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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92334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17-10-15
192333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17-10-15
192332 자유게시판 킴킴스 1일1섹스 인가요?ㅋㅋ
└ ㅋㅋㅋㅋ 그렇게 되나요 ㅋㅋ
2017-10-15
192331 익명게시판 익명 아구 두시간 하기 쉽지 않을텐데.. 좋은시간 되세요. 2017-10-15
192330 구인.오프모임 Rilly 프로필 정말 근사합니다. 전 그런 감성이 없어서리 부럽
└ 원래 감성이 별로 없는 사람이 감성이 있는 척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ㅎㅎ 프로필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어디서 이렇게 찍으신 겁니까? 멋지네요.
2017-10-15
192329 익명게시판 익명 참..착한분이시네요
└ 해준만큼 보답을 아주 잘 하는 이쁜년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필라와발레를 해 오고 있어서 몸매 흐미~~~^^:;;;;
└ 전 그냥 질질 흘리면서 팬티 벗어야되겠네요 ㅠ
2017-10-15
192328 자유게시판 벤츄 하고 싶을땐 해야죠!!!
└ 해야죠!
└ 뽯팅!!
2017-10-15
192327 익명게시판 익명 헉.. 이미 깔아두었던 침대시트가 각각 다 젖었다는 말씀?ㅋ 2017-10-15
192326 익명게시판 익명 하루종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푹 자는 것도 피부에는 좋은 처방이 될 수 있어요. 2017-10-15
192325 구인.오프모임 울산개촌놈 성감마사지 동영상같은거 볼수있는곳없나용?
└ 유투브에서 '스웨디쉬 마사지' 검색!!
2017-10-15
192324 자유게시판 Sasha 소녀상보니 괜히 뭉클하네요
└ 저도 그런생각에 폰에 담아봤습니다 ~~
2017-10-15
192323 자유게시판 저격수 나이가 좀 많은데... 고민되네요. ㅎ 2017-10-15
192322 익명게시판 익명 와 남자친구가 브이알보고 허우적 대는거 옆에서 보고싶당 새로울듯
└ ㅋㅋㅋ 귀여울걸요? 청담동에 생겼다니 두분이 같이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보세요 ㅎㅎㅎㅎ 남자입장에서는 시각은 완벽한데 촉각이 없어서 vr이 좀 아쉬웠어요 여자친구가 실제로 도와주면 금상첨화겠지만... ㅋㅋ 여자입장에서 허용이 가능하시나요?ㅋㅋ
└ 재밌을듯!! ㅋㅋㅋ이벤트용으류 좋을것같아요
└ ㅋㅋㅋ 멋지십니다!! 저도 여자친구랑 VR가게 또 가보려구요 ㅋㅋㅋ 뺨 맞는건 아인가 몰라...
2017-10-15
192321 자유게시판 풍운비천무 어제도 그제도 못한 1인 ㅠ
└ 해야죠 으샤으샤
└ 할 사람이 ㅠ 없다는게 문제죠 ㅎㅎ
└ 여자친구 있지 않으신가여 :(
└ 없는데 ㅠ
└ 오잉 제가 잘못 본 건가요? 소개서에서 그렇게 본 거 같았는데..
└ 그건 편한게 섹스하는 관계 적으라고 써있서서...적은건데
└ ㅎㅎㅎ 그럼 그 편하게 섹스하시는 분에게 얼른 전화 넣으세요!!
└ 소개서에 써있듯이 남친이 있는..여자분이라
└ 심심하신 당신께 전화 하는게 빠를듯 ㅎㅎ
└ 저한테 전화 하셔봤자 섹스 안 할 것 같은데요~^^
└ 섹스는 못하더라도 여자친구사람이 1명은 생기겠죠
2017-10-15
192320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오늘도 난, 신명나는 테크노 비트에 내 몸을 맡긴다. 울라울랄레요 울랄레요~~~정따윈 없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0-15
192319 익명게시판 익명 와 입으로 안해주고 자기는 받고 싶어하냐 ㅡㅡ 이기적인듯!!!! ㅠㅠ 2017-10-15
192318 한줄게시판 앙기모띠주는나무 자기중심적인 행동은 도망치는 것 외에는 길없고, 가진 것이 너무 없어서 뭐라도 챙기려는 정신없는 상태인 거니까. 쟨 왜 저래가 아니라. 그 사람이 너무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닐지부터 생각해 보자고.
└ 맞는말이네요...근데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게 '그릇'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ㅎㅎ
└ 그릇의 ‘재질’도 중요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 그런의미로 저는 자기보단 스댕그릇이 좋습니다
└ 도망치는 방법으로도 성숙해진다면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손가락질 받을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해보니 썩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듯 합니다. 습관은 무서운듯요. ㅎㅎ
└ 대자대비나무아미타불
└ 사샤/그 그릇은 깡깡 두들겨서 넓힐 수 있죠 충분히 핑요/조금 더 구체적인 비유를 해주세요 가마다/다이소로 가시죠옵 실파/도망치든 버티든 성장 안해도되니까 다치지만 마세요 해달심/뿡
└ 그런 사람들 하나하나 의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고... 왜 주변에 너무 이기적이거나 너무 이타적이거나 한 사람들 모두 저마다 멘탈이 깨진 상태일테니까 거슬려도 사랑한다면 받아주고 아님 말고...뭐 그런 소리죠.
└ 내심 내 이야기같아 뜨끔하네요. 그릇의 재질도 크기도 형태도 생각해보지 않고 살다보니 타인의 눈에 비춘 나는 어떤 존재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17-10-15
192317 BDSM/페티쉬 이번생은 이건 좀. . . 2017-10-15
192316 자유게시판 르네 관장사진이네요
└ 네ㅋㅋ 맞습니다
2017-10-15
192315 자유게시판 풍운비천무 터졌네요 근데 남자같은데 ㅎㅎ
└ 고추 있자나요ㅋㅋ 남자입니다
└ 남자가 저리 뒤로 터지면 ㅠ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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