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6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 낮잠주무셨나요ㅠㅠ 저는 쪽잠 한시간잤는데….망….
2022-01-16
324642 익명게시판 익명 와~좋다
└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2022-01-16
324641 자유게시판 seok7 오 잘 하고 계신거 같아요! 인연 꼭 만나시길~~~굿럭
└ 오 핵심을 알고있다고 하신거죠? 역시 ㅋㅋ 감사합니다 석7님도 인연만나시길^^
2022-01-16
324640 자유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저도 술은 잘 못하지만.. 맛있는 안주와 한잔의 술로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힐링중이시군요.. 하지만 이 시간에 저걸 보는 저는 침샘이 자꾸 입안을 때려 아파요.. ㅠㅠ
└ 힐링이라기보단 그냥 외로울뿐이죠 ㅋㅋ
2022-01-16
324639 자유게시판 실장님 으악 !! 안주선정 최고입니다!ㅠㅠ
└ 닭똥집튀김 최애 안주입니다^^
2022-01-16
324638 자유게시판 유화도화 조급하시겠지만...ㅠ 그럴수록 천천히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차근차근 인맥도 쌓으시고 친절하게 매너를 베풀다보면 알아봐주시는 여성분이 나타나실거에요!
└ 그러게요...일부러 일을 만들어야 되겠어요.ㅋ 말씀 감사합니다^^
2022-01-16
324637 자유게시판 밀리언 사람과 사람이 마음이 통한다는건 어려운일이죠 ㅎ
└ 어렵죠 많이 어렵죠 그런데 내 마음에 조급함만 없애면 됩니다. 그게 쉽지 않지만요 ㅠㅠ
2022-01-16
324636 익명게시판 익명 멋스런네요 ~~ 매력한도초과입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매력뿜뿜!!
2022-01-16
324635 익명게시판 익명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때는 나오고~ 몸대 쥑이고~
└ 앞태보단 옆태가^^ 더 쥑이는 몸매이고 싶네요~
2022-01-16
324634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일이 정말 좋으시네요~
└ 원피스 하나로 스타일 사네요. 감사합니다.
2022-01-16
324633 한줄게시판 선주 따뜻한게 그리움
└ 사랑이 필요하신가봐요~
└ 아오자이에 어울릴 통 큰 바지가 필요한 시점
└ 따뜻한곳으로의 여행염
└ 겨울에는 동남아 여행이 최고인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여행 망함요...
2022-01-16
324632 익명게시판 익명 가끔 가슴사진 올려주시던 그 단발좌이신가요??
└ 아니요. 다른 사람이에요
2022-01-16
324631 익명게시판 익명 이쁘시다
└ 감사합니다
2022-01-16
324630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천차만별로 제각각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어떤 이들은 싫어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세상에 100%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구요. 제가 이렇게 댓글을 쓰게된 것은 역시나 저의 취향이 발동(?)되어서 겠죠. 이곳에서 다들 멋진 몸을 자랑하듯이 올리시는 것을 보고 그런 멋진 몸매의 남녀들을 볼때면 부럽기도 하고 섹스럽기도 해서 남자로써의 불끈거림과 자극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저 같은 사람은 절대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부러움과 질투심으로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가 오늘 저를 가장 자극할 수 있는 모습을 보고 댓글을 달아봅니다. 저는 다 벗고 다 오픈한 것들에 대한 자극 보다는 일상의 모습에서 더한 자극을 받습니다. 물론 저만의 취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야하고 자극적인 노출이 있는 이미지 보다 지금의 님과 같은 일상의 모습에서 더한 자극을 받습니다. 물론, 저 일상의 모습속에는 저의 상상속에 이곳 커뮤니티의 야하고 자극적인 것을 즐기시는 분이라는 전제를 깔아두고 하는 저만의 상상(?)이 가미되어진 상태기 때문에 그러하겠지요. 특히, 님의 저 옷차림 처럼 라인이 잘 보이는 피트한 긴 원피스는 아주 지독한 상상들이 겹치면서 저를 흥분 시킨답니다. 가끔 이라도 이러한 분들의 이미지들을 볼때 혼자서 흥분하곤 했는데 오늘은 좀 여유로운 하루이기에 이렇게 댓글까지 쓰게 되네요. 물론 저 이미지 속에 제가 좋아하는 발도 보였다면 더할 나위 없었겠지만 머, 어디 욕심이 끝이 있겠습니까? ㅎ 님의 이미지 속에서 상상되는 또 다른 이미지들. 너무 자극적이네요^^ 좋은 이미지 잘 보았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런 일상의 모습들 올려주시면 저는 제마음대로(?) 상상하면서 혼자서 불끈 거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별 것 아닌 사진이 누군가에게는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드는군요.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2022-01-16
324629 익명게시판 익명 딱 만나보고 싶은 스퇄
└ 언젠가 만나실 수 있기를~
2022-01-16
324628 자유게시판 실장님 화이팅! 저도 올여름을 향해!
└ 화이팅!!! 할 수 있다!
2022-01-16
324627 익명게시판 익명 차 한잔.....그 문장하나로도 충분히 좋군요~어떤 방향으로든 즐겁고 따뜻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 감사합니다. 차 한잔으로 모든걸 털고 올께요
2022-01-16
324626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야경보며 커피마시기엔 추울까요?
└ 실내에서 드시면 괜찮지 않을까여 ? ㅋㅋ
2022-01-16
324625 익명게시판 익명 원글에서는 못 느꼈는데 익살맞은 이 글은 진짜 센스 넘쳐요
└ 익살맞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하지만 잘생김은 진실!
└ 네 믿어요. 그러니 보여주지 마세요 ㅎㅎ
2022-01-16
324624 자유게시판 실장님 토닥토닥.. 2022-01-16
[처음] < 4673 4674 4675 4676 4677 4678 4679 4680 4681 468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