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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4994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아... 바다가 보고 싶네... 방파제에 앉아 밤낚시 하고 싶네. 시원한 밤바람에 울적함 털어버리게...
└ 라면 끓여서 소주 한잔......캬....
└ 밤바다 춥던데.... 쌩....
└ Sasha님 : 밤낚시에 라면+소주 조합은 진리이죠. :) 엠마님 : 핫팩과 함께라면... 후끈후끈합니다. :)
2017-01-05
144993 자유게시판 검은전갈 흥망성쇠는 뭐 어디든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괜스레 울적해지네요. 예전 생각도 나고...
└ 예전이라면 초창기 레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아뇨. 여기 말구요. :) 제가 몸 담았던 동호회 하나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문 닫았거든요. 그 생각이 나서요.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
2017-01-05
144992 한줄게시판 백팀장 오늘의 일기 jj2535님께 뱃지를 받았다. 어디에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받았다. 고맙다. 떙큐
└ 캐쉬로 쪽지를 보낼수 있어요.
└ 뭔 글이었더라... 하두 많이 보내서... 솔직히 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다 잘못해서 보낸적도 가끔 있어요. =.= ㅋ
└ 저도 10개를 그렇게.. 한번 준 뱃지는 취소가 안되더군요 ㅠㅠ
2017-01-05
144991 자유게시판 아직은 왁알못입니다 전 그냥 밀어요 2017-01-05
144990 BDSM 대구멜돔 햄복한 ds 하시네요! 님의 주인님이 부럽네요 2017-01-05
144989 자유게시판 kelly114 양질의 나르시즘은 꼭 필요하지용! 2017-01-05
144988 자유게시판 아직은 조아써 완벽한 나르시즘을 향해 달린다
└ 나르시즘 탑재한 자웅동체로 승화~
2017-01-05
144987 자유게시판 아직은 ㅋㅋㅋㅋㅋㅋ 아 모른척 지나갈수가 없네요 저도 방금 쪽지 3개 보고 .. 하하 2017-01-05
144986 자유게시판 jjelly 어서오십쇼 ㅎㅎ 2017-01-05
144985 레홀러 소개 아직은 반가워요
└ 반갑습니다^^
2017-01-05
144984 자유게시판 아직은 좋은 글이네요 좋아요 누릅니다 온라인상의 친목은 주의할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누구나 주목받고 싶어하는 심리 때문이려나요
└ 주목받고 싶기도하고 소외되기 싫고 무리에도 끼고싶은.. 여러가지 심리가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2017-01-05
144983 레홀러 소개 JD집사 젠틀하게 잘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2017-01-05
144982 자유게시판 JD집사 격하게 반겨요 ㅎ 2017-01-05
144981 자유게시판 검단동 처음에는 다들그렇게..
└ 그렇군요!
2017-01-05
144980 자유게시판 검단동 날카로운글이군요!!
└ ㅎㅎ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날카롭죠...
2017-01-05
144979 레홀러 소개 마사지매냐 어휴 엄청 크시군요. 환영합니다.
└ 아... 10곱하기18은아닙니다ㅋㅋ
2017-01-05
144978 한줄게시판 힘차게살자 이제 퇴근해야지.ㅋㅋㅋ
└ 퇴근하면서 호떡하나 사드세요!!
└ 치맥이 땡기네요.ㅋ
2017-01-05
144977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어서오세용 2017-01-05
144976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이런글 레홀에 옛날에도 많이올라왔는데ㅋㅋ
└ 연례행사처럼 올라오는 느낌이긴 해요....
└ 예전부터 문제가 있어왔고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거겠죠?
2017-01-05
144975 익명게시판 익명 반전있는 남자..매력이죵ㅇㅇ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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