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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210 자유게시판 메이플see럽 지방에있어서 아쉽네요 2022-04-03
329209 자유게시판 구르네 우와 댓글을 쓸수밖에 없는 글이네요. . 메모장에 꾸준히 적으신 글이죠? 예전에 막 쓰다가 글 날린 기억이 나서 써봤습니다. . 재미있게 읽었던 진화심리학 칼럼 보는것 같네요. 한달 동안 관찰력이 대단하십니다. . 자지독경. 보통 고추가 뇌를 지배하게 되면 참 지나가보면 어찌그리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을 했누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 에너지가 순수하고 제일 파워넘치는거 같아요. . 서스펜스와 질척거림!! 참 두 단어로 잘 요약이 된듯 합니다. 저런 메카니즘을 잘 아는 남성이 승자 독식을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남성들은 만남기회를 못잡아도 일단 방법을 터득하면 많은 수의 여성과 인연을 맺는. (인간이 추구하는 부(돈)도 이런 원리 아닐까 합니다. 일정수준 도달이 어려운데 그 이후 부터는 시스템에 의해 증식되는) . 그래도 남성이 지닌 몸매와 외모가 매력도를 결정하는 중요 이슈죠. 개중 어떤 여성은 몸매 외모 점수 보다, 말이 잘 통하는 것을 선호할 수도 있죠. (남성 지적 매력에 끌릴리는 경우) . 댓글의 마지막은 언제나 즐 레홀 하세요!!
└ 1. 키보드 붙잡고 일필로 끝냈습니다. 업로드하고 7번 빼먹어서 그 부분 가필했죠. 네! 뽐내보는겁니다~ ㅋㅋㅋ 2. 로버트 엑셀로드 협력의 진화 읽어보셨을까요? 전 그게 결합되니 진화심리가 좀 더 색달리 보이더군요. 전공자가 아니라서 더 가타부타는 못하지만요 ㅎㅎㅎ 기회 닿으면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3. 오직 리비도니까요 ㅎㅎㅎ 어떤 의미로 그건 순정이기도 하죠 4. 뭐 알아도...? 허들은 쭉 이어져 있으니까요. 이 글은 보편론에 해당하는데 여성분 각자는 다들 너무나 다른 존재라서요. 오히려 통찰하면 잘 먹히는 쪽은 부를 쌓는 것일겁니다. ㅎㅎㅎ 오만하지 않으려고 언급해둡니다. 5. 맞습니다. 준수면 좋고 최소한 멀쩡하게는 생겨야죠. 여성분들이 관대하셔서 멀쩡함으로 족하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근데 그거 아십니까? 실은 남자들이 하도 막 살아서 ㅋㅋㅋ 관리를 안하거든요! 그래서 그 허우대 멀쩡함이 메리트가 된다는거에요 ㅋㅋㅋ 6. 네! 행복하세요~
└ 5번에 빵ㅎㅎㅎㅎㅎㅎ 사진이나 글 보면 레홀남들은 주변 흔한 남자 아니고 다들 멋지시던데요..자지 겁나 크고..감히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 구르네님 글 보고서 통찰력에 놀랐습니다..덧글로 하고픈 말은 많지만 똑똑하게 논리적으로 말을 못해서 공감의 댓글 남깁니다
