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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6808 레홀러 소개 Ozzyjin 간만에 가까운 거리 여님이네요~ 환영해요~♡ 2022-12-08
346807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 40대고 줄자가 없어서 손으로 대충 재본결과 불알 바로 밑 기준으로 45~47정도 나오네요
└ ㅆㄴ)늦기 전에 같이 힘냅시다 형제여!
2022-12-08
346806 자유게시판 정글탐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같은 지역이었으면 좋았는데 아쉽네요 ㅎ 2022-12-08
346805 익명게시판 익명 이건 좀 웃겼네요 ㅎㅎㅎ 뭐지 하고 뇌놓고 봤다가 순간 빵~~ 했음 ㅎㅎㅎ 2022-12-08
346804 익명게시판 익명 앗...저 점 ㅋㅋㅋ 누군지 알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반가워용~~~
└ 감사합니다 :)
2022-12-08
346803 익명게시판 익명 1번. 키가 180이하 ㅠㅠ 치.. 이건 일단 땡 ㅠㅠ 2번. 배가 많이 나옴?? 음 조금 나오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는 아니니까 그냥 중간?? 3번. 골반이 넓음?? 허벅지는 굵어도 골반은 넓지 않은뎋 4번. 뽀족하게 짜르지는 않고. 그냥 그냥 푹신 푹신 한게 뭐가 닿는다고 하던데. 5번. 일단 단풍손은 아니라 다행이닷 ㅋㅋ 6번. 꼬추 이야기 나올때 내심 속으로 " 그래도 이정도는 되야지" 함 ㅎㅎ 자신감 뿜뿜 7번. 평소엔 본인 입으로 크다고 말한순 없지만.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선 크다고 함 ㅎ 근데 큰걸 어케함 ㅎㅎ 8번. 어? 재미있네.. 뭐 나는 크니까 그냥 즐기면서 재미삼아봄.
└ 두번째 1번. 1번 눈물난당 ㅠㅠ 2번. t존이 뭐지?? 뚜렷한가?? 모르게씀 ㅎㅎ 3번. 손가락이 길다는건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짧지도 않음. 전에 회사분이 제 손가락이 엄청 굵다고 하심 난 모르겠는데. 제 손가락이 굻다고 회식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하심 4번. 안거나 키스할때 보조 베터리 같은건 뭐지? 이건 이해 못했음 ㅠㅠ 5번. 쏘팔메토 티비 광고는 봄.. 근데 먹어본적 없음 ㅎㅎ 6번. 응응 이건 인정.. 여유가 생김.. 뭐 난 일단 남들보다 크니까.. 자신감 뿜뿜 .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옴 ㅎ 7번. 주변 친구들은 아니고 나랑 섹스했던 여성분들 몇명이 " 자지 왜이리 커요? 놀랬다 " 라고 몇명이 말하심 8번. 일리 있네?? 그다지.. 그냥 재미삼아 봄. 그냥 이런것도 있네 함.
2022-12-08
346802 익명게시판 익명 머 어때요 애인이랑 더 밀착되고 싶은건데 2022-12-08
346801 익명게시판 익명 뽀얗다 츄릅
└ 진짜 하얗게 나왔어요
2022-12-08
346800 익명게시판 익명 허벅진 아님 제주변 운덩인인데 허벅지 기본 70넘는데 다 하나같이 별로엿음..단풍손은 개극혐
└ HuL 나도..
2022-12-08
346799 레홀러 소개 dawnny 반가워요~ 닉네임도 굿~~
└ 닉네임 아주 굿이져??♡
2022-12-08
346798 레홀러 소개 dawnny 반가워요~ 2022-12-08
346797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부럽다 2022-12-08
34679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지금 체크해보니 딱 60나오네요 ㅎㅎㅎㅎ
└ ㅆㄴ)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일단은 굿!????
2022-12-08
346795 자유게시판 크림크림 음... 맥북에서 보다 다른 모니터로 보니 그냥 희여멀건한 하늘이 되었네요 ㅋㅋㅋㅋ 2022-12-08
346794 자유게시판 withinbeyond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ㅋㅋ ‘자연’주의라고 하니까 ‘자연’의 내포를 되묻지 않을 수 없네요. ‘자연’=(인간 본연의 어떤 것이라 믿어지는) ‘본능’ 정도인 것인지, 철학 논의에서 말하는 ‘제2의 자연’과 같이 사회문화적으로 길러질 수밖에 없는 모종의 가치체계까지 닿는 것일지요. 더불어 ‘나체’ 상태를 ‘자연’적인 것으로 간주한 과거가 존재한다면, 어떤 역사적 계기나 담론의 변화가 ‘나체’를 저항적이거나 더 나아가서는 반사회적인 것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개개인의 욕망이 소박하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 철학에 대한 지식이 짧아 말씀하신 물음에 만족할만한 답변을 드리긴 어려울듯 해요ㅎ 누디즘의 자연주의는 철학에서 말하는 자연주의 관점과 의미를 모두 내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용어는 같지만 사실상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고, 역시 본문에 나온 정도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보시면 될꺼 같아요. 답을 더 하면 너무 길어질거 같으니 독일의 사회학자 하인리히 푸드로의 '누드의 역사' 라는 책을 보시면 조금더 원하는 답이 있을거 같습니다. 19세기 후반 독일에서 시작한 'fkk'를 현대사회의 누디즘의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체는 늘 부끄러움과 감춰야할 대상이었기에 사회 통념이나,제도, 가치관을 부정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였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항운동의 일환으로 실천에 옮긴 히피족 누드그룹도 존재했고요. 제 지난 글에 짧게 나마 역사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충분히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누디즘의 한국적 맥락이 궁금해지는데 그건 알아서 찾아보도록 하죠ㅎㅎ 경험담 써주신건 더더욱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이 써주세요!
2022-12-08
346793 익명게시판 익명 부끄럽더라도 말씀하시는게 서로 편하고 좋습니다ㅎㅎ오히려 더 좋아하실거에요 2022-12-08
346792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거리낌 없는 사이가 아니라면 남자도 먼저 말하기 껄끄럽습니다. 여자가 먼저 말해줬는데 싫어하는 마음이 드는 남자는 없을거에요. 2022-12-08
346791 익명게시판 익명 적극적으로 말하세요!!!! 2022-12-08
346790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밤 집에 안갈래~ 2022-12-08
346789 자유게시판 후루룹 Sm 좋지요~ 대화하시면서 잼게 활동하시면 될듯요~!
└ 네 그러겠습니다. ㅎㅎ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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