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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코로나로부터 안전하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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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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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이쁘고 몸매가 좋다면야 국적은 상관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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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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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다 괜찮은데 노스코리아는 좀...
└ 노스코리아는 아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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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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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외국인은 1도 만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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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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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안 따집니다. 사람이 중요하지 국적이 중요하진 않자나요.
└ 섹스가 중요한거 아니구요?
└ 사람이랑 섹스하지 국적이랑 섹스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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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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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결혼 15년 동안 아내하고만 했고 아내와 섹스도 정말 만족하고 그 외 가정일에도 최선을 다했다 생각하는데 나이들며 회사일이 더 바빠지니(직급이 올라갔으니!?) 맘이 변했네 어쩌네 하며 의부증까지 폭발한 아내 때문에 이럴 바에는 아예 일탈하고 욕먹는 게 낫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ㅠㅠ
물론 아직까진 생각만 하고 있는 소심 유부죠 ㅎㅎ
그나마 레홀에 와서는 건강하개 자유로운 성인들이 많아서 마음의 위안과 적당한 흥분을 얻고 있습니다.
바람이야 맘 통하는 레홀녀 분과 좋은 만남 갖고 싶은데 쉽지는 않네요.
저도 어릴 적 10시간씩 수다 떨 수 있던 여사친들이 그립습니다 ㅠㅠ
└ 일탈하지 마시고 바빠도 전화나 문자, 혹은 일하며 찍은 사진 등...보내주시면 아내분께서 안그러실것 같아요. 의심은 확신으로 이어지기도 해서 의심하시는 와이프분도 엄청 속상하실거에요.
바쁜거 아는데 1시간씩 통화하자는것도 아닌데.
평소 일할때라던지, 화장실 갈시간, 점심시간, 회식할때 등. 언제든 편할때 단 1분만 와이프분을 위해 쓰시면 가정에 평화가 올거에요.
└ 말씀드린 것처럼 할만큼 하고 살았습니다 ^^
주변 친구들이나 동료들로부터 그렇게까지 하냐는 얘기 들을 정도로요. 그런데 그게 기준이 되어서 지금도 보통 하는데 변했다고 하니 미치는 거죠 ㅠㅠ
당해보지 않은 분들은 알 수가 없는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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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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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강제로 하는게 아닌 담에야 하기 싫은데 한 섹스가 있겠습니까?
섹스가 쉽냐 아니냐도 개인차이일 뿐 반성이 필요할까요?
그냥 마은 가는대로 즐기시되 후회나 현타가 올 때엔 방향 전환을 해보고 그런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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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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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더빨강 |
반신욕이 매일 땡기는 계절이죠! ^^
코로나로 2년이나 사우나 찜질방 못가는 아쉬움을 겨우 달래며 버티고 있네요 ㅠㅠ
그나저나 살결 정말 보드라워 보여요!
└ 찌질방 진짜 좋아했는데ㅜㅜ 여름은 싫지만 이런곳 너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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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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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35 |
익명게시판 |
익명 |
신음 야한여자 참 좋죠
오래전에 만났던 꼬맹이 아가씨가 신음이 참 꼴릿하다못해 엄청 야했는데..
13살 차이나던 그 꼬맹이가 님처럼 섹스를 참 좋아하고 잘하고 즐길줄아는 애였거든요
그 꼬맹이도 69자세로 애무하던도중..
열심히 보지빨고있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들더니 손가락으로 보지활짝 벌리고 안을 보여주다가 입피스톤운동이 빨라질수록 클리비비는 속도도 빨라지고..
입안에 자지넣으면서 빨다가 목구멍까지 쓰~~윽 밀어넣으면서 손가락 2개로 보지를 쑤시더니 입안깊이 자지박은채 3~5초정도 있으면서 컥컥대는데 동시에 보지에서 시오가 터지면서 내 얼굴에 쏟아졌던게 생각나네요
썰 읽다보니 그 꼬맹이가 떠올라서 자지가 꿈틀거리네요
물론 썰읽으면서 쿠퍼액 흘러나오는건 안비밀! ㅎㅎ
└ 와아 상상하다보니 손이 자연스레 밑으로...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 음슴체님한테 더 감사해요.
필력쩌는 글 읽으면서 윗머리와 아랫머리가 행복해지거든요 ㅎㅎ
└ ㅠㅠ 갬동♡ 어떤 글이든 내가 쓴 글에 어떤식으로든 행복하다니 저도 행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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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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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님 보지자나요
님 몸의 부분중 하나고 소중하며 나중엔 아이가 나오는 길이에요
그 부분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마세요
그냥 느낌가는대로 손이가는대로 만지세요
부드럽게 쓰다듬기도하고 약간은 강하게 터치도해보고..