└ ㅍㅎㅎ 바퀴벌레 이론(?)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거 참 ㅋㅋㅋ 비유가 이래서야 원. 하여튼, 바퀴가 보이기 시작하면 보이는 개체보다 훨씬 많은 개체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전에 재미삼아 검색해보니 남자 12만에 여자 6만이더군요. 휴면계정도 있겠지만 익게 아닌 곳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아이디는 별로 없습니다. 뭐 익게에만 몸매 올리는 분들이 계실테니 활성닉은 그보다야 많겠죠. 그래도 자길 드러내는 분들은 소수가 나머지 대부분은 눈팅닉인거죠. 아마 눈팅닉에게 쪽지 받아보셨을지도요?-제가 그랬거든요. 그런데 약 20만이라면 대한민국의 표본으로 적절하고, 길 돌아다니면 ㅋㅋㅋ 알 수 있습니다 ㅋㅋㅋ 성적 매력을 유지 관리 거기에 개발한다는 면에서 막사는 남자들은 너무 많구요 ㅎㅎㅎ 자지 길고 굵고 단단하고 오래가기까지 하는 대물 에너자이저는 다들 자기 주장일 뿐이라... ㅋㅋㅋ 근데 전 에너자이저는 7~10분 길어야 15분 내에 서장하고 회복기가 짧으면서도 경직도의 감쇄가 작고 단기간에 수회 반복할 수 있는게 에너자이저라고 봅니다. 시간이 너무 길면 지루죠 ㅋ 그리고 1회 섹스의 소모 칼로리가 무려 100이나 되기 때문에! 제 글중에 헤라클레스 읽어보세요 ㅋㅋㅋ
└ 대화 재밌네요..개인적으로 크고 굵은 고추를 좋아하지도 않고 만나본 경험도 없어요.그래서 크고 굵다고 하는 레홀남들 신기해요^^ 근데 에너자이저들은 마~~~니 만나 봤어요..일단은 지치지 않는 체력.그리고 원할때 발사 가능.발사후 바로 장전가능.오선생 타이밍이 절묘하다는...보통 이삼일 함께 있어도 시간이 모자르다는..관계의 매력
└ 뭐 일단은 여기 가이드라인이 자지 보지 노출된 사진은 금지니까요. 결국 본인 발언을 신뢰해야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죠. 남자 입장에서 목욕탕은 가지만 세운걸 볼 일이 없으니-외국인도 봤는데 일단 평시는 거기서 거기에요!- ㅎ 결국 정규분포를 따를 것이고 뭐... 대물이 없지야 않겠죠? 라스푸틴의 자지가 포르말린에 보존된 사진을 봤는데 아마 평시 30에 풀발 40? 그러니 아주 예외적으로 존재는 할겁니다. 에너자이저 많이 만나보셨다니 운이 좋으시군요-동시에 본인의 매력도 큰 비중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운동부족과 환경호르몬에 둘러싸인 현대 문명의 약골 남성들은 하체 근력운동과 심폐지구력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생각해보면 섹스는 종합예술이면서 관계론적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쉬운것 같아요^^ 썸타다 만나면 그 황홀감에 까막눈이 되면서 잠재에너지가 마구 샘솟아서 몇날며칠을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가 되기도 하고..호기심과 상상력으로도 섹스가 풍부해지면서 섹스머신이 되기도 하구요.여하튼 저는 애정하는 맘.존중하는맘이 좋은섹스를 만든다고 믿어요ㅎㅎ 물론 그 모든걸 뛰어넘는 타고난 끼와 스킬을 가진자도 있고 구르네님 말씀처럼 그런것들을 경험으로나 촉으로 깨달은 자도 있다는 것도 당근 알고 있지만 역시나 교감이 아름다운 만남과 섹스가 좋습니다.ㅎㅎ
└ 헤드윅에 보면 원래 인간은 둘이 하나인 개체였는데 신의 미움 혹은 벌받을 일이 생겨서 찢어져 둘이 되었다, 이런 이야기가 있죠, 그래서 완전성을 찾아줄 본래 짝을 갈망한다. 내가 너고 너가 나다, 이러한 느낌이 오는 상대라면, 그러나 누구도 누군가와 진짜로 하나가 될 순 없으니, 섹스를 해도 해도 상대방에게 갈급하게 되고, 그러면 말씀하신대로 될겁니다. 나의 완전성을 위한 존재이기 때문에 애정과 존중은 당연한 것이고요. 그래서 그런 관계가 최상일겁니다. 운명의 붉은 실 이야기가 어디에나 소비된다는 것도 그렇죠.
