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토크
talk
명예의 전당
BEST 토크
회원검색
토크 전체보기
댓글 전체보기
한줄게시판
익명게시판
자유게시판
레드홀러 소개
여성전용
남성전용
썰 게시판
중년 게시판
BDSM 게시판
나도칼럼니스트
소설 연재
이벤트게시판
오프모임 공지.후기
전문가상담
레홀 지식인
섹스토이체험단
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5748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하고 애낳고 그러면 좀 빠르고 30대 후반 정도부터? 근데 아줌마 아저씨에 왜 예민한지 모르겠어요. 혼자 나이먹는 것도 아니고 세상 모든게 다 같이 늙어가는데 언제까지 아가씨 총각 인가요? 전 31살인데 낯선사람한테 말하거나 그러면 스스로를 이모, 고모, 또는 아줌마 이렇게 해요. 밖에서 아줌마소리 들어도 별로 타격 없는뎅....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그런 호칭하나로 기분나빠하지 말자구용. 지금 태어난 애기들도 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됩니다.
└ 동생 벌써부터 아줌마 소리를 듣다니 ㅠ 피부샵이나 관리하면 그런 소리 안 들을 거야 힘내 화이팅!
└ 대댓글 보며 은교 대사 생각났어요.
└ 결국 중요한 건 나답게 삶을 사는 것인 듯 해요, 저는. 진지한 대댓글 감사합니다 :)
└ 파이팅 아이유짤.jpg
└ 아이유가 아줌마가 아닌 걸 인정하면 님이 삼촌보다 더한 삼춘!이 됩니다... 제 기준에서 아이유는 그냥 아이유...(아 모르겠어요..)
2022-11-20
345747
익명게시판
익명
와..글만봐도 받는기분이들다니 글쓴분께 받아보고싶네요
└ 제대로 받아 보신분이네요. 뱃지 보내주시면 쪽지 드리겠습니다.
└ 벳지보내드렸어요~~
2022-11-20
345746
익명게시판
익명
아뇨 관리가 우선이라...공효진나 김민희가 아줌마인가요?
└ 아줌마죠…ㅋㅋㅋ
└ 아줌마요
└ ㅋㅋㅋ이분들이 아줌마면 그냥 전 자동아줌마ㅠㅠ
└ ㅆㄴ) 아 ㅎㅎ 저도 아줌마 취향인 걸 깨달았어요! 공효진이랑 김민희, 김나영 좋아했는데....(뉴진스도 좋아하지만...)
└ 아오이유우도 떠올리며.... ㅎㅎ 김나영은 패션계에서 탑티어 연예인이고 리포터 출신으로 알고 있어요. 이나영도 좋아해요 -
└ 저도 임호라 공효진, 김민희가 아줌마일 까 궁금했어요.(제 주관적 소견으로 아줌마가 아니라서요.) 외적인 걸 떠나 뇌 속의 기억이 다르기에 전 그냥 괜찮은 아줌마로 존재하고 싶긴 해요. 좋은 아줌마를 떠올리며 나의 아저씨 버전 2는 나의 아줌마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
2022-11-20
345745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ㅎㅎㅎ 같이 사용 할수있는분이 꼭 생기실꺼에요ㅎㅎ
└ 감사해용~!!
2022-11-20
345744
썰 게시판
또주세요
재밌었어요 ~ㅎ
2022-11-20
345743
썰 게시판
또주세요
하악 답편 바로 갑니다
2022-11-20
345742
한줄게시판
검정독수리
안녕하세요 첫 가입이네요
2022-11-20
345741
중년게시판
봄봄67
집에 주마다 시켜 호로록하고 있네요 굴은 사랑입니다♥?
2022-11-20
345740
익명게시판
익명
관계의 지속은 참 어려워요. 그래도 내가 건강하고 좋은 사람이라면 괜찮은 사람 만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요. 바라기만 하지말고 실천하기! 힘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2022-11-20
345739
익명게시판
익명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는 말 그 말이 슬퍼. 너가 좋은사람인데 왜 그런말을 하는지 차라니 내가 싫다고 말해줘 정이라도 떨어지게 그게 더 맘이 편해 내가 이제 싫어졌구나 그래야 내가 떠날 수 있으니깐
└ ㅠㅠ 그와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아프게... 너무 좋은 사람이라 모진 말을 차마 못해요. 정이 떨어지지 않아서 정 떨어질 말이 도저히 안 나와요.ㅠㅠ 좋아하지만 제 상황이 그를 더 붙잡을 수 없어서... 에휴...
└ 맘이 있으니깐요 그냥 그런말은 핑계라고 생각해요 모질게 해주세요 부탁해요 좋은사람이란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이별을 고하는 말중에 제일 상처가 크더라고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나는 좋은사람인데 왜 좋은사람 알면서 왜 날 안만날려고 하는지 자괴감이 오더라고요 내가 더 잘할께라는 생각만들고... 그래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쓰니님도 힘들겠지만 .... 좋은이별은 단호해야해요
└ 네. 님의 말씀 너무 이해가 됩니다.상황은 안 좋고......너무 그와 헤어지기 싫어서 푸념해봤네요.
2022-11-20
345738
익명게시판
익명
그정도라고요?? 존예여야할텐데...
2022-11-20
345737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11-20
345736
BDSM
비틀린
귀한 로프 버니 분이네요 ㅎㅎ 잘 되실거예요 !
└ 고맙습니다!! 잘하고 싶네요!
2022-11-20
34573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잘타이밍 놓치니 잠이 안오네요ㅎ
2022-11-20
345734
익명게시판
익명
왜 못자고있나요
└ 잠잘타이밍을 놓쳤어요
└ 그럴때는 그냥 아싸리 다른 활동을 해봐요. 다시 노곤노곤 해질때까지
2022-11-20
345733
익명게시판
익명
난 안됨.
└ 왜요?
2022-11-20
34573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굳이삼성ㅋㅋㅋㅋ
└ 면접에서 떨어지셨어요? 굳이......
2022-11-20
345731
한줄게시판
리거오너
sm파트너는 구했지만, DS , 플파 아직도 정하지 않았다는..... 월요일 플인데....
└ 그래도 즐거운 플 되세요 ㅎㅎ
└ 고맙습니다...
2022-11-20
345730
익명게시판
익명
나잇쓰
2022-11-20
345729
익명게시판
익명
찬물 끼얹는 말로 내 아픔을 말하지 않아도 아는 남자 불편해 꼭꼭 숨기고 싶어 애써 웃는데 내 아픔이 보인단 말이야?
└ 슬픈 사람이 짓는 밝은 표정, 말투에서 얼마나 가슴시린 슬픔이 묻어나오는지 그대는 아실까요 아니 이건 바라보는 내 마음이 아프기 때문인걸까..
2022-11-20
[처음]
<
<
3622
3623
3624
3625
3626
3627
3628
3629
3630
3631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