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882 익명게시판 익명 인생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정신 차리세요. 2022-07-27
335881 자유게시판 난이미내꺼 탄산 이용하기 재밌겠는데요
└ 색다른 자극 굉장히 추천함! ㅎㅎㅎ
2022-07-27
335880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07-27
335879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편도야 편도야 좀ㅈ가라앉아야 오늘 여행을 가지~~ 2022-07-27
335878 중년게시판 감동대장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시는군요!
└ ㅋㅋ 네~~^-^ 전 사랑둥이입니당~♡ 그래서 저두 사랑을 많이 주고 삽니다~ 제 보물 1호에게요~~
└ 잘하고 계십니다.당연히 그러셔야지요~
2022-07-27
335877 자유게시판 미드나잇러버 와 예쁘다!!!
└ 니가더 라고 할뻔 ㅎㅎ 굿나잇요~!
2022-07-27
335876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머야!!! 왜 여기까지야!!!!! 내놔!! 다음얘기!!! 우씨 니네짰어~!??
└ 욕실가서 샤워하고 체크아웃
└ 우시
2022-07-27
335875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몇번씩 하는데도 끌어당김의 힘을 느끼고 있답니다. 몸보신 잘 하세요^^
└ 그게 섹스의 매력ㅇ죠 끌의당김의 힘.. 해도해도 또 하고싶어요
2022-07-27
335874 중년게시판 연하남혀늬 역시나 댓글을 제가 담기엔 글에서 품격과 고상한 아름다움이 묻어나오네요.. 감성천재^^
└ 헉!!! 어우 그런말을 듣기엔 너무 과찬의 말이라서~~
└ 댓글 제한으로 글이 안써져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적네요 발기라고 당당하게 적기엔 너만조아님 머릿속에 제 이미지가 폭락할것 같아 고민하다 초성을 적었네요 ㅋㅋㅋ
└ 댓글제한이 있군요 ㅋㅋ 내일 회원들이 보고 뜨아!!! 하겠네요 큭큭
└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레홀의 취지에 맞게끔 솔직하게 적긴했는데 제 이미지는 뜨아!!! 하겟죠?ㅋㅋㅋ
└ ^-^뭘 아아로바꾸믄 되지요~ ㅋㅋ
2022-07-27
335873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그르게요 왜 그르까요~~~
└ 몰라요~ 오래 만난건지도 모르죠
└ 그럼 정면돌파!! 물어보세요~ 아니믄 각자도생~ 나이도 젊구만~ 파트너라믄서요~ 법적으로 엮인것조 아니그 팩트체크...기면 GO 아니면 STOP
2022-07-27
335872 익명게시판 익명 구글에 휴게텔 치면 나오는데 잘 선택하시면 가성비는 좋아요. 외모도^^
└ 휴게텔 가봤어요 ㅎㅎ 근데 쉬멜 보고 또 가슴이 두근 두근 ㅠㅠ. 인생관 바꾸지 말자고 다짐하는 중 ㅋ
└ 어차피 한때에요. 저도 한때 한국 이쁜 쉬멜도 거의 봤고 지금은 손절 했죠 ㅎ
└ 아 손절이 되여? 못 헤어 나온다고 해서 ㅠㅠ 태국 쉬멜은 말이 안통해서 좋긴 한데 빠지진 안았는데 말 통하면 진짜 빠질 거 같아서 ㅠㅠ 그래도 한번 만나 볼까? ㅠㅠ
└ 젊은가봐요.ㅎ 애널까지 해줄 수 있는 여친을 만나세요...제 여친도 1년만에 오픈..
2022-07-27
335871 익명게시판 익명 소주? 맥주? 막걸리? 전 먹태에 제주맥주 한캔하고 누웠음 ^^ 건배
└ 일품 먹다 분위기에 취해서 소맥으로..바꿨어요. 이제 자야죠^^ 굿나잇!
2022-07-27
335870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한잔중~ 건배!
└ 건배!
