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875 자유게시판 시인과촌장 영화 타이타닉에서 로즈가 잭의 손에 이끌려 "침 멀리 뱉기" 놀이를 하며 느꼈을 법한 일탈이 주는 쾌감이 때론 살아있음을 확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일탈이 일상을 지탱한다 는게 제 생각...)
└ 전 텀블러에 담겨있던 얼음이나 물 같은거 밖에다 촥 버리는걸 좋아해요. 길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 라는 도덕을 어기는 행위인데 얼음이나 물이니 밖에다 뿌려도 큰 지장없잖아요? 음료수나 아아같은건 no 꼭 생수나 얼음 이어야 돼요ㅋㅋㅋ 정말 변태같네요
2026-03-26
417874 익명게시판 익명 Fin. 2026-03-26
417873 자유게시판 traris 인정하는것도 이렇게 겉으로 자신을 드러내는것도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알아서 더 매력적이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쉽지않으셨을텐데 저 또한 귀감이 되네요 좋은글보고 아침부터 솔직함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26
417872 후방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초커가 너무 예쁘네요. 물론 옷도 몸매도 말모!!!♡ 2026-03-26
417871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목이 메이는 요일입니다 (탕비실에 있던 맛동산과 빅파이먹음)
└ 요즘 아침에 오뎅국물 안드시나용
└ 푸드트럭이 요새 안옵니다.ㅠ
2026-03-26
417870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기본적으론 섹파커뮤도 맞고요 넓게 보면 삶을 살아가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입니다. 공동체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2026-03-26
417869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요새 군대 1년 8개월인가요? 금방이겠내요^^ 2026-03-26
417868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배덕포차 = 경기 파주시 한마음1길 47 1층 여기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우리 오일 마사지 시작해~
└ 요즘 마사지타령 다시 하시는거보니 살만하신가벼어어?!
└ 살만해지고 싶어서 그러는것 같아요 조만간 구인이나 해야겠어요. ㅎ
2026-03-26
41786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배덕감은 일본식 한자표현..그냥 영어식 타부로 그런 타부적 요소가 더욱 더 성적 감각을 풍성하게 해주죠 사회학에선 그런 말 있잖아요 " 금기에 도전해야 사회가 변화되고 발전 " 한다고
└ 제 섹스를 발전시키려면 금기에 도전해야하는군요....!
2026-03-26
41786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그런 심리 궁금할필요 없어요 만남은 좋았지만 불순 의도가 보이는 상대방에 대에선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라고
└ 조언 감사합니다 자고일어나니 괜찮아졌네요
2026-03-26
417865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화이트 하니 깨끗해요 라는 멘트가 떠오르내요^^ 솟구처오르는 기둥 .. 볼매내요:)
└ 감사합니다ㅎ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있습니다:)
2026-03-26
417864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코스튬은 페티쉬의 또다른 아름다움이죠 ..거기에 즈하님? 말해 뭐해!! 2026-03-26
417863 익명게시판 익명 satc fin
└ ㅈㄴ. 왜 이러는거죠?
2026-03-26
417862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으로 할게 아니라, 본인이 누군지 좀더 드러내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 여자는 익명 되는데 왜 남자는 안되나요???
└ 안되고 말고를 말씀드린건 아니구요,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이 어떤분인지 좀더 투명하게 공개하시는게 여자분들 입장에서 다가가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뱃지 보내서 얘기해 보면서 누군지 알아갈 수도 있겠지만, 닉네임이 뭐고, 활동 내역이 어떤지 어떤 분인지를 먼저 볼 수 있으면 '아, 이분이시구나'할 수 있는 거죠 여자분들 입장이라면, 모르는 사람에게 맨몸을 맡기는 건데 글을 보면서 누군지 좀 더 알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2026-03-26
417861 나도 칼럼니스트 섹스는맛있어 안경 낀 라이언 고슬링은 잘생겼다!!!!!! 2026-03-26
417860 후방게시판 딸기맛 몸매가 건전하지 않아요 즈하님 너무 이뻐요♡♡♡♡♡ 2026-03-26
417859 후방게시판 마사지매냐 증말 몸매가 미쳤다리 2026-03-26
41785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읽기도 쉽고 간결하고 흡입력 있네요. 제 자지가 저 글속 주인공 못지 않은 상태인 걸보면 말이죠. 하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마지막 줄의 글 fin. 잘 읽었습니다. 아침부터 자위욕구가 이렇게 강렬하게 올라온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fin.
└ fin.이 아쉬웠던 이유는요?
└ 이 글을 보고 fin이라는 글이 아쉽지 않은 사내가 있을까요? "한번도 먹어본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한번 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맛있는 음식의 광고 문구처럼 이 읽기 쉽고 간결하고 흡입력 있고 거기에 꼴림의 포인트가 적소에 삽입된 이 글은 더 길고 더 자극적인 상황으로 갈거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끝을 의미하는 저 마지막 단어는 아쉽지 않을 수 가 없었네요. 이 글을 보지 못했다면 모를까 한번만 보게 될거같진 않네요 두고두고 자주자주 소환시키면서 작은 골방안에서도 저 상황들을 수십가지 이상으로 상상하면서 혼자 낄낄거리며, 헉헉 댈것 같습니다. /// 이 정도면 저 마지막 단어의 아쉬운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
└ 제가 해야 할 말이네요. 또 다른 썰들도 기대해봅니다.^^
2026-03-26
417857 후방게시판 이글라 다리 사이로 들어가고 싶네요.. 2026-03-26
417856 자유게시판 썸녀와나무꾼 오 가독성있고 은밀한 취향저격 글에 숨도 안쉬도 정독했네요 ㅎㅎㅎ 연하남과의 배덕도 꿈꾸시나요? ㅎㅎㅎ
└ 연하든 연상이든 상대의 나이는 전혀 제게 배덕감의 요소가 아닌거 같아요. 나이 그런것보단 상대와 나의 관계에 대한 흥분도가 큽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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