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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가 고픕니다....
간만에 휴뮤인데 점심 시간이라 슬슬 배가 고프네요. 요새 레홀에 조금 소홀했는데 춥고 배고프고 그러니 눈팅만 주구장창-_-: 심리테스트 글도 중복이 있었는지 모르고 생존신고 하듯 올려버린^^; 여튼 날씨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밥 꼭 챙겨들 드세욥!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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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깨가쑤시고 ㅠㅠ
피곤은한대잠은안오고 ㅠ하품할때마다 어깨가빠질듯이아프네요 ㅠ..심심은하고.. 일은가야되니..자야되는데...훔..=3
꽃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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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는 자신의 거기를 볼수없나요
남자는 오줌눌때 샤워할때 자신에 달린 자지가 보이지만 여자는 오줌눌때 샤워할때 한번도 그기가 안보나요 그게 더 이상하네요
익명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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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APMA, 소장품기획전 관람기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 서울 용산에 새로 오픈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 다녀왔습니다. 용인에서 옮겨온 다음 처음 여는 전시로 'APMA, The Beginning'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품을 선보였어요. 친구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꼭 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선사시대부터 2010년대 작품까지 특별한 기준 없이 수장고에서 꺼내왔나 싶을 정도로 기획의도는 알 수 없고, 놀랍게도 모든 작품에 대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더욱 놀랍게..
유후후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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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변기
음담패설로 인한 불쾌감 주의 나는 불쾌감 아니고 오히려 쾌감 내가 변기야 사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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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밬ㅋㅋㅋㅋㄱㅋㅋ
하고싶다 이거보니까.. 즐겁고 힘찬? 한주!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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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모집합니다
2대2로할사람모집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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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밤은
무릅까지오는 박스티 입고 노뺀티로 신랑을 기다려 보렵니다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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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포인트..
천포인트도 모으기 힘든데 만포인트 언제 모을까요ㅜㅜ 쓸떼없는 글 올리면 화내실껀가요ㅜㅜ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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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상담도 갠츈한가요?
내 나이 28 남친 나이 20 내 딸 아이 둘 현재 구직중 남친은 일 다니고 있고 만난지 한달도 안 된 새내기커플 남친 엄마한테 교제허락은 받은 상태고 우리 애들은 남친한테 아빠아빠 하고(그정도로 잘함) 남친도 애들한테 아빠가~ 아빠가 서로 가끔 한번씩 삼촌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그럴때마다 읭? 다시 아빠로 함 처음부터 남친은 후에 결혼할 생각으로 날 만나자고 함 성격 아주 자상하고 듬직하고 어른스러운데 또 장난칠땐 딱 어린애같음 엄마가 한성격 하셔서 평소에도 말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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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는 무조건 성향끼가 있다라고 어디서 똥내나는 글을 봤거든요? 개쌉바닐라도 진화시킬 수 있다고 자칭 멜돔께서 말인지 망둥어인지를 내뱉길래 그래~ 자칭멜돔들은 허세가 빠질 수 없지 라고 댓글 남겨놓고 무시했습니다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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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제
이십대 때 여친은 항상 섹스가 끝나면 행복한 표정으로 넌 왜 그렇게 잘해? 라고 말했었지. 그런데 한번도 느낀적은 없었다는 그녀. 지금의 여친을 만나고는 어떻게 하면 그녀가 느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그녀가 느낄 때 수축하는 그곳을 느끼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의 그녀는 항상 눈을 감고 있다. 난 나를 쳐다보며 애원하는 눈빛으로 날 불러주는게 좋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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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들기 전 오늘의 섹스 일기
잠에서 깨었다. 그녀가 장롱 정리하다 발견했다며 실크슬립을 꺼내서 입는다 왜 아무 반응도 안하냐고 한다 아직 생리 초반이라 자제 중이라 대답한다. 꼭 그녀는 이럴 때 도발적이다. 마치 내가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것 같다.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하고, 이내 곧 그녀의 손길에 나의 페니스가 부풀어 오른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입술만 탐하던 나는 그녀의 미꾸러운 슬립 위로 손을 옮겨가고, 그녀의 엉덩이와 둔덕을 가만히 쓰다듬어 본..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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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망스러운 레홀녀와 하루
실망스러웠던 레홀녀와 하룻밤 정말 안맞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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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여자가 진짜 여자가 될 때 3 (마지막)
영화 [노트북] 그 일이 있고 나서 서로가 바빠서 한참을 보지 못했었다. 꾸준히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그때의 우리 첫 경험에 대해서도 즐거운 추억처럼 때론 진하게 때론 부드럽게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느낌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조금은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왔다. ‘오빠 나 그때가 자꾸 생각나서 일하다가 가끔 힘들어요’ 이유는 알고 있지만, 일부러 짓궂게 되물었다. &nb..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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