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4835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12-29
204834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어렵네요..
└ 처음만 조금 힘든데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 설명이요.. 글 읽다 어렵다 느꼈어요. 안 힘들게 했던 적도 힘들게 했던 적도 있는데.. 상대방에 따라 달랐기에.. 흠... 꼭 좋은 기억은 아닌데.
└ 잘 안된네요. ㅎㅎ
2017-12-29
204833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손목 때문에 한의원을 다니다보니 가끔 반팔을 입고 코트를 입어요. 요즘 그럴 날씨가 아닌데.. 흠... 점심메뉴로 오늘은 따뜻한 슌대국밥 추천이요. 부추 가득 넣고 다대기 듬뿍 넣고. 두꺼운 무 듬성듬성 잘라서 같이 먹음.. 고추 된장무침 나오면 그거 먹고 생양파를 쌈장에 같이 먹음.. 참 좋아요~
└ 참.. 살짝 추워보이지만 오늘의 코디.. 잘 어울리세요. ^^* 적당한 날씨에 입음 더 돋보일듯.. 청바지 사고 싶어졌어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만봐도 아삭아삭한게... 순대국밥을 안먹을수가 없겟군요!!!
2017-12-29
204832 익명게시판 익명 귀두를 살~살 달궈주세요^^
└ 혀로 하면 될까요?
└ 혀, 입술, 입, 대?소음순, 클리토리스도 있잖아요~^^
2017-12-29
204831 익명게시판 익명 미안함까지 깔끔하고 싶으신 듯 하네요 2017-12-29
204830 남성전용 우주를줄께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12-29
204829 구인.오프모임 우주를줄께 지식을 나눈다기보다는 생각을 함께한다(!)구요?^^ 2017-12-29
204828 익명게시판 익명 어차피 동식물은 사람의 행복을 위할 때 그 진가가 있는 거죠. 동물복지로 키운 닭이 건강하고, 사람 입맛에 더 맛있으니까요^^ 2017-12-29
204827 익명게시판 익명 2017-12-29
204826 익명게시판 익명 심리가ㅜ어디있어요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한것뿐 2017-12-29
204825 익명게시판 익명 무심히 웃거나 할 때 한번씩 허벅지에 손 2017-12-29
204824 익명게시판 익명 줌인 해봤는데도 잘모르겠네요. 설마 방송출연(?)인데 노팬티는 아니겠죠?^^; 2017-12-29
204823 익명게시판 익명 과거의 내가 있어, 오늘의 내가 된 거지요. 마찮가지로 앞으로의 나도, 오늘의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느냐가 결정하구요. 두분이 함께 미래를 꿈꾸신다면, 두분이 서로함께 이해와 노력을 쏟아야 할텐데.. 만만치 않겠네요. 2017-12-29
204822 익명게시판 익명 아직 안주무세여? 2017-12-29
204821 자유게시판 그네 happy new year 새해엔 꼭 행복한 해가 되시길! 2017-12-29
204820 익명게시판 익명 하이여!
└ 안녕하세요. 다들 주무시러 가신거 같은데 저는 아직도 못자네요..
└ 낼 일 안하시면 그래두 다행인데.. 일하시거나 일정있으시믄 힘들겠어요ㅠ 저는 원래 출근이 늦어서 항상 이시간까지 안자고있어요 ㅠ 안자구 뭐하세요?
└ 요 몇일 늦게 잤더니 오늘은 정말 잠이 안오네요. 책 읽었다가 핸드폰 했다가 집중도 못하고 있어요..
└ 저랑 얘기함서 놀아요~~~놀다보면 졸릴거에요^^
└ 저는 감사하죠. 중간에 저보다 먼저 사라지실 것 같은걸요.
└ 저 야행성임다 ㅋㅋㅋ 누가먼저자나 내기고고??
