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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2134 익명게시판 익명 이글을 올리고 댓글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답글을 달면서...더 늦기전에 또 한번 해보고 싶네요...지금도 와이프는 저때에 몸매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네요...뭔 운동을 그리 열심히 할까요??ㅋㅋㅋ..뭔 생각이 있겠죠....지금은 와이프 (40대중반)입니다...혹시 마사지 좀 잘하시고 매너도 좋고...사이즈도 평균이상이며 섹스매너 좋은 분 있을까요?? 나이대는 20대중반에서 30대 중반 이면 딱 적당할듯합니다...
└ 28살인데 꼭 경험해보고싶네요 마사지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마사지 잘한다는소리좀 듣긴했고 크지도 작지도않은 평균이지만 40대의 연륜미 느껴보고싶네요..
└ ㅎㅎ..네.지원 감사요....혹시 키, 사이즈가??
2024-10-04
382133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경험담인즐알고 왔는데 :(
└ ㅋㅋㅋㅋ 잘 지내쥬?
2024-10-04
382132 익명게시판 익명 대단하십니당 멋져요
└ 감사합니다:)
2024-10-04
382131 자유게시판 독학생 저는 책이나 운동으로 푸는데 이미 하고 계셨군요^^ 스템이 꼬이면 탱고고 마음이 엉키면 사랑이라고 하잖아요 잠시 갈피를 못잡을 때가 있다는건 내가 살이있고 ,,, 이것이 인생이구나 ~ 생각하시면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네요 시간이 약입니다 ㅎㅎ
└ ㅎㅎ 유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 )
2024-10-04
382130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끄적인 글인데도 따수운 말들 많이 해주셔서 위안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24-10-04
382129 익명게시판 익명 와.....bbbbb 2024-10-04
382128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유니콘 보다 귀하다는 싱글녀 ㅎ 2024-10-03
382127 자유게시판 Onthe 음..그냥 아무것도 안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몸이 쉼을 원하는건 아닐까싶어요. 그동안 너무나 열심히 살아오신거라고 글에서 느껴져요. 책.공부.운동 안되면 안되는대로...멍때리고 쉬고 뒹굴뒹굴해보세요. 그렇게 쉬어가다보면 다시 일상을 힘차게 보낼수 있을꺼예요. 쉬어도되요, 3인칭시점님:)
└ '멍때리고, 뒹굴뒹굴' <= 기실, 이런 표현들은 저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들이기도 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데, 요즈음 정말 당혹스럽게 넋을 자주 놓긴해요 : ) 열심히 뒹굴뒹굴 해보도록 할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 )
2024-10-03
382126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오후 10시 이후 7호선에 키 크고 어깨 넓은 오빠들 많네 관클보다 물 좋은 게 함정
└ 뭐야!!!!또!!??? 7호선에 무슨 일이 있는거에여!!
└ 모르겠슈 근데 수질이 괜찮습니다
└ 승객들이 외모 평가를 부탁하시던가요?
└ 혼자 속으로 생각한 거 쓴 것도 문제인가요?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2024-10-03
382125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데 그 끝에는 행복이 있을까요? 저는 행복이 없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기는 하지만….” ?-> 당장 내 앞의 큰산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끝의 행복을 고민하는 것이 생각 깊고 공김능력 되는 사람의 인지상정은 맞습니다. 글쓴 분과 민나셨던 분들이 느꼈을 그 순간의 기쁨과 즐거움(쾌락이라는 단적인 표현이 될수도)은, 그러함에도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시는 글쓴 분 덕분 아닐까 합니다. 궁극을 생각함도 가치 있습니다. 그러나 과정 또한 귀하죠. 저 역시 후회된 적도 있지만 즐거움이 더 많았다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쾌락은 궁극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르므로 너무 진지하지는 마세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한데다가 너무도 빨리 흐릅니다 (익명글이다 보니 어쩜 우리가 만났을지도 모를 일이라 만났었다는 가정을 억지로 전제하고 써본 댓글입니다_웃음)
└ and 행복하셔도 됩니다. 그럴 자격 있으시니….
