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0412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피타쌤한테 말한것 처럼 남친분께 얘기해보시죠. 뒷목쪽 뻐근한데 (피티쌤이 해주신것처럼)마사지 해달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그러면서 남친이 해주니까 뭔가 흥분됐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거죠!
└ 우와!! 감사합니다!!!!!!!!!!!
2025-04-30
39041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래도 남친에게 말은 해보세요. 초킹정도는 평범한 바닐라분들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요.
└ 오 그런가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윗분 댓처럼 해보려구요 ㅎㅎ
2025-04-30
390410 자유게시판 쳇베이커 2009.6.13 맛있는 점심을 사주세요 ^^ 2025-04-30
390409 자유게시판 STwannabe 저도 딱 본문의 취지와 똑같이 FWB의 순기능에 절감하는 1인입니다. 2025-04-30
390408 자유게시판 STwannabe 굳이 M이라고 할 것 없이 애무로 뒷목 맛사지만 해줘도 ㅋㅋㅋ 2025-04-30
390407 익명게시판 익명 성령으로 잉태하는 방법 밖에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ㅈㄴ) ㅋㅋㅋㅋ222
└ ㅈㄴ) 미친 드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OMG 현대판 마리아 ㅠ
2025-04-30
390406 한줄게시판 제로씨 봄을 느끼기도 전에 여름이 오려나 싶네요.
└ 아침 저녁엔 추운딩....저만 추운가욤....
└ 저도 추워요ㅠ
2025-04-30
390405 자유게시판 제로씨 주5일제도 지금은 당연하지만 처음엔 말이 많았죠. 곧 주3~4일제로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 간 시간이 참 많이 흘렀네요.
└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5-04-30
39040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13년이 넘어가는데, 왜 그렇게 똑같은지~ㅠㅠ 서로 노력이 필요한지는 알겠는데, 행동이 안따르네요~ 격공합니다~ 2025-04-30
390403 자유게시판 120cooooool 2002년?! 2025-04-30
390402 자유게시판 제로씨 2012년 9월 어느날, 짐작해봅니다ㅎ 2025-04-30
390401 익명게시판 익명 멋지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아직 갈 길이 멀어요! 더 배워서 더더 멋진 사람이 되어 볼게요! 좋은 밤 되세요
2025-04-29
390400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년도는 모르겠으나 6월 9일. 으헤헷! 2025-04-29
390399 자유게시판 우유조아 자기 앞에서 자위하고싶어 2025-04-29
390398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들 읽어봤는데 제가 이런 저런 다른 지인들 이야기 들어본 바로는, 남자는 여자가 학을 떼는 모습을 보이면 아주 심하게 삐집니다. 누구 탓이냐를 떠나서 그렇게 됩니다. 취해서 안는거 짜증내셨다는데 제가 보기엔 그 시점에 삐진게 지금까지 갔을 것 같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누구 탓이냐를 떠나서 그렇게 됩니다. 2025-04-29
390397 자유게시판 우유조아 꼴려요 나두 녹음해보고싶어요
└ 엄청 야하죠 ㅎㅎ
2025-04-29
390396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분을 만나고 싶다~!!!:)
└ 비슷한 성향을 만나면 숨길 필요 없이 엄청 즐길 텐데 만나기 쉽지 않죠 ㅎㅎ 같이 힘내봐요!!!
2025-04-29
390395 익명게시판 익명 브컨하면 질질 싸던데.. 함해보세요 ^^
└ 브컨도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 싶어요! 지금은 애널에 플러그만 꽂아도 온 몸이 바들바들 떨려서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브컨!!!
└ 즐섹하세요~
2025-04-29
390394 익명게시판 익명 뭐...편해진것도 있고....아이까지 있으면 정신없고 아이신경쓰느라 못하게되고...그렇죠. 그래서 부부사이에 섹스가 지속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거같아요. 2025-04-29
39039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워...화려하당...
└ 아 실제론 저렇게 안밝아영 근데 이뿌긴 해유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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