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62139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쿠 부럽네요 조금더 살색이 많이 보였다면 폭발적 호흥이 있었을껍니다 ㅎ
└ ㅎㅎ 사진 찍는걸 별로 원치 않았기에 대충 찍었던 거였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네 부럽네요 ㅎㅎ
2017-04-30
162138 자유게시판 소심녀 혼술하고 영화다운받아 봤어요
└ 소심녀 님도 혼술 하셨군요^^영화라~어떤영화요?^^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심연 봤네요~ㅋ
2017-04-30
162137 익명게시판 익명 사진 괜찮았어요
└ 괜찮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17-04-30
162136 자유게시판 르네 머 사들고 가심 매니저님들이 좋아라하심 ㅋㅋ
└ 어떤걸 말씀 하시는거죠?
└ 예를들어 커피라던지 음료라던지 주전부리라던지...?
└ 아하 ㅎㅎ 일단 첫 방문이니 분위기를 좀 보고 그다음 방문때는 그렇게 해볼 수도 있겠죠?ㅎ
2017-04-30
162135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ㅋ 잘다녀오세요 쭈쭈걸님이 섬세하게 설명도 잘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ㅎ
└ 설명까지 해주시나요? 와우
└ 네 잘다녀오세욤 ㅎ
2017-04-30
162134 자유게시판 써니 2번 거울앞인데 성욕이 없다니 ㅋㅋㅋㅋ 테스트 이상해용
└ 가끔 틀릴수도 있어요ㅎㅎ
2017-04-29
162133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커뮤니티에 섹스 이야기가 올라오는건 정상적인거 아닐까요
└ 좋은 정보보다는 뜬금포 ㅍㅍㅅㅅ 하고싶다는 글은 한두번은 어떨지 몰라도 계속 보다보면 그닥~~~
└ 확실히 그런 글들은 좀 눈쌀이 찌푸려 지긴 하더군요 양날의 검인거 같아요 ㅜ
2017-04-29
162132 자유게시판 써니 피카츄가 치마속을 훔쳐보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음란마귀가 씌인것 같습니다...ㅠㅠ
└ 아 속을 봐서 피카츄 볼이 달아올른거구나
2017-04-29
162131 익명게시판 익명 관심없나봐요
└ 그래도 의사 표현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귀찮았던듯
└ 그런걸로
└ 그냥 냅둬요 궁금해서라도 와요
└ 냅 감사합니다
└ 입장바꿔보면 별관심아가는 사람한테 톡이오면 보내기싫을 때 있어요 대답해도 서먹하고~~~~~
└ 그럴수도있죠 ~~
2017-04-29
162130 익명게시판 익명 가끔 하는데 색다르고 괜찮앗어요 대신 만나기전에 서로 어디 까지 허락?이해?할지 정하고 하다가도 그만하라고 말하면 그만하셔야되요 많이 이야기 해보세요. 처음엔 룸술집이나 노래방 정도도 괜찮구요..
└ 그럼 그 또다른 남자분은 어떻게 구하셨나요?
└ 룸술집이나 노래방이면 거기서ㅅㅅ해요?
└ 제가 볼때는 거기서 슬쩍슬쩍 터치정도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거기서 괜찮으면 모텔로 가는거죠
└ 오럴정도는 가능하니까 해봤어요.. 카페가서 이야기좀 하다 모텔간적도 있구요. 한번은 소라에서 구햇고 그담은 텀블에서 구했어요
└ 얼굴노출이나 이름은 어찌햇나여 예명? 오럴만하고보내셧나요? ㅠㅠ 해보셧다기에 이것저것물어보고싶은데
└ 닉넴 부르느거죠 ㅋㅋㅋ 얼굴은 어쩔수 없죠.. 오럴만하다 일생겨서 가신분도 잇구요 모텔에서 같이 노셨던 분도 있어요
2017-04-29
162129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잘 지내다가 갑자기 잠수타거나 카톡 차단해버리는 경우 생각보다 종종 있더군요
└ 그런거 같아요 여성분들은 조금 두려운걸까요?