자위하면서 아프지는 않을꺼에요..
섹스경험있다면 자위도 아픈것보단 나중엔 더 기분 좋을테니까요
야한 생각들면 가만히 침대에 누워서 눈감고 몸 이곳저곳 만지면서 터치해보고 그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클리자위로 시작해서 보지안에 손가락넣고 질자위도 해보고..
나중에 많이 적응되고 자위가 즐거워질때쯤 에그진동기나 전동딜도 구매해서 자극하는것도 좋죠
처음엔 가슴,유두,허리,엉덩이순으로 쓰다듬듯이 만지고 팬티 입은채로 보지전체를 자극해보는것도 좋아요
아니면 팬티마저 벗고나서 손바닥전체를 보지위에 덮듯이 올려놓고 허리를 흔들기도하고, 또는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면서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 소중한 댓글 감사해요
천천히 몸 구석구석 만져봐야겠어요
누군가가 야한말해주면 더 좋겠지만^^
└ 그 야한말 해드리고싶네요~ ^^
근데 이렇게 댓글로만 할수밖에없는 현실 ㅠㅠ
전화통화로 야한말 하는거 참 잘하는데 ㅋㅋㅋ
암튼 자위 어렵게 생각치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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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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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33 |
자유게시판 |
독학생 |
앗 저도 방금 ㅋㅋㅋ
└ 부록다오ㅡ... 오타는 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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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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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32 |
익명게시판 |
익명 |
불만은 늘 스트레스로 이어지는게 문제 인것 같아요.
그것을 어딘가에게 토해내야 하는데 그 토해낼 곳은 쉽지 않고.
결국 이 곳을 선택하셨고 그 불만정도는 이 곳에서는 충분히 희석시킬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희석된 쓰레기들에 좋아하고 환호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
잘 하셨네요.
쓰레기는 오래 담아두면 썩고 문드러지면서 악취를 풍기니까요.
어떤 규약과 사회적인 시선들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에서는
필수 조건이기는 해요.
맹목적이지는 않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 스스로가 찝찝해서 견딜 수 없는.
그래서 섹스할때는 언제나 좋은 표정과 말들로 피드백을 해줘야 했고
그 패드백이 이제는 점점 지쳐가기도 했고
이성과 감성으로 얼룩진 것 같은 오염이 왠지 현타가 오기도 하겠죠.
나를 밝히지 않아도 되는 이 곳은 쓰니님의 쓰레기를 충분히 소화할 것입니다.
누군가의 상상으로 쓰니님은 일상과는 조금은 다른,
아주 멋지고 쿨한 캐릭터가 되기도 할 것이고
그러한 모습에서 느껴지는 그동안의 일상에서의 박탈감 같은 것이 있었다면
이곳에서의 다른 시선들로 충분히 상쇄 되셨으면 좋겠네요.
배신은 좋은 것은 아니죠.
저 역시 사회적인 규범안에서 살아가기에
그러한 규약에 얶매이기도 하지만
이 곳.
에서 만큼은 그러한 일방적이고 편견적인 시선들에 대한 규약은 무시하기도 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 처럼,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의 행동만 똑바르고 자신한다면
가끔 들리는 이 곳에서의 자유로움은 어느정도 스스로 희석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 역시 가끔 들리는 이 곳에서 기존의 사회적인 시선들에 무지 한채로 즐기나 봐요.
남자사람친구와의 대화가 배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 우리는 초등학교 선생님의 지도편달이 필요한 시간도 아니고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판단하는 나이라면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그래서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한
어느정도의 정당성은 충분히 즐길만 하다고 생각해요.
어느 순간, 저에게도 스스로 정당성을 만들어서 재단해버리는 말이있어요.
'서른의 나이 이후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여건이 된다면 하는 것이 맞다'
그렇게 행하는 일에
누군가에게 부담이나 폭력이 되지 않는다면
이라는 전제는 반드시 숙지해야 겠지만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경험해봤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사람과의 상처는 결국 사람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시간은 거침이 없을 것이고 그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도, 많지도 않더군요.
서른이 넘은 분이라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부담이나 폭력이 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하세요.
최소한 이곳에서는 어느정도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 곳이니까요.
*님의 글에서 저의 현실과 많이 오버랩 되면서 괜한 말들이 많아졌네요.
