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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4290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30대 아닌가여 30대면 어지간해선 상대의 성향을 하나를 알면 열을 알게되니까 걱정이 먼저 앞서는거 같은데 정상적인 반응인듯
└ 이게 음 이래저래 생각의 꼬리를물면 스스로 골아파질것같아서 ㅋㅋㅋ다른분들 생각좀 여쭤볼라구요 ㅋㅋ
2022-07-02
334289 익명게시판 익명 옽차가 ㄴ머무 만로이서 무근 말ㅇㄴ지 모르겧엉ㅅ
└ 손가락이 네모나서 그런가보네요 죄송합니다
2022-07-02
334288 익명게시판 익명 전에 무지 데였나보네요
└ 뭐 저도 그렇게생각은했는데 그러기엔 쿨함이 좀진한편이긴합니다
2022-07-02
334287 중년게시판 아뿔싸 레홀의 휴유증이 아닐까 사료 됩니다 ㅎ thelma님이 트리트먼트로 상상하셨겠지만 저는 님이 흔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ㅎ 좋은 주말 되세요^^ 2022-07-02
334286 중년게시판 아뿔싸 이제 저는 “밤새워 놀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나이네요 ㅠ.ㅠ 일 이 아니라 노는 걸로 밤을 새셨다니 축하드리구요 ㅎㅎ 우선은 "부럽다!"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오네요. 밤새 놀았다는 말은 그만큼 좋았다는 말이고 그만큼 좋은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저 역시 그럴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는 가물해지는 기억 인것도 사실이네요. 열심히, 노십시오.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행복할 수 있는 필수 조건인 것 같아요. 이제 무엇을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도 고민하게되는 현실이 싫지만 현실은 언제나 그렇게 사람을 현실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밤을 샜을지가 무지 궁금하지만 제가 궁금해봐야 아무런 의미 또한 없는 것이겠죠. 어쨌거나 좋은 분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는 말. 여전히 부럽습니다! 2022-07-02
334285 한줄게시판 밀리언 어으 퇴근하고 더워서 맥주한잔 2022-07-02
334284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그의 말이 맞았던걸까~???
└ 맞았던걸까? 싶으면 맞는게 아닐까요
└ ^^ 그렇다고 보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보기도그렇고~어뜨케 책상 내구성은 확인허셨어요~^-^
└ 아ㅜ 그거 아직이요ㅜㅜ 1시간전에 집 벽이랑 옷장 문은 확인해봤어요 튼튼하네요 ㅇㅇ)b
2022-07-02
334283 한줄게시판 루나im 저 대리님한테 고백했어요 엄청 웃던데 망한건가요?
└ 정색은 안했으니 지켜보세요
└ 그때 그 여성분께??
└ 분위기가 중요하죠 아자아자 홧팅!
└ 용넛님 맞아요 ㅋㅋㅋㅋ
└ 밀리언님 다행이죠 웃어서 더 좋아졌어요 ㅋㅋㅋ /방탄소년님 분위기.. 도로에서 했는데 ㅋㅋㅋ
└ 방금 댓 달고 왔는데,그분이 여성분이신거에요?
└ 클로님 그렇게 됐네요 ㅎㅎ
└ 전 남자분인줄 알았네요ㅎ
└ 해테로로 살거야! 해서 살아온건 아니지만 이제껏 남자들만 사겨봤는데 그렇다고 여자들이 다 좋은건 아니고 멋진. 내맘에 드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누드모델 해주신 분이 양성애자였어요. 그 분도 여자분이랑 사귀고 그러시더라구요ㅎㅎ 두분 행복한 사랑하세요~^^
└ 과연 루나님의 운명은?!
2022-07-02
334282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전 남자의 사정과 여성의 클리토리스오르가즘이 비슷하고, 질오르가즘을 느껴야 진정한 여성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쓴이님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 ?????
└ ㅈㄴㄱㄷ 사실 질오르가즘이라 불리는 것도 엄밀히 따지면 클리로 느끼는것에 가까워요. 클리의 다리가 질을 둘러싸고 있거든요 그래서 클리가 발기하면 눈에 보이는 부분이 아닌 다리에 붙은 해면체가 부풀면서 질의 압력도 높아집니다. 물론 질 자체가 감각이 깨어나 느끼게 되는 쾌감이 분명 존재하나 그것을 클리와 온전히 분리해서 논하는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클리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면 여성의 오르가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22-07-02
334281 중년게시판 hizaki 닭볶음탕 엄청 맛나보이네요!! 저녁 뭘 먹을지 고민이었는데 닭볶음탕 먹어야 겠네요 ㅎㅎ 2022-07-02
334280 익명게시판 익명 유부녀자체가 자기방어기제가 커서 이상하게 거리감느껴져서.. 여기서 유부녀가 싫어짐
└ 어느정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요
2022-07-02
334279 중년게시판 강장군 맛나보이네여 2022-07-02
334278 자유게시판 은은한구름달빛 보통 가까이에 있는 맛집보다 멀리 있는 맛집에 가고 싶어하죠 안가본 맛집을 궁금해하구요. 그러고 보면 맛집같은 섹스는 한편에서는 모험이자 쟁취인 셈인데... 사회적인 제도와 통념 밖으로 뻗어나가게 된다는게 서글픈 것 같아요. 맛있는 섹스... 진짜 맛있겠네요
└ 음 그렇게 해석도 되겠네요^^
2022-07-02
33427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40대인데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런 파트너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2022-07-02
334276 익명게시판 익명 전희도 전희지만 , 움직일 때마다 여성 입에서 "아~~"하게 만들 수 있는데 2022-07-02
334275 익명게시판 익명 덤덤하게 쓰신게 오히려 꼴릿하네요 ㅎㅎ 남성상위 하나로도 그정도인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시겠어요 새로운 체위를 시도할때마다 봉인된 자물쇠를 하나씩 푸는 느낌일듯... 즐섹하세요! 2022-07-02
334274 자유게시판 20eo 글만 읽고 사진 스크롤 내리는데도 사진 scoliosis가 심한게 보이네요..계속 치료 받으셔야해요 2022-07-02
334273 자유게시판 20eo 살짝 올드한데 2022-07-02
334272 익명게시판 익명 눈팅런데... 저도 공감해여 2022-07-02
334271 한줄게시판 Hsjwki71891 조아조아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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