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52598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이미 그 단계를 초월했음... 아니 초월하고 있는 과정임... 2015-04-01
52597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하아 따뜻한 글 고맙급니다 가슴 한켠이 따뜻해지는 이느낌 2015-04-01
52596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15-04-01
52595 자유게시판 피러 소오름 2015-04-01
52594 자유게시판 몽키대마왕 ㅋㅋ 먼가 애잔한 느낌이네요ㅋ 2015-04-01
52593 익명게시판 익명 다했는데 왜 결혼은 못하고 있을까
└ 그러게 말입니다. 인생이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2015-04-01
52592 자유게시판 무지개여신 저는 어릴적 단칸방에서 살던 때가 생각나네요 엄마 아빠 나 동생 좁긴해도 재밌게 살았던 것 같네요 2015-04-01
52591 자유게시판 몽키대마왕 억. . . 지릴뻔. . . 2015-04-01
52590 자유게시판 시지프스 수억명중 뽑혔는데 그래서 쉽게 나올려고 안하겠죠?ㅋ^^
└ 임신하는건 문제는없는데 준비가 안되있다면 고통이니까 결혼한다음에 신혼생활 즐기다가 아기갖고싶어요
└ 내 아를 놔줘 제가 이리 말했던가요?ㅋ^^
└ 수억명중 뽑혔다고 해서 대답한거에요 태어난 사람 모두는 정말 어마무시한 확률로 태어난거네요
2015-04-01
52589 자유게시판 시지프스 저는 섹스는 식탁이나 소파에서 하고 잠잘때만 침대에서 같이 오손도손 얘기하다 잠을 잡니다 ~^^ㅋ
└ ㅋㅋㅋㅋㅋ 아 욱겨. ㅋ
2015-04-01
52588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가어찌되시는데요?? 외산담배조아하시나부다
└ 국산 담배도 좋아합니다. 단지 지금은 판매하지 않아서 못피우죠.
└ 솔담배도 있었잖아요ㅋㅋㅋ 시골 점방에서 많이봤어요
└ 솔은 학창시절에 친구놈이 한보루씩 갖고와서 공짜로 뿌리곤 했었죠. 옛날 생각나네요. 솔 ㅋㅋ
2015-04-01
52587 익명게시판 익명 이건 의학계에 신혁명인데!?!남자 최초 임신
└ 주니어라고 있음 옛날영화
2015-04-01
52586 자유게시판 Magenta 으...좋은글 감사합니다 2015-04-01
52585 익명게시판 익명 잠자리도 중요한 궁합인거같습니다~ 코드가 다른것들이 너무 잘 맞다면 만나셔도 되겠지만 그냥그럭저럭이라면... 글쎄요.. 저라면이미 헤어졌을거같네요 2015-04-01
52584 자유게시판 낮져밤이 서로의 알수없는 노력이 존재하죠.. 2015-04-01
52583 익명게시판 익명 드라이브 좋죠ㅋ 벚꽃길 드라이브! 2015-04-01
52582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나하고 눌러봣다는.. 2015-04-01
52581 자유게시판 럿서팬더 힘드시겠어요..ㅠ
└ 다낭성증후군으로 생리 일 년에 한 두번 하는 사람도 계신데 감사해야죠 의외로 생리 한 달에 한 번 꼬박꼬박 하는 사람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불규칙한분도 많고
└ 다비슷한주기로하는게아니군요. 새로운사실알아가네요ㅎ
└ 사람이 기계가 아니다보니깐 스트레스나 컨디션에 따라 달라져요
2015-04-01
52580 자유게시판 낮져밤이 하..내가 고자라니!!! 2015-04-01
52579 자유게시판 낮져밤이 여자의말못할 고통ㅠㅠ
└ 출산에 비하면 새발의피도 안된데요
└ 그래도 고통이있으면 행복도찾아오겠지요 ㅎ
└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다보니 예전엔 생리통 자궁암이란게 없었는데 아궁이에 밥하던시절이 과학발전에 의해서 빠르고 편해진 만큼 잃는 것도 많은 것 같네요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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