저도 이 곳에서 나름의 정당성으로 수시로 들락거리면서
스스로 위안하고 자위 하고 있답니다.
쓰니님의 선택과 행동을 응원할께요^^
└ 우와~ 정성스런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말들도 필요했어요.
막연하게 지금 나도 짜증나고 화난다고 해서 감정대로만 행동했다면 그냥 쉽게 아무나 만났을것 같기도 해요.
지금 저에겐 섹스보다,
대화가 더 필요한것 같기도 해요.
깊은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 레홀을 찾게 되네요.
공감가고 진심이 느껴지는 답변 감사해요! 행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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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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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31 |
자유게시판 |
강장군 |
단발머리 완전 좋네요
└ 단발좋아하느 사람이 많읏거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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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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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30 |
익명게시판 |
익명 |
^^시오후키해드리고프네요. 중지와 약지 그리고 그리깊지않은곳에서 갈고리모양으로 ㅎㅎ 연상경험있군요~
└ 연상을 좋아하다보니 그러합니당ㅋㅋ 시오가 생각보다 깊지않더라구요! 신기방기^^
└ 관리잘해서 도전할게요~^^
└ 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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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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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29 |
익명게시판 |
익명 |
언니님 이런저런 경험이 많으시네요ㅋㅋㅋ 썰이 끊이질 않아ㅋㅋㅋㅋ
글 보니까 성욕도 많으시고 잘 느끼는 편이신거 같은데 그런가요?
이번에도 잘 보고 갑니다
└ 다들 이런저런 경험있지 않으신가요?ㅋㅋ 나이도 있는데 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싶은데ㅠ ㅎㅎ
넹 일단 잘 느끼는 편이에요 지금은 20대때보단 못하지만ㅠㅠ
└ 나이랑 경험은 비례하죠ㅋㅋㅋ 저도 이런저런 경험 있긴 한데 언니님처럼 썰로 푸는 능력이 좀 못해서요ㅠ 술자리에서 이야기로 들으면 재밌겠어요ㅋㅋ
└ 참 20대때는 술자리에서 틈나면 얘기하고 얘랑 했는데 어쩌고저쩌고ㅋㅋ 지금 체면이란게 생겼는지 그런얘길 안하는 때가 오더라구요ㅠ 아쉬워서 여기서 풀어봅니당ㅎㅎ 술자리에선 재밌게 얘기 하실수있나봐요?
└ 언니...글로도 이정도인데, 말솜씨도 어마어마하시죠?
└ 술들어가면 장담못해요ㅋㅋㅋㅋ
└ 하긴 사람들 시선이 그런게 있긴 하죠.. 아뇨아뇨ㅋㅋㅋㅋ 글이던 말이던 회상하는 이야기 자체를 잘 못 해요ㅠㅜ 제가 지나간 일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세세하게 기억하지도 않고 썰을 재밌게 못 풀어가지구요.. 글은 노력하면 재밌게 써볼 수도 있을거 같긴 해요
└ 저도 쓰다보면 담백하게 쓰고싶은데 성격이 TMI라...ㅠ 그러다보니 음슴체로 쓰기시작한거같아요 글로 한번 도전해봐용 좋았던 섹스는 몸이 기억하는 편이니까^^ 전 제꺼 쓰고 다시 읽으면서 꼴릿할때가 있더라구요ㅋㅋ
└ 그래서 더 재밌는거 같아요 어릴 때 야설 읽으면서 자위했던 기억도 나고 그렇다니깐요ㅋㅋㅋ 시간 나면 한번 써봐야겠어요 다시 읽으면서 그때 회상하면 당연히 꼴릴거 같아요ㅋㅋㅋㅋ
└ 한번 써보세요 궁금하네요^^ 꼭봐야지!ㅋㅋ
└ 아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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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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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Mtc7923 |
몸이 노곤노곤해지죠 ㅎㅎ 씻고 맨살로 이불덮고 전기장판 틀고 있어도 최고에요 ㅎㅎ
└ 찐행복인것같아오 전기장판위에서 귤까무얃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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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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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일단 팬티 위로..야한거 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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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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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조진웅 상상하며 읽었더니 더 찰짐..하아...
└ 키.몸매.비주얼이 조진웅 복붙...♡ 관리 잘된 30대아저씨는 이날 첨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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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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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325 |
익명게시판 |
익명 |
자위도 손가락보단 기구를 이용하는 게 좋을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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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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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섹스 경험은 좀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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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