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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8939 익명게시판 익명 꼭 파트너가 아니더라도 공감하고 이야기들어주는 사람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더라구요
└ 그렇죠. 그런 분이 있으신가봐요. 가진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ㅎㅎ
└ 굳이 여러명이랑 어색한 친함보다 진득한 친함 1-2명 이면 더 좋더라구요
2023-01-06
348938 익명게시판 익명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0에 욕을 하지 않아서 지인들이나 동료들로부터 신기하게 보여지는 남성입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욕을 쓰는 이유에 되려 상대에게 물어보니 이미 욕이 말에 습관화가 되서 고치지 못하거나 본인이 관계에서 을이 아닌 갑이 되기 위해서이거나 욕이 아닌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사람이거나 본인을 위축되지 않게 한다거나 그외에도 되게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계시더군요. 힘들다고 말하며 눈물이 나시겠지만. --- 시간을 잡아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음주 상태XXXXX) 왜 욕을 쓰는지, 아내분의 불편한 점에 대해서, 욕을 고칠 수 없는 지, 미래에 아이가 욕을 들으면서 크는건지 등등.. 현재 시점에 문제와 고치지 않음으로 발생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글쓴이분의 남편분이 매번 미안하다고 끝난다면 계속 비슷한 상황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모자란 글이지만 개선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ps - 모든 고민 빨리 해소되시길 바라며 혹여 생기신다면 미약하지만 도와드리겠습니다. 화이팅x2 ~!
2023-01-06
348937 익명게시판 익명 멋지네요 너무 아름다운 뷰죠 2023-01-06
348936 익명게시판 익명 힘드시겠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히는 상황 같은데 2023-01-06
348935 자유게시판 유리유리 헤드셋 영상 취향이 혹시 뭔가여? ㅋㅋ 2023-01-06
348934 익명게시판 익명 가정교육 잘 못받았거나 교육수준이 낮아서 사회적 수준이 낮은경우 잘나가고 중심잡힌 친구들은 나이들수록 화내도 욕이 점점 사라져가는듯 아님 분노조절 장애죠 2023-01-06
348933 익명게시판 익명 화두란 뜻이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면 글쎄요...무엇이 올해 가장 급박하게 급작스럽게 결단을 내리고 추진력을 발휘해야 할지요. 말이 나오려면 많은 생각들을 거쳐 나오기에 유예가 내려지기 전에 혼자 마음이 일렁거려서 혼이 나기에 어쩌면 전 생각의 유예가 더 필요한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부턴가 새해 다짐과 소망의 목차가 줄다 지금은 한 줄도 적지 못 한 채 올해를 맞이해버렸다 할 수 있는데... 쓰니처럼 명료한 소원보단 대상을 사물을 현상을 지치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지켜보고 싶은게 화두면 화두랄까요. 상대가 이랬다 저랬다 하더라도 혹 시그널 없는 조용함에도 난 그저 요동치지 않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은. 꼭 특정 대상이 아니더라 세상 돌아가는 수많은 질문에 내 마음과 생각을 뺏기지 않겠다! 뭐 알량한 자존감이겠지만요. 섣부른 추측도 그만두고 예견할 수 없는 결말에 지레 겁먹지 않은 그런 존재이고 싶네요. 최대의 목표에 도달하시길 저도 응원합니다.
└ 어떻게 알량할 수 있겠어요 저도 응원합니다
2023-01-06
348932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 연애를 하셨다는데 모르셨을까요...님을 존중한다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2023-01-06
348931 익명게시판 익명 버릇 큰일 있지않고서야 못고쳐요 2023-01-06
348930 익명게시판 익명 20대 초반이면 뭐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이미 그럴 시기는 많이 지났습니다. 30줄이면 이제 말이 곧 인격이에요. 2023-01-06
348929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 지라도
└ 마음은 늘 가까이에. ㅎㅎ
2023-01-06
348928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사람인데 제가 많은게 아니였군여 ... ㄷㄷ 2023-01-06
348927 자유게시판 강장군 토닥토닥 2023-01-06
348926 자유게시판 루미큐브 오늘은 사진이 없군여 2023-01-05
348925 섹스토이 리뷰 Gorgeouslife R 2023-01-05
34892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린생선ㅋㅋㅋ,,
└ 다음엔 구운생선으로 먹을래요ㅋㅋㅋ
2023-01-05
348923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 있기는 해요 ㅋㅋ 서로 응원하는 관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ㅎㅎ
└ 네. 웅원 감사합니다. 그가 거기 있어서 좋아요. 늘 제말을 들어주며 반응하는 그가.ㅎㅎ
2023-01-05
348922 익명게시판 익명 다소 위험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항없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그게 내 안에서 파생되는 사랑이든 아님 외부에서부터 나를 향하는 것이든지요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지만 올해는 좀 저항없이 느끼고 싶습니다 제 화두도 대개 그렇듯 사랑이네요 사랑 음 흔하디 흔해서 지천에 깔려 있으면서도 왜 저는 흔쾌하지가 않을까요 이에 대한 고민은 올해에도 내치지는 못 하겠습니다 연장인데, 나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을 올해는 좀 줄이고 싶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까마득하지만 인사치레처럼 읽히겠지만 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읽다 보면 자책이 드문드문 보이기도 하는데 너비의 확장을 위한 일이라면 감내해야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자책 아니라고 하실 것 같기는 한데 ㅋㅋ 창피하지만 누군가를 이토록이나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 적이 저는 사실 없거든요 종국에는 그냥 놓거나 놓아지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쓰신 글들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나를 달리 보기도 하고 그래요 반가운 마음 주체 못 하고 좀 주절주절 하게 됐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 만나시게 될 기쁨 안에는 기쁨만 있기를 바라요 뭐든 이루시게 되면 후일담도 부탁해요 쓰고 싶으실 때 ㅋㅋ
└ ㅋㅋ 자책이긴 한데 성찰하려면 자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음 그리고 마땅한 자격이란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것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향 아닐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님도 기쁜 일 가득하시길요
2023-01-05
348921 익명게시판 익명 위 오른쪽 끝 아님 아래 왼쪽 끝인데... 헿 2023-01-05
348920 익명게시판 익명 못한지 2년째인데..진짜킹받음...
└ 전 1년된 .ㅠ 킹받지마시고 맞는 상대를찾아보아요
└ 저도 아래 거미줄치고 있어요
└ 그 거미줄 제거하고싶네요
└ 도와드려요?ㅎ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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