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7912 레홀러 소개 따뜻한햇살 방가워요~
└ 네 반가워요>_<
2017-01-30
147911 자유게시판 Master-J 오늘 산 담배 보루에도 사진이 있더군요. 발기부전을 상징하는 담뱃재가 축 처진... 진정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예 만들지를 말아야지, 만들고, 유통시키면서 사진을 인쇄한다는건. 흠...... 2017-01-30
147910 자유게시판 임마누에 제 생각엔 끝까지 진도 나갓으면 좋앗을거같아요
└ 그런다고 해서 없는 호감, 애정 내지 사랑이 생길거란 생각은 안들더군요..^^; 오히려, 무심결에, 과했다간 정말 영영 못보게 되지 않았을까 두려웠던 마음이 컸던것 같아요.
2017-01-30
147909 자유게시판 Master-J 설마~~~ 2017-01-30
147908 자유게시판 Master-J 예상적중... ㅋㅋㅋ 2017-01-30
147907 자유게시판 별명입력란 선운사 뒤안에 가서 엉엉 울었다. 행여나 누가 들을까 소리죽여 울었다. 내 감정까지 죽여가며 울었다.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 늘 감사합니다~~ ㅋ
2017-01-30
147906 자유게시판 Master-J 송창식의 '선운사' 가사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더 가슴이 아프네요...
└ 선운사가 참 예쁜가봐요 선운사를 배경으로 한 시 노래가 많더라고요 ㅋ
2017-01-30
147905 자유게시판 Master-J 모든 출발은 언제나 긴가민가로 부터 출발하는듯 합니다. 그 작은 불꽃이 사그러들기전에 용기 내시길... ^^
└ 항상 용기낸다고 냈는데, 이번은 아닌것같아요. 마음의 정리가 필요하다고 하니, 필요한만큼 기다릴까 합니다. 나무를 온전히 태우는게 아닌, 참숯으로 굽는다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긴가민가에서 머무르고 있을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
└ 엄지 척~~~ 입니다.. ^^
2017-01-30
147904 레홀러 소개 Beenzino- 저도 하나사서 써보고싶네요 여자분들 반응이어떤지ㅋㅋ 2017-01-30
147903 레홀러 소개 그냥사람 굿~결~ㅋ 2017-01-30
147902 익명게시판 익명 일찍 주무셔야죠........ 내일 출근인데 ㅋㅋㅋㅋ 오늘은 체력 축척해놨다가 평일에 쓰던 담주 주말에 쓰던 해야죠,..ㅋㅋㅋ 저는 너무 푹쉬어서 잠 못잘까봐 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 알딸딸한게 좋네요 ㅋㅋㅋㅋ
└ ㅋㅋㅋ굿밤되세요
2017-01-30
147901 한줄게시판 르네 훈훈한 레홀~~ 뱃지 2개를 쏘면 한개 꼴로 뱃지 선물이 들어오는구나. 선물받은 레드캐쉬도 좋은 글에 팍팍 투척~~
└ buy 2 get 1 free. 호떡도 그랬으면 ㅎㅎ
2017-01-30
147900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뜨거워 지고싶은 연락해 뼈까지 녹여줄게
└ 그건너뮤핫하다
2017-01-30
147899 자유게시판 명동콜 가슴에 와닿는 시를 다시 읽게 해주셔서 감사^^
└ 이미 읽으셨던 시인가봐요~ 굿굿 ㅋㅋ
2017-01-30
147898 레홀러 소개 르네 딜도와 바이브레이터로 읽는 내 자신이 대견하다.
└ ㅎㅎ 저역시^^
└ ㅎㅎㅎㅎ 난 뭐지! 두둥! ㅋ
2017-01-30
147897 익명게시판 익명 야~~~
└ 호오
2017-01-30
1478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 나랑...?
2017-01-30
147895 익명게시판 익명 왜 클럽이 가고싶나 했더니 연휴 마지막날이엇네요..
└ 고고!!
2017-01-30
147894 익명게시판 익명 벌써 마지막이라니 ㅜㅜ 오늘을 불태워야져 !!!
└ 슬퍼여ㅠㅠㅠㅠ
2017-01-30
147893 익명게시판 익명 파뤼나잇~~~
└ 예압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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