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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6601 한줄게시판 SilverPine 수더분함의 매력. 김장김치를 담궈야 겠다. 내 입맛에 맞게 잘 익을수 있게. 김치가 익을때쯤 라면이 먹고 싶어질지도 모르지만.
└ 김장김치를 벌써요? 김장김치 생각하니까 보쌈이 땡기네요. 헐~ 방금 다이어트 생각했는데...ㅋㅋ 그러고보니 배추랑 무랑 가격이 폭등했다는 뉴스 본 것 같군요. 맛있는 김장김치 담그시길 응원합니다.^^
└ 열무가 요즘 싼가봐요. 엄마가 5단 사다가 열무김치 만드셨는데.. 낼 모레 정도면 먹어도 될 듯 싶어요. ^-^ 기대중임..
└ 김장벙 가나요....? 수육 좀 삶고서 겉절이 둘둘말아 청주에 한잔 하십시당 ㅋ
└ 작년 김장김치 꺼내서 라면 먹어야겠어요.. 열무김치도 맛있겠고....
└ 김장 담글때 품앗이 가나요 하하하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ㅜ 그게 아닌데 ㅜ
└ 다함께 김장벙 ㅋㅋ
└ 누굴 김장담그십니까ㅋ
└ 김장벙에 수육! 좋다 ㅎㅎ
└ 김치가 잘익었는데 라면먹고 갈래? 를 생각한 전 썩었나봐요 ㅠ. ㅠ
└ ㅇ ㅏ 이게 아니라구우우우우우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장벙이라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와 라면을 사람에 비유한건데 존망ㅋㅋㅋㅋㅋㅋㅋㅋ
└ 제가 또 한 양념 하능데여 소박이 박그네센세.. 김장벙 찬성데스요- 보리밥, 귀리밥은 제가 준비하겠스요-
└ 수더분한 사람을 만나 내 스타일대로 조련하고 가꿔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구요?그 사람이 내 스타일로 온전히 변할때쯤 다른 인연이 생각날지 모르지만?! ㅇㅏㄴㅣㅇㅑ....뭔가 5%부족해....
└ 헐~ 첫댓글의 중요성... 제 댓글이 배를 산으로 끌고 갔나보네요.ㅎㅎ 죄송해요~ㅎㅎ
└ 앙 몰라아아아아아아앙앙앙앙앙앙앙 !!!!!!!!
2017-09-07
186600 자유게시판 관능적소녀 아니... 수정할수 있는 버튼이 없잖아요!!!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이 보면 흉볼까바 바꿧어요!! 왜요!!!!
└ 아 수정버튼이 없었군요. 그럼 이번 한번만 용서(?)해드리겠습니다.
└ 알겠어요!!!!... 고마워요....^_<
2017-09-07
186599 자유게시판 관능적소녀 해괴망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삭제하고 다시 달아요! 사람 참 그렇게 안봤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전 글도 봤는데 두분다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전 글이 궁금한 1인 ^^;
2017-09-07
186598 자유게시판 이블데드 알리익스프레스 맞네요 요기 애용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7-09-07
186597 익명게시판 익명 가능합니다 2017-09-07
186596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100배..^^느낌이 확 와 닿는게 옛날 제 경험을 보는 듯 합니다. 서로 땀날 정도로 질펀한 섹스 후 갈증은 물 한모금 ㅋ..그립다 2017-09-07
18659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재미로... 댕댕은 호기심으로0_0ㅋㅋㅋㅋㅋ 2017-09-07
186594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분도 아마 느끼고있고 조금씩 이별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여자는 천천히 오래전부터 이별을 준비합니다 2017-09-07
186593 익명게시판 익명 무엇보다 술 주사가 너무 안좋네요.. 2017-09-07
186592 익명게시판 익명 서핑 안해보신 티 나셔요~ 2017-09-07
186591 익명게시판 익명 맞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다면,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때가 많은 나 자신을 봤다면. 그땐, 서로를 위해 돌아서야해요. 2017-09-07
186590 한줄게시판 풀뜯는짐승 모기를 한손으로 낚아챈 다음에는 주먹에 힘을 꽉 주고 부비부비를 해줘야 한다. 살아서 다시 날아가느니 내 손에서 터뜨려 죽여버리는게 차라리 낫지...
└ 역시 짐승.......
2017-09-07
186589 한줄게시판 서울밤바다 오랜만에 오네요 ㅠ 하.. 요즘 일이 왤케 많은건지....
└ 에구.. 일에 치이면 넘나 힘들죠. ㅌㄷㅌㄷ.. (저도 요즘 새로 떠안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좀 없는데.. 왜 레홀죽순이 인가? ㅋㅋㅋㅋㅋ )
└ 저도 요새 일에 넘나 치여서 ㅠㅠ 흑 (아나하님 화이팅~~레홀 죽순이 레홀 작까님 ㅋㅋ)
2017-09-07
186588 익명게시판 익명 있음 2017-09-07
186587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남자 표정이 더 웃김ㅋㅋㅋㅋㅋ 획기적인 상품이긴 합니다만ㅋㅋㅋ 집에서 써야겠네용ㅋㅋ
└ 불편해보이는 표정이네요ㅎㅎㅎ
2017-09-07
186586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 얼마전에 수술했는데 아픈건 둘째치고 치욕적이래욬ㅋㅋㅋ 하고나서 일상 생활이 더 문제랍니다.. 좌욕 자주하고 응가할때 죽는답니다.. 엎드려 누워있거나 한쪽 궁댕이로만 앉아있어야 하구... 물도 엄청 많이 먹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항문에 솜 끼우고 있어야되고.. 뭐 아무래도 힘든건 사실이지만 수술이 필요하다면 꼭 해야죠...ㅠ 힘내세요!!! 2017-09-06
186585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오랜만이십니다.
└ 넵, 오랜만입니다.
2017-09-06
186584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그림의 떡 따위 백날 본다고 해서 그 맛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눈으로 먹는 맥주 카프리도 아니고선...
└ 야동속의 그녀를 보고 흥분하는거랑은 또 다르단 말씀이시죠??ㅎㅎ
└ 모두를 위한 컨텐츠 vs 나만을 위한 컨텐츠 정도로 요약 가능할거 같습니다.
└ 마음에 드는 문구네요. 나만을 위한 컨텐츠.. ^^
2017-09-06
186583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수도
└ ㅠㅠ
2017-09-06
186582 자유게시판 쇼부의달인 매력은다르겠죠 현실과비현실의차이도있구요 미초님이 너무 매력적인탓 ^^♡
└ 아이고 거기서도 보입니까?? ㅋ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갑남을녀에서 을녀 중 한 사람일 뿐이에요ㅎㅎ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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