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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039 자유게시판 Iilillii 섹속ㅋㅋㅋㅋ블라인드하심까?
└ ㅋㅋㅋㅋ 블라인드는 좀 시끄러워서 접은지 좀 되었습니다만? ㅋ 요새 근질근질하긴 하네요 ㅋ 자주하세요?
└ 닉네임이 블라인드를 연상케하네요
2022-07-13
335038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흥건히 젖어 있는 건가요? 쿠퍼액 잔뜩.. 2022-07-13
335037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토닥 토닥 금방 누군가 생길거에요^^ 2022-07-12
335036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서울이시면 얘기 나눠보실래요? 저도 자취하고 있어서 외롭네요ㅠㅠ
└ 서울이에요 ㅎㅎ
└ 저도 서울이라서요 ㅎㅎ 혹시 닉넴 초성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알려주심 쪽지 드릴게요~
2022-07-12
335035 익명게시판 익명 더이상 보지못함에 대한 생각일 수 도 있어요 계절이 가듯 다른 사랑이 자연스레 오기를 빌어요
└ ^-^ 조금은 다른 사랑이지만 그분이 아니라면 그러한 시작은 이제 하지 않으려구요
2022-07-12
335034 익명게시판 익명 위험한 초대^^
└ 영화제목이에요?ㅋㅋ
└ 쓰신내용이 보니ㅋㅋㅋㅋ 생각나는 단어예요 ㅋㅋㅋ
2022-07-12
335033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 저랑 놀아여 ㅠㅠ 저도 자취하는데 넘나 외로워ㅠㅠㅠ 혹시 부산이에여?
└ 아니용 서울이에요!
└ 부산인데 외로워요
└ 부산 사는 분이 계시네요
2022-07-12
33503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아직 싱글인데.. 우리 같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 볼래요?? 저도 퇴근 하는 아내 애무해주고.흥건하게 젖게 해주고 보지에 퍽퍽 박아주는게 로망이예욧 뱃지 보내보아요...
└ 뱃지를 받으면 익명상태에서도 상대가 누구인지 알수 있어요 그래서 뱃지 확인하신 후에 뱃지 보낸 상대방 자기 소개서나 기타 그 사람이 쓴 글보고 쪽지 보내시면 되세요
└ 오......신기하네요.
└ 저도 아직은 누군가에게 뱃지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암턴 그런게 있더라고요 제가 쓴글 보시고 쪽지 한번 주세요
└ 참고로 저도 서울이에요
└ 쪽지 한번 확인해주세요
2022-07-12
335031 자유게시판 뽕봉뿅 와...첫번째,두번째짤 영상 어디서 볼 수 있나여? 제 취저네요..
└ https://pornhub79.com/vph7/gloomyshockedleafhopper/ 짧은 클립이지만 아쉬운대로
└ 우와...감사합니당ㅋㅋㅋ 첫번째꺼랑 다섯번째도 찾을 수 있어요? 어떻게 찾아야해요???ㅎㅎ
2022-07-12
335030 익명게시판 익명 각오하라고 톡보내둬서 젖게해두고 문열면 현관에서 팬티만 내리고 뒤에서 서서 넣은담에 침대까지 냠냠하면서 걸어가기
└ 헉.............. 제가 원하는거에요...그렇게 불타던 시절이 있었죠..
└ 애무 생략해도 되는 날이 있죠 눈치만 잘 채면... 일단 넣은채로 하나씩 다시 짚어가는거죠 신발 벗기고 가방던지고 불편해도 안빼주기
└ 넘좋아여..............................애무도없이 갑자기 들어와서 아플줄 알았는데,,나도모르게 내 젖은 애액이 질질 흘러서 아프지않고 오히려 너무 좋은 ㅜㅜ
└ 화장대 앞에 세워두고 야한생각 많이 했구나 살짝 놀려주면서 뒤에서 부드럽게 박다가 급 빼고 입으로 해주기 다리 힘풀릴때까지
2022-07-12
335029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그래도, 사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 2022-07-12
335028 한줄게시판 destin 오늘도 더위와 함께 가네요. 고생하셨어요 :) 2022-07-12
335027 익명게시판 익명 맘이 너무 아프네요...ㅠ
└ 아파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생각보다 씩씩해요^-^ 감사합니다
2022-07-12
335026 익명게시판 익명 참 좋은분이였네요, 공허하게 들릴지도 모르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드물더라구요...
2022-07-12
335025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힘내여
└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 자리에서 그 분이 에쎔의 시작은 강압이 아닌 선택이라고 해주셨던 말을 알려 어떻게든 거부 표현을 하고 도망해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습니다. 그게 어쩌면 제게 제대로 된 에셈의 가치관(?)을 심어준 그 분에 대한 예의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그 기억에 아직은 조금 힘들지만 웃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도 제 마음을 털어보고자 올리게 된 거구요..
2022-07-12
335024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너만조아님 글 보다보면 상처가 아물지 못해 울고있는 모습이 연상되요~ 아물고 단단해 지시길 바래요 !!
└ 상처는 다 아물어서 사는사람은 많지많을것 같아요 그래도 씩씩하게 삽니당^-^
2022-07-12
335023 익명게시판 익명 뭐 어때요 가질만큼 가져보면 되죠 2022-07-12
335022 익명게시판 익명 나는 되고 너는 안되는게 참
└ 실감이 안나서 그런가.. 나중에 궁금한 것보다 지금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분과 섞기도 싫었네요
2022-07-12
335021 자유게시판 으뜨뜨 전 모르겠어요 내가 마음을 다해 사랑을 표한다고 그게 당연한 줄 알지 말아라 라고 말하는게 정말 맞는걸까요 당연히 받아도 나는 나 대로 최선을 다해 사랑하면 그냥 그걸로 족한거 아닐까 싶네요 바라는 순간 내 마음도 끝난다고 생각해요
└ 저 마음이 왜 사랑이라고만 생각하세요~?사람의 관계에는 사랑의 감정만이 있는게 아닌데요.. 옳고 그름을 판단받으려고 쓴 글이 아니에요 ^^ 맞다 아니다는 더더욱 아니구요~^-^ 님께서는 느끼시는데로 그런 마음으로 관계맺음으로 살아가심 되어요~^-^
└ 저도 그냥 제 생각이에요
2022-07-12
335020 자유게시판 클로 노력과 배려를 하면 당연한건줄 알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잘 하기보다 점점 잘해주는게 오히려 나은거 같아요
└ 그게 조절이 되나요~?? ㅋㅋ 조절이 되는게 더 신기해요^-^
└ 여러번 당하다보면 그래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 ㅋㅋ 제 나이 40중반줄 접어드는데.... 사랑이든...인간관계든 선천적 기질잊변하진 않더라구여..그래서 매번 괴롭죠^^
└ 선천적인것도 그렇고 가정에서 교육을 그렇게 받고 자란 사람이면,안 고쳐져요. 그래서 아니다 싶은 사람과는 연을 맺질 말아야 하는거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매번 괴로우니까요^^;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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