└ 님은 갔습니다.. 저만 심심한채로
└ 에고 미안합니다! 잠이 안와서 영화보고 있다가 핸드폰을 못보고 잠들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 하이요~ 네 저는 오늘 월말 목표매출 다 맞추고 여유를 즐기며 일하고있어요~ 글쓰니님은 뭐하고지내요~?
└ 오 축하할 일이네요. 저는 어제 잠이 안오던게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던 건지 이어지네요! 맥주한캔에 영화보려고 합니다!
└ 흠.. 연말타시나 ㅠ 영화는 뭐보세요~?
└ 어 이걸 연말탄다 그런가보다 . 러브레터 봤어요
└ 러브레터에.. ㅋㅋㅋㅋ 맞는거같아요 연말타는거.. ㅋㅋ 저도 요즘 연말타서 막 뒤숭숭하고 난리도이니거든요ㅠㅠ
└ 사실 이번 해는 연말 느낌도 연초도 해가 바뀐다는 느낌이 아예 없는 줄 알았는데 이게 연말 타는 거였나봐요. 그 뒤숭숭한 맘을 어떻게 해결하세요? 오늘도 쌩쌩하네요
└ 저는.. 그냥 지칠때까지 친구들이랑 어울려놀고ㅇ들어와서 바로 곯아떨어져자고 낮에인나서 부랴부랴 출근하고 운동하고 반복으루.. ㅠㅠ
└ 그래도 운동하시고 자기관리하시네요~ 요즘 친구들도 바쁘고 체력이 예전같이 않아서 밤도 못새더라구요ㅋㅋㅋ
└ 저는 직업이라.. ㅋㅋㅋ 안하면 이 직업 못해서 계속 운동해야해요ㅠ 안그래도 어깨부상때문에 3개월 못했더니 몸이 쓰레기가돼서.. ㅋㅋㅋㅋ발등에 불똥떨어졌어요..
└ 아 운동하시는 분이구나.. 멋지시네요 정말 정말! 새해가 되면 저도 다시..
└ 아녜요 몸이 좋아야 멋진데ㅠ 안좋응게 ㅋㅋㅋㅋ 글쓰니분도 새해엔 열운동해서 우리 몸짱됩시다 같이!
└ 이미 멋지실 것 같은걸요. 저도 오늘 운동 등록하려고 ㅇ전화했어요.
2017-12-29
204819 익명게시판 익명 살살 닿을듯 말듯하며 힘없이 빨아주는게 좋더군요
└ 아무리 글을 읽어도 강약 조절을 하라는데 제가 느껴보지 못한 감각일테니 알 수가 없네요..
2017-12-29
204818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이많으시네요ㅜㅜ
└ 고생은요! 그저 심심할 뿐..
└ ㅎㅎ음... 저는 현재는 무직이라 늦게 자지만ㅎㅎ그쪽은 출근하셔야하지않나용?
└ 좋은 입장이시네용.. 그러게요 항상 아침잠은 많은데 밤담은 한결같이 없어요..
└ 이 생활도 몇일안남앗어요ㅜㅜ 1월2일부터 일해야해요ㅜ 음... 계속늦게자면 몸에안좋습니다요ㅜㅜ
└ 출근이 예정된 상황이라면 더 좋은 기간이네요. 오히려 저보다도 패턴을 돌리셔야겠네요!
2017-12-29
204817 익명게시판 익명 전 이제 일어났어요 ㅋㅋ
└ 엥 어찌 이시간에 일어나세요? 잠이 깬건가..
└ 퇴근하고 바로 잤거든요 ㅋㅋㅋ 6시쯤?
└ 퇴근을 빨리 하셨나봐요!! 그럼 아주 쌩쌩하시겠어요
└ ㄴㅔ 88 합니다 ㅋ 배가 고파요 ㅠ
└ 그러게 6시쯤 주무셨으면 저녁도 못드셨겠어요!0
2017-12-29
204816 남성전용 Sasha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12-29
[처음] < 10675 10676 10677 10678 10679 10680 10681 10682 10683 1068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