2024-10-03
382124 익명게시판 익명 행복의 기준은 참 다양한거 같아요 저는 요즘 여기서 알게되신분과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머라 형용할수 없는 행복을 느껴요 행복의 정의가 즐거움은 아니겠지만 상대방에게 어떤 목적도 가지지 않게 될 정도로 그분과 대화하면 즐거워요 소소한 하루의 일상이나 잡담 서로의 작은 고민 가끔은 선을 넘지않은 야한 농담으로 요새는 웃는날이 많아진답니다 2024-10-03
382123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삼대가 덕을 쌓아야 실현된다는 그것이군요 2024-10-03
382122 익명게시판 익명 "Yes, you deserve to be happy" : ) 음..저는 그 날 무탈하게 열심히 하루를 보내면, '행복한 하루였다.'로 귀결시키곤 하는데, 그런 날 들이, 하루, 이틀, 한 달, 그렇게 쌓이다 보면, 행복한 '나'가 되어있었어요: ) 님의 행복의 기준이 저와는 달라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응원할게요! : ) 2024-10-03
382121 익명게시판 익명 행복해도 돼요 ㅋㅋ 저는 내일 복숭아 사러 갈 생각에 잠도 못 자게 행복함
└ 완전 해피!!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서 찾는게 아니라죠~~ ^^ 행복해지는 방법은 너무 가까운걸요. 스스로 찾기만 하면 될뿐!
2024-10-03
382120 한줄게시판 모나리자티슈 여친이 바이 성향인데 여여남 쓰리썸을 원합니다 모임이나 파트너 어디서 구하나요??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2024-10-03
382119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아 밤소녀님 넘 감사합니다 :)
└ 반가와여 ㅎㅎ
└ 요즘 넘 조용하셨어요 ㅎㅎ
2024-10-03
382118 자유게시판 무슨 색스러운 각선미~ 츄릅~
└ 섹스런 각선미를 위하여!! 오늘도 노력을~~
2024-10-03
382117 자유게시판 밤소녀 오늘 하늘 정말 너무 심쿵 하지 모에요~
└ 저녁엔 구름이 꼈어도 노을이 너무 멋졌어요 ㅎㅎㅎ 내일 휴가였다면 서해쪽 갔다왔을텐데요 ㅎㅎㅎ
2024-10-03
382116 자유게시판 Onthe 여자마다 다르지않을까요? 사랑하는사람꺼라면 뭐든.. 전 큰게좋아요.
└ 정당한크기와굵은거는여?
2024-10-03
382115 익명게시판 익명 난 섹스 필요함
└ 텅 비어서 시름
└ ㅈㄴ) 텅 빈다는 거 무슨 말인지 알 거 가틈
└ 졸라 필요함
└ 졸라 많이 비우세요 그럼
└ 뭘 비워요?
└ ㅈㄴ) 제목 자체가 'no sex'인데, 이러시는건 익명이라는 가면뒤 무뢰한인 자신의 모습이 졸렬하고, 치사하다 생각 안하시나봐요?적당히 좀 하지.
└ 졸렬하고 치사한진 잘 모르겠고 난 요새 섹스만 하면 공허해진단 뜻이었음 ㅋㅋ 근데 님은 졸라 필요하다니까 내 몫 님 다 가져요 걍 화풀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개쳐맞네
└ 나 졸렬하다고? 무뢰한까지? 이게 대체 왜? ㅋㅋㅋㅋ 난 그냥 필요하다고 한게 무슨 무례를 범했는데요 사리에 맞는 말을 못하시고 불쾌함 대뜸 드러내는 건 뭐라 해드릴까요
└ 맞을 땐 맞더라도 내 섹스 가져가라고!!!!!
└ 이 여자분은 왜 자기 편들어주면 사람 민망하게 지는 아닌척 하는거임? 자기가 먼저 꼰티내서 편들어주는데 어이없네
└ 염병 ㅋㅋㅋ 편 들어주는 사람 필요 없음 익명이라는 가면을 특정인 혼자만 집어 쓰는 것도 아닌데 본인만 피해자 되는 입장인 양 구는 거 존나 졸렬하고 치사해요 적당히 좀 하라니 ㅋㅋ 니나 잘하세요~
└ 이 글과 댓때문인가요? 익명성 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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