2022-07-27
335869 레홀러 소개 로코55 안녕하세요 님 글 보고 용기가 생겨서 코멘트 남겨요
└ 여친도 있고 여자와 섹도 좋아 합니다 ㅠㅠ
└ 근데 제가 애널에 관심이 있어서 동남아 가서 애널 하던 중 동남아 레이디 보이가 넘 이뻐서 한 후 남자 엉덩이도 가끔 이뻐 보여서 고민입니다 ㅠㅠ
└ 하핫 양성애자 이신가보네요 저도 양성애자입니다 잘부탁드려요
2022-07-27
335868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애널에 개방적이었다가 닫힌[?]입장인데요, 처음에.개방작이었던건 새로움 때문인데 첫번째에서 1. 애널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개방하려느 남자들 때문에 닫힘(이.제일 크구요) 2. 애널에 관심이 있는게.아니라 보지 노리다가 말 없이 노리는(1번과 같은 유형) 때문이고 3. 애널을 위해서 여자가 해야할 관장 등이 제대로 안되서 입니다. 애널 하시려면 그냥 무작졍 야동처렴 하신기ㅣ시는게.아니라 진짜 준비가 많이 필요해. 많이 준비하고 하셔요
└ 밑댓글러인데요 3번에 적극동의합니다 관장부터 애널플러그 그리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넓혀줘야해요 처음엔 손가락도 안들어가요
└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관련 글 읽어보니 첨 시작이 6개월 걸릴 만큼 천천히 진행 했던 커플이 지금도 좋은 추억이 됬다고 하더라고요
2022-07-26
335867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전 제 ㅇㄴ 따이는게 판타지인데 ㅋㅋㅋ 신기하네요
└ 근데 그거 따이면 인생관이 바뀐대요 ㅋ 조심하삼 ㅋ
2022-07-26
335866 익명게시판 익명 돈 빼려면 액수 맞춰야 한다고 추가입금 요구하는 구시대적 사기인데 ㅜㅜ 저기에 4천 뜯긴 분도 있더군요 2022-07-26
335865 익명게시판 익명 시인 이시네요 ^^ 근데 되도록 관계는 맨정신으로 하세요 ^^ 술먹고 하는거 버릇 되면 술안먹으면 안되는 경우도 있대요 ^^
└ 네에 ^^
2022-07-26
335864 익명게시판 익명 이걸 걸리는 사람도있구나 2022-07-26
335863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취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내 앞에 있는 그녀는 늘 한번 앞서 배려하고 생각한다. 경우의 수를 찾지 않아도 충분할만큼 사랑스러운 그녀이기에 나는 그녀앞에서는 언제나 이렇게 마음놓고 자유롭게 술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고 그녀에 취한다. 결국 그 시간들을 이어가고 싶어 더 긴 시간동안 취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녀가 억지로 밀어넣은 차안에서도 내 손은 여지 없이 그녀의 손에, 다리에, 가슴에 그리고 마음에 취하지만 정신을 오롯하다. 차가 도착한 곳은 그녀의 배려의 선물이다. 문이 열리는 순간, 그리고 문이 닫히는 순간. 그녀와 나. 둘만의 세상이다. 세상 어떠한 규칙과 편견, 혹은 기본과 상식에도 전혀 상관 하지 않는 그녀와 나, 둘만의 모습을 오롯하게 보일 수 있는 자유로운 세상. 나는 그 곳에 있다. 찰나의 시간만큼 짧았는지는 느껴지 못했지만 채 하룻밤이 저물기 전에 나는 그녀의 그가 되어 그녀의 모든 것들을 자유롭게 취하고 그녀 역시 나의 모든 것들에 취함을 느낀다. 속수무책으로 나에게 취하는 그녀의 모습은 나의 취함에도 정신은 더 또렸해지는 해독제 같고 그녀의 취함의 모습을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내 몸의 부속 어느 하나라도 그녀의 가장 가까운 곁으로 두고 나는 깊은 잠에 빠진다. 잠결에도 느껴지는 그녀의 향기는 나의 안도로 이어지고 나의 안락함과 평화로움을 공조 시킨다. 곧 벨이 울리고 문이 열린다. 이 쏜살 같은 찰나의 시간은 꿈결같은 밤에 꾼 춘몽의 의미로 흩날리는 시간이다. 그녀의 취함을 오롯하게 기억할 수 있다면. 이 밤의 기억을 반듯하게 떠올릴 수 있다면. 다시 이 둘만의 세상을 채울 수 있다면. 내가 취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 고마워요 위안돼요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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