└ 운명의실은 넘 환상적인데 이제는 믿지 않는 나이가 되버렸어요ㅜㅜ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갖고 서로 만남까지 간다는 설정은 아름다워요.거기다 한몸이 되고 그게 좋기까지 하다면 최상이죠..운명까진 아니더라도.. 그래서 어떠한 만남도 소중하다는 생각인데 부디 레홀인들도 그랬음 하는 바램요..넘 감상적이죠(언젠가 부터 사람들 이리 비꼬더라는...) 그래도 저다움을 포기하지 않으려 애써봅니다..오늘 대화 겁없이 했네요(진심)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웠어요..좋은글 기다릴께요
└ 믿진 않아도 일말의 기대는 하시겠죠. 기대감이 특별히 유해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본인 멘탈 관리를 잘 하신다면요. 그리고 감상적인게 어떻습니까? 저는 아마 아주 이성적인 축에 속할텐데, 그렇다고 아주 감상적인 성향에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무턱대고 자기만 옳다며 우기던데, ㅋ 다 거기서 거깁니다. 선남선녀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흔남흔녀라는 뜻인데 그런 이들이 기본적으로 선하다는 믿음이 있어 그렇게 쓰는 것이죠. 그리고, 나나님 마음에 드는 나나님이 되는게 제일 좋겠죠? 저도 제가 좋아하는 제 자신이 되는게 최우선입니다. 누굴 만나고 어쩌고 간에, 내 마음에 드는 내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ㅎㅎ 운명이나 기대를 믿지 않게 된건 레홀을 통한 배움이었구요 ㅋㅋ..대신 자신에 대한 성찰은 좀 하게 되었다는..그리고 내게 오는 인연이 있다면 고마울 뿐이죠^^ 점점 오늘이 소중해지는 나이라서..즐거운 레홀 되시길 바래요^^
└ @착한나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ussel, 두분 티키타카에 본 글과 다른 또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2022-04-03
329208 익명게시판 익명 손은 쭈글.. 액에 절으셨군요
└ ㅎㅎ네 그리 되었답니다
2022-04-03
329207 자유게시판 명문대생 이건 플레이하는 방식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물론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요. 좀 색다른 장소나,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면.. 충분히 시너지가 될 거 같은 긍정적인 부분이에요. 2022-04-03
329206 자유게시판 써머 네이버웹툰 개를 낳았다 읽어보시는게 어떨까요?조심스럽게 추천 합니다.
└ 아 그런 웹툰이 있나요? 넵. 확인해 볼게요. 고맙습니다^^
2022-04-03
329205 익명게시판 익명 오르가즘까지 다다를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 네 저는 혼자 죽어요...파트너랑 할 때도 분명 좋은데 저 혼자할 때만 완전 가는 지점이 있어요.
└ 살짝 비기 좀 공개해주세요~~~~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넘 궁금해요~~
2022-04-03
329204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서도 잘해요~
└ ㅋㅋ혼자서도 잘해요~~
2022-04-03
329203 자유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몸매 이쁘신 분들도, 멋지신 형님들도 많더라구요 ㅎㅎ 두고두고 읽어보겠습니다 선생님 :)
└ 하하하 선생님이라뇨 싶었지만 제가 먼저 태어나긴 했군요. 담백하게 호칭 받아들이겠습니다 ㅎ 사견이라 참고하는 정도로 해두시죠.
2022-04-03
32920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오늘따라 혼자인게 힘들군여ㅋㅋㅋ
└ 그럴때는 혼자도 괜찮아요 나름ㅋㅋ
2022-04-02
329201 익명게시판 익명 예쁜 모습 보고싶네요
└ 보여주고 싶지만 ㅎㅎ
2022-04-02
329200 익명게시판 익명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딱지처럼 생기는 거 일부러 떼내시면 안됩니다. 떼내면 그 자리는 잉크가 사라져서 땜빵이 ㅎㅎ 2022-04-02
329199 익명게시판 익명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 고맙습니다!
2022-04-02
329198 익명게시판 익명 몰모트를 안해주면 되죠. . . . 2022-04-02
329197 익명게시판 익명 듣기론 하고난 직후는 완죤 짱구된다던뎅 2022-04-02
32919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보니...의절해야겠다 2022-04-02
329195 자유게시판 흰머리폴폴 이뿌다 이뿌당
└ 이뿌다당~
2022-04-02
329194 자유게시판 흰머리폴폴 이런듯 어떠하리 저런듯 어떠하리 나만 좋으면 그만인걸... 2022-04-02
329193 익명게시판 익명 참 좋은거래요~~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22-04-02
329192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유쾌함 너무 좋아요 2022-04-02
329191 익명게시판 익명 전 23센티인데 다리에 끈으로 묶고 다닙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생각했어요
└ ㅎㅎㅎ만족하셨기를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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