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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
연애의 결실은 결혼인데 --> 4년을 만났는데 임마가 결혼하자는 말이 없음 --> 더 지켜봐도 안할거 같음 --> 얜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나보네 --> 이럴거면 헤어져야겠다. 나도 나이 먹어가는데.
이겁니다.
└ 작년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은 말은 했는데 ;; 여자친구 입장에선 부담이 있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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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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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당사자라 주장하며 댓글 주고받은 분께 드리는 원글러입니다. 댓글 추가로 썼는데 원댓이 삭제되었군요. 최초 댓글은 피력하고 나가는게 좋잔냐고 했고 저는 그에 대해 남자는 예의를 말하지만 여자는 공포를 느꼈을 수도 있다고 했고, ㅈㄴ로 그 다음부터 댓글이 달리며 본인이 당사자라 주장하신거죠. 저는 공포를 언급한 댓글 자체에선 당신의 사건 자체가 아닌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잠수 이별에 대해 가설을 쓴 것이라 당신의 사건 자체를 특정한 것조차 아니었습니다. 공포가 확대해석이라는 이유가 뭐냐던데, 제가 공포로 해석할 객체 자체가 없는 상황이라 해석으로 볼 여지 없는 단지 제 가설입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그 댓글이 겨냥한 건은 통상 잠수 이별이지 특정된 당신 사정도 아니었고요. 전 난데없이 시비걸린 느낌이라 무례는 제가 당한 느낌인데, 당신이 분기탱천한 것을 보면 자기 사정을 언급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으니 유감있다 정도로 해두죠. 54.6퍼의 데이트 폭력 경험 응답, 그 절대 다수가 여성, 종종 나타나는 이별 통보받은 남성이 여성을 가해해 살해까지 일어나는 일들. 이런 세태가 있고 여성들간 그러한 주제로 대화하거나 정보 교류가 일어난다면 어느 여성이 이별의 결심을 하고서 방법으로 통보 대신 잠수타길 택하는 것이 그다지 설득력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남자가 실제 데이트 폭력을 행사했느냐와 무관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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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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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에혀 지웠습니다 서로 자기 입장만 있는데 뭔 중립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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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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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34 |
자유게시판 |
Ririka |
확신이없으니까 그렇게 말한게 아닐까요...제가 15살이나 많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진건 만나는 내내 확신이없어서 미래가 안그려졌던거였어요
└ 저위에 맛있어 님이 하신말이 맞는거 같아요 ... 20대 중반 결혼하자 할까봐 걱정되고 현재나이로 결혼하기엔 본인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당연히 그나이대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가슴으로는 너무 씁쓸하네요 나쁜감정으로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저만 생각할 순 없겠죠... 상대방 생각도 당연 고려하긴 해야겠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이게 맞나 라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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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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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33 |
한줄게시판 |
키매 |
월요일만 견뎌내면 또 하루 쉰다.
인간은 희망이 보이면 눈앞의 고난을 견뎌낼 수 있다.
└ 이겨냅시다 ㅠㅠ
└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자 이제 이틀만 견디면 3일 쉽니다
└ 이틀이라니... 습습 후후 쉽지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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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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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편하게 보면서 웃을수있는 작품 저도 강추합니다
└ 배우들 캐스팅도 좋고 적당히 음침하고 ㅎㅎㅎㅎ
└ 외국 원작도 재밌어요. 국내판도 잘 만들었긴 한데... 문제는 저 포스터 미남 맞는데...
└ 미남 맞아요 마초적 미남
피지컬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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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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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31 |
익명게시판 |
익명 |
세 치 혀만큼이나 가벼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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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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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30 |
익명게시판 |
익명 |
이게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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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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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9 |
익명게시판 |
익명 |
유유상종... 원래 괜찮은 분이 괜찮은 분을 끌어당기는거죠. 님이 괜찮은 분! 응원의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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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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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8 |
익명게시판 |
익명 |
검찰조사 동행정도면 결혼식 올려도 될듯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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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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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7 |
익명게시판 |
익명 |
예쁜 마음을 가지신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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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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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6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공감합니다. 좋은분에게는 좋은분이 따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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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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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5 |
자유게시판 |
왓다보이 |
여성분이 결혼 생각이 없다면 모를까, 20대 꽃다운 나이를 님과 4년간 사귀면서 보냈는데, 4년간 부모님께 인사나 결혼 얘기가 없었다면, 당연히 이별을 생각하지 않을까요?
이사람은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고, 계속 만나면 나는 나이만 더 먹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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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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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4 |
익명게시판 |
익명 |
님이 받은만큼 잘했으니까 남자분들이 더 잘하려고 했던게 아닌가싶네요.
└ 그런가요..ㅎㅎ부끄럽네요 뭔가ㅎㅎ... 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다면, 어디서 어떻게 만났던지간에 전생에 인연이어서 현생에 또 만나게 된거라고 여기거든요. 그러다보니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잘해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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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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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3 |
익명게시판 |
익명 |
남의 상실감은 참 쉽지
섹스가 그렇게나 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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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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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2 |
익명게시판 |
익명 |
뾰봉님 같으신데
└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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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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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1 |
익명게시판 |
익명 |
죄송하지만 관심없어요 ㅠㅠ
└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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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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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0 |
익명게시판 |
익명 |
섹시고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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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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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다른 여자랑 가까워 질거 같아서 관계 애매한 레홀녀한테 관계를 확실히 하기위한 대화를 나누고자 연락했으나 읽씹, 난 그냥 다른여자 만나버림. 그러고 어디가서(혹은 다른 레홀남 만나서)내가 도망갔다고 떠벌리고 다니지나 않았으면 좋겠음. 그래도 끝은 확실히 매듭지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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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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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남의 일이라고 너무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막상 본인이 똑같은 일 겪었어도. " 차단? 음 오케이.여기까지. 콜~~ " 할지 의문입니다
└ 여성 전용 게시판에 올라옴
└ 여성 전용 게시판에 올라오다니 무슨 말이예요?
└ 그 게시판은 지금 두 달 가까이 개점휴업 상태랍니다……
남성회원님들의 기대와 궁금증에 피력할 만한 내용들이 그닥 없네요 ㅎㅎㅎ
└ ㄱㅆㄴ) 여성전용게시판에 그런글이 올라오지 않아야하는게 맞겠죠 레홀남들의 닉네임이 언급당하는데 방치하듯 두셨다는게 기분이 좋지않네요
└ ㅈㄴ. 공익적 목적으로 블랙리스트는 허용됩니다. 가이드라인입니다.
└ ㄱㅆㄴ) 그럼 레홀남들은 왜 공익적인 목적으로 000분 조심하라고 글을 올리지 않을까요
└ ㅈㄴ. 가이드라인을 말씀드린겁니다. 그건 예외적 허용이고 원칙적으로 아이디 적시해 비방하는 행위는 제재 사항입니다. 가이드라인을 읽어보세요.
└ ㄱㅆㄴ) 제가 말씀드리는건 비방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000분 조심하라고 적는것을 말해야하는데, 전에 여성전용 글의 제목을 보면 블랙이 아닌 의도로 한명의 레홀녀가 한명만을 지목하는게 보였고 그것을 제제하지않은게 기분이 좋지않았다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 ㅈㄴ.님의 아이디가 블랙에 올라와 있어도 가이드대로 하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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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