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5548 익명게시판 익명 빠이빠이 해주세요~~~ 좋은 사람많아요~~~ 2018-01-02
205547 익명게시판 익명 히말리야 등정해도 될듯.... 2018-01-02
205546 자유게시판 미스곰 오타말고 이런 매력이...^^ 긍정남아 달콤님 화이또!
└ 폰포인트 터치도 당황스럽고요ㅠㅠ 운전중 이동중 오타는 저도슬퍼요ㅠㅠ 미곰님도 새해소망 건강챙기면서 꼭이루세요 ~☆☆♧☆♧☆☆
2018-01-02
205545 자유게시판 basty 심야로 봤는데 몇일 동안 잔상이 남네요
└ 그쵸...영화 끝나고 우두커니 앉아있게 되더라고요
2018-01-02
205544 익명게시판 익명 충분하지 않나요 2018-01-02
205543 익명게시판 익명 헛소리 작작하네요 정 억울하믄 단톡방이라도 까 보여줘야지요 그 와중에 나는 잘못 없는데 너땜에 헤어진다 시전!!! 잘 헤어지셨다고 봅니다
└ 222222222222
└ 33333333
2018-01-02
205542 익명게시판 익명 2차전을 위한 빠른 1차전 아닐까요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2018-01-02
205541 익명게시판 익명 연구원.10년차. 1.5천만원. 상여금미포함.차량지원. 현재미국 2018-01-02
205540 익명게시판 익명 밖에 벤치에서 자고 살아들어온게 용하네요~똥차보내고 벤츠 기다리세요 2018-01-02
205539 섹스칼럼 masterA 그래서 전 스쿼트를 열심히 합니다. 언제 새 기록 세우지... 2018-01-02
205538 한줄게시판 대구흔남 심심하네.. 2018-01-02
205537 자유게시판 abientot 맨 마지막 줄 한마디 매우 바람직한 것 같아요! ㅎㅎㅎㅎ 2018-01-02
205536 자유게시판 마이룽 핸드폰 2년쯤 쓰고나면 망가져서 바꾸게되던데... 저는 2년 약정 추천이요 2018-01-02
205535 자유게시판 마이룽 배우들 라인업에서부터 장난아녔죠.. 오래 기억되어야 할 영화같아요
└ 그 좋은 배우들을 가지고 연기력을 많이 보여주지도 않고 스윽스윽 장면을 넘기는데 배우를 낭비할 때 그 특유의 쾌감이 느껴지더라고요 ㅎㅎ
2018-01-02
205534 익명게시판 익명 너는 내 전용이야 이 개보지 누구꺼야 넌 내 육변기야 라고 전 주인이 나를 다뤘음
└ 엄청 자극적이네요..
└ 그러게요.. 내 전용.. 개보지.. 육변기.. 써봐야겠습니다 고마워요ㅎ
└ 헉...
2018-01-02
205533 자유게시판 스타뎀 저도 어제 보고왔습니다. 안보신분들은 시간내서 꼭 보고오시길..!
└ 잘 하셨습니다 ㅎㅎ 많이많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2018-01-02
205532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이 원래 그래요
└ 세상이 참 ... 뜻대로 안되는군요
2018-01-02
205531 자유게시판 르네 당시 대학생 형들이 외치고 다녔던,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뜻도 모르고 따라했다가.. 혼났던 기억이.. 당시 매캐한 최루탄 내음이 기억에 어렴풋합니다. 요 영화도 울컥하는 대목이 있군요. 신과함께 볼때도 울컥하더니~~ (여성호르몬 영향이 아니라고 강한 부정해봅니다.)
└ 르네님도 호헌철폐 외치셨다는줄 알고 움찔했네요 ㅋㅋㅋ 여성 호르몬 아니고 왠만한 감성을 지닌 사람은 누구든지 울컥 할 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거의 줄줄줄 수준이었습니다 ㅋㅋ
2018-01-02
205530 자유게시판 봉봉씨 지루는 본인도 힘드시겠지만 상대방을 힘들게해요... 서로를 위해서 병원에 가셔서 상담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미처,상대방도 생각을 못했네요. 무조건 상대방 템포에만 맞춰주고 같이 끝내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시간내서 병원도 한번 ㄱㅏ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1-02
205529 자유게시판 cyrano 군사정부, 남영동에 관한 많은 영화가 있었지만.. 가장 객관적으로, 어느 한명의 주인공에 의해 휩쓸리지도 않고, 시대적 사건과 영화적 요소를 잘 구성한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여성호르몬 때문인지 많이 울컥~했네요. ㅜ.ㅡ 특히 아버지의 오열 장면.. ㅠ.ㅠ
└ 저도 그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 포스터도 저 장면으로 골라서 올렸네요 ㅎㅎ 불과 22살의 어린 청년이었던 사실은 부끄러움과 안타까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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