└ 모르죠 별로 알고 싶지도 않구요 철부지 애들도 아니고 만약 더이상 연락하고 지내고 싶지 않다면 최소한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라는 짦은 통보 정도는 해야 할텐데 사람과 사람사이의 그런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킬줄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들의 머리속을 이해 해보고 싶진 않네요 그런 사람들 그냥 평생 그렇게 살겠죠 뭐
└ 맞아요 그게 예의인거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허버당하셨나봄..... 그 누군지 몰라도 노예의 무개념이네;;; 근데 님도 어필을 못했나보죠 본인도 돌아볼줄은알아야지 이해하기싫다면서 왜 감정을 싣고그래요ㅋㅋㅋ 가볍게 넘기셔야지 왜연락없는지 대충은 알겠네요 댓글만봐도 ㅋ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레짐작 하는 그쪽도 대충 견적 나오네요 평생 그렇게 사세요
2017-04-29
162128 익명게시판 익명 바빠서 못하는걸수도 있죠
└ 그런거라면 .... 바빠도 톡은 할수 있을꺼 같아요
└ 음 아니면 선을 긋고 만나려는거 아닐까요?
└ 그럴수도 있을꺼 같아요
2017-04-29
162127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ㅎㅎ
└ 방가워요 ㅎㅎ 요즘 썰 읽다보니 너무 꼴려요
└ 판타지가 있으신가요?ㅎㅎ
└ 아뇨 딱히 판타지는 없어요.
└ 자위는 하시나요 자위하는 여성분 보면 너무 섹스럽더라구요
└ 꼬로록 ...
2017-04-29
162126 한줄게시판 키보드매니아 이번주 로또도 꽝 에라이 2017-04-29
162125 익명게시판 익명 회사아는 누나랑 섹스한 사이인가봐요?
└ 네ㅋ 결국 전여친 만나러갑니다.. 전여친도 연상ㅠㅠㅋㅋㅋㅋ
└ 와우 질펀한밤 되세요 ㅋㅋㅋ
└ 취소됐어요 전여친 친구랑 같이보기로했는데 친구남친땜에 파토남 에라이ㅋㅋㅋㅋ
└ 아이쿠 토닥토닥 자기위로라도 ㅋㅋㅋㅋ
└ 왕간이시네
2017-04-29
162124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혼술하고 쇼파에서 레홀하고있어요 아 심심하네요 ;;
└ 전 식탁에서 혼술하면서 레홀 구경중요ㅠㅎ저도 심심하네요ㅠ
└ 새로운 썰이나 도발적인 사진이라도 ;;
2017-04-29
162123 한줄게시판 틱피 Sm 좋아하시는 분 좀 있나요? 면로프, 에그, 킹콩페어리가 놀고 있어 아쉽네요. 묶어놓고 지지고 싶드아 2017-04-29
162122 자유게시판 모하지이 저도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세마리 키우다가 헤어지고 나서 전여친이 두마리는 데려가고 한마리는 유독 저를 좋아해서 데리고 왔어요 집에서 반대하는거 욕 엄청얻어먹을 각오하고 그냥 들어갔어요 처음엔 진짜 혼자 똥치우고 밥먹이고 씻기고 산책시키고 욕도 엄청 얻어먹고 죽을맛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부모님도 강아지 애교부리고 쫄래 쫄래 따라다니고 하는게 귀여웠나봐요. 그제서야 마음에 문을여시던데요 제발 파양하지 마요 욕 들어 먹을각오하고 일단 데리고 가봐요 ㅠㅠ 2017-04-29
162121 익명게시판 익명 울디마요
└ 꺼이꺼이ㅠㅠ
└ 뚝!
2017-04-29
162120 자유게시판 틱피 여자의 오르가즘이란게 몸이 트인? 여자는 여자의 의지지 남자는 보통만 되도 되는듯. 쟈기 몸을 잘 알고 느낄줄 아는 여자는 그냥 정상위이든 여성상위든 자신이 느끼는 포지션이 있어서, 좀 빨아주고 흥분시켜놓고 섹스 좀 하다 그 포지션 딱 잡아주면 여자본인이 알아서 느끼더라는거. 오르가즘을 모르는 여자를 알게 하는건 또 다른 장르고,
└ 굿...정확하게 보신듯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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