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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902 중년게시판 섹종이 김장이 생각나는 패션 아주 좋습니다ㅎㅎㅎ
└ ㅡ.ㅡ 아~ 진짜!!! 김장이라뉘욧~!! 김장철 아직 멀었는뎅~~ 고춧가루 묻은 배추에 함 맞아보실랍니까^-^
└ ㅋㅋㅋ아침 막장 드라마인가요?ㅋㅋ옷에 튀면 안되니깐 일단 벗을께요 때려줘요
└ ㅋㅋ 난 때리는건 취미가 없어서~~^^
└ 아 김치먹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 ㅋㅋ 김장철어 함 생각해볼께요 ㅋㅋ
└ 국산으로 해주실꺼죠....?
└ 옴마마~!중국산은 입에도 안대요~~
2022-07-27
335901 중년게시판 연하남혀늬 빨간 블라우스에 이쁜 머리까지ㅠㅠ 모든게 완벅하네요
└ 그거 빼고 완벽치 못해서 비공개임 ㅋㅋ
└ 손도 이쁘고 고운 턱선인데 스티커 하나로 완벽을 다 가버렸네요ㅠㅠ
└ 요새는 다~~ 빨이라는거이 있다는 사실~~ 햇빛에 슬쩍 기댄 조명발~~ㅋㅋ
2022-07-27
335900 익명게시판 익명 ㅜㅜ 52시간 -> 100시간으로 2022-07-27
335899 중년게시판 실탐 빨강 브라우스에 핫팬츠라... 여수가면 뭐 먹냐고요? 욕 먹어요. 욕. 여수에 무슨 해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맨 뻘밭인데. 쨌든 여수 남들 수지 맞았네요. 왕복으로 가셨어도. 올 때는 편도는 편도편에 놔두고 오세요. 여수면 벌교 들리셔서 꼬막정식 드세요. 벌교음식이 젤 맛나더라고요
└ ㅋ 지적질하시는 실탐님 자꾸 댓글 달그 지우지 말아욧!!! 전 지적질하는 사람 저격자라 했죵!?ㅋㅋ 벌교 꼬막 맛나겠다 완전좋아하는데~머나~~
2022-07-27
335898 자유게시판 햇님은방긋 완죤 맛있어보이네용 뇸뇸~♡
└ 오랫안에 매콤짭잘하게 배 빵빵하게 먹었어요 ^^
2022-07-27
335897 중년게시판 K1NG 김밥천국....꺗
└ 아닠ㅋㅋㅋ
└ 킹~ 너~ 저리갓!!!!
└ 덩실덩실
└ ㅋㅋ 덩실덩실에 미러볼이 떠오른다ㅡㅡ
2022-07-27
335896 중년게시판 햇님은방긋 빨강 블라우스 넘 잘어울리세요~♡
└ 오모낫~~!! 감사해용~~^-^ 기분조아랏~♡
2022-07-27
335895 중년게시판 감동대장님 그 하트는 제게 보내는건가용? ㅋㅋ 도.도망;;
└ 받으실래요~??? ㅋㅋ 저거 받으시면 부담스러우실텐데~~~ 흐흐흐 저 큰 하트 받으심 그 뒤에 빨간 입술이~~ ㅋㅋ 그래서 가렸다는요~^^
2022-07-27
335894 익명게시판 익명 오~~ 2022-07-27
33589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2022-07-27
335892 익명게시판 익명 순수… 하다고 합시다 2022-07-27
335891 자유게시판 freesketch 바쁜 보상 제대로 인데요?ㅎ 저도 하루 늦은 중복식으로 초계국수 먹었네요ㅎ
└ 초계국수 시원하고 좋죠~ 잘 하셨어요 ^^ 전 뜨거운 밥이랑 먹고 아아 만들어서 마시고 있어요~
└ 뜨거운 음식에 아아로 마무리 좋은데요?ㅎ 먹어보진 않았는데 맛있어보이는데요?ㅎ
└ 사실 좀 맛있어요 (소근소근) ㅎ
2022-07-27
33589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또 한 분의 어리숙한분이 계시네...설마 같은 분은 아니겠죠?대한민국 남자 사기 치기가 이렇게 쉬운줄 첨 알았네. 설령 그 미자인지 아닌지 모를 사람 말이 진짜라고 해도 그 말 한 마디 믿고 몇 개월동안 돈을 보내주다니...이해 하긴 어렵네요. 2022-07-27
335889 익명게시판 익명 트위터 2년 반 정도 했는데 1:1 만남 아니면 굳이.. 짱개도 많고 미자? 맞는지 모르겠지만 사기일지도.. 영상팔이녀가 너무 많아졌어요 2022-07-27
335888 한줄게시판 간딴하게 이 또한 지나가리...
