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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5970 썰 게시판 오늘밤은삐딱하게 덤덤님글은 항상 정성들여 쓰인거같아요.오늘도 잘봤습니다^^곧 컴배컴할게열~
└ 글이 짧으니,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 냉큼 돌아와요. 진짜로 시작을 못하고 있다니까요.
└ 작성중인글들이 많을거같아서 부담을 덜어주기위해서요ㅋ
└ 날려 먹은 OP걸만 마무리 하면 되요. 아놔 진짜 다시 손이 안가네요.
└ ok걸은없나요?ㅡㅡㅈㅅ 다들 여전히 안녕들하시죠?ㅋ
└ 요즘 구박을 안당하니까 아재개그가 꽃을 피우죠? 일단 심고 시작합시다? 그리고, 다들 안녕 못해요. 육구님이 없는데 어떻게 안녕해?
└ 구박쟁이는 당분간복귀류하렵니다 정원은 좀늘었나요?ㅋ
└ 내가없어서 안녕못하다니 이노무인기란ㅋㅋㅋ
2016-02-11
95969 자유게시판 오늘밤은삐딱하게 자꾸오게되는..격공입니다 아카이브도 봅고싶고 쪽지도주고받고싶지만ㅜ 금수저가 필요해ㅠ
└ 원하는걸 얻고자하신다면 투자?결제하셔도 나쁘지않을것입니다 ㅎㅎ
└ 며칠전 기간이 만료되서요;;
└ 그냥 뻘글보는재미에오네용
└ 뻘글ㅋㅋㅋ뻘글ㅋ
2016-02-11
95968 자유게시판 TAKE88 안녕하세요~^^ 늦은시간에반갑습다
└ 네반가워요~
2016-02-11
95967 익명게시판 익명 스스로의 가치를 찾으시길 빕니다 2016-02-11
95966 자유게시판 뽕알 아 격공감 2016-02-11
95965 여성성기애무 미친남자 어렵습니다 2016-02-11
95964 삽입테크닉 미친남자 좋은정보입니다 2016-02-11
95963 익명게시판 익명 글 내용을 보면 정신나간 사람으로 말할 수도 있고 존중해줘야 할 취향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바람둥이라거나 가정파탄범(?)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자유로운 연애주의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냥 즐기고 싶은건데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상처가 될 수도 있구요. 친구를 만나 같이 운동을 하기도 하고, 같이 술을 마시기도 하며, 같이 공연을 보기도 하지요. 섹스도 이렇게 생각하면 그냥 어울리는 것일뿐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단, 선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는 즐기는데 이것 때문에 누군가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면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예저에는 안그랬는데 마음이 아파졌다는 건 이전과 뭔가 달라진게 있다는 것입니다. 유부남과 즐기는 것도 자유겠지만 진정 자신에게 생긴 변화가 무엇인지 깨닫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본부인 대접 못 받고 살 인생이라는게 말이 되는 것인가요? 같이 즐겨 놓고 여자에게 할 말은 아닌거 같네요. 그렇게 말한 남자는 그럼, 바람둥이로 살 팔자인가요? 글 쓴분 하고만 즐기지는 않았을텐데요.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것도 자신을 깨닫는 것도 모두 자기의 몫입니다. 자신을 위해 노력하세요.
└ 글쓴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타인의 진단과 처방이 필요해서 이 글은 쓴게 아닐텐데 대~단한 전문가 나셨네요
2016-02-11
95962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해주면....... 뭐든지 대화가 필요해요. 담아두기만 해서는 이루어지는게 없지요. 어떤 관계건 대화를 더 해보세요. 2016-02-11
95961 익명게시판 익명 아나누군지알겟당. 2016-02-11
95960 익명게시판 익명 이또한 지나가리라.
└ 이또한 빨리 지나가기를 바래야겟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2016-02-11
95959 남자자위 미친남자 오져 2016-02-11
95958 응용체위 미친남자 진리의 자세입니까? 2016-02-11
95957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친구있는데 외롭다라는건 어느정도 과도기? 같아보이네요 다른 뭔가 적절한 자극이 필요할 시기라보는데 서로 친해진시기가오래다보니 서로에게 필요한 자극이 뭔지 잊혀진듯하네요 2016-02-11
95956 자유게시판 TAKE88 한번드시죠~! 2016-02-11
95955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저도댓글^^ 힘내세요 글쓴이님ㅎㅎㅎ 지금한고민들이 나중에 더 빛나는 글쓴이님을 있게할거예요!!
└ 감사합니다!!왠지모르게 익게에 글이라도 올리면 몬가가 마음의 해우소같은 느낌이라ㅎㅎ
2016-02-11
95954 썰 게시판 Danasymbol 뭔가 센스넘치는 글 잘읽었습니다ㅎㅎ
└ 헐 감사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네요 :) 긴긴 명절 잘 보내셨나요?
└ ㅎㅎ네 잘보냈습니당
└ 댓글달린거 이제봤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오늘 비오고 춥네요 ㅠㅠ
2016-02-10
95953 익명게시판 익명 사귈타이밍을 놓친것 같네요... 한번쯤 더 생각해보시고, 용기를 내어 연애로 발전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2016-02-10
95952 익명게시판 익명 기 받으세요 아자아자
└ 쭉쭉~~ㅎㅎ댓글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ㅎㅎ
└ 저의 양기 받으러 오세요~~
└ 양기 받으러 숑~~ㅋㅋ
└ 양기 3발장전!!!
2016-02-10
95951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 처지에 있는 여자분들이 많네요 우리 힘냅시다!!!
└ 감사합니다!!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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