└ 더한 놈이 오리니... >..<
2022-07-27
335887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2022-07-27
335886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너무 어리숙해요....이런거에 사기 당하는 사람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거기다 이거 사기당했다고 신고 어떻게 하냐고 하는것도 너무 애 같아요. 혹시라도 주변인에겐 말하지 마세요. 찐따 취급 당할수도 있어요.
└ 이 날은 다른 여자땜에 한창 기분도 최악인 시기였는데 섹스생각이 이날 좀 강해서, 예전에도 홈피 보고 속칭 건전마사지니 안마업소니 무슨 마사지업소니 많이 다녀봤기에 특별히 처음엔 별 의심 없었죠 50만원도 여기가 정상인지 사긴지 테스트해보잔 생각으로 거기까지만 보낸단 생각으로. 두번째 보증금 얘기하고 딴소리할때 여기 사기업소 눈치채고 그냥 끊었죠. 여자문제로 기분 엿같은 시점에다 섹스욕구가 강하기도 했고 그런 유사 업소 많이 가봤으니 특별히 처음부터 의심할 그련것도 딱히 없었는데 사후에 얘길 전해들으니 쉽게 사긴줄도 몰랐냐고 하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 선입으로 달라고 하면 뭘 믿고 보내요?보증되는것도 없는데...그래서 저는 선입이라는건 사기라는걸 예전부터 누가 안 알려줘도 알겠더라구요.이 방법 널리 퍼져서 왠만한 사람들 사기라는거 다 아는 시기 오기 전부터 전 사기라는거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벙개 같은곳에서 만난 분들이 선입 10만원 보내려고 하길래 '그거 왜 보내냐,그거 사기다'라고 하니 '속는셈치고 보내보자' 이러면서 바보 짓을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멍청이들이라고 생각했어요. 멍청이는 그래도 필터링 걸친 말이고,필터링 없이는 ㅄ이라고 생각했죠.아니 사기라고 말해줘도 돈 날리네? 이런 바보들하고 한 자리에서 놀고 있다니...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기분이 최악이고 섹스생각이 나도 조금만 생각하면 바로 알아차릴수 있는건데...그리고 저 광고글과 사진 딱 보기만 해도 알겠는데,그냥 저 사진 보기만 해도 알것 같지 않나요?너무 흔해 빠져서요. 마음 쓰리실텐데 신고하겠다고 애쓰고 시간 낭비 마시고 그냥 잊고 살아가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세상 너무 허틀버틀하게 생각하면 안돼요. 저도 아무 생각 없이 산다고 부모님께 혼나는데 이런건 안 당하거든요
2022-07-27
335885 중년게시판 Thelma 글에 행복이 묻어있네요. 많이 행복하세요~ 2022-07-27
335884 익명게시판 익명 사전에 준비할거도 많고 신경써야할부분도 있고 애널에 삽입했다가 다시 질에 삽입은 안되니까 애널로 끝내든 멈추고 씻고와서 다시 시작하든 해야해서 호기심에 접하신분들은 한두번 하고는 보통 안하더군요 ㅎㅎ 그냥 힘 뽝! 주고있는 질 에 삽입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좀 하다보면 관략근이 이완되서 느슨해지는데 그러면 질보다 느낌도 별로고 그렇습니다 2022-07-27
335883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은 이런거 올릴때 광고의심안받으려고 직접적인 연결 주소나 번호같은건 모자이크하고 올리는데 말이죠..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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