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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5206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당장이라도 팬티 벗기고 싶어용^^ 2025-11-20
405205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히려 멋지고 고백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책하지 않으셔도 되요^^ 2025-11-20
40520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하루 일하시는 게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진짜 오피스 와이프가 있다는 사실에 그저 부럽습니당^^ㅠㅠ 2025-11-20
40520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왜 매울까? 오이고추가 아닌 오입고추(남이 먼저 맛본 걸 ..달진 않겠죠) ... 웃자고 한 패러디 입니다.
└ 된찌에 넣어야겠어요
2025-11-20
40520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장기하가 부르내요..."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 오랜만에 듣네요
2025-11-20
405201 자유게시판 J람보 의미라는 게 따로는 힘들게 하잖아요 . 전 비울려고 하네요 삶은 무의미함의 반복이고, 삶의 진리라고 할 수 있는 무의미함을 진정 아끼고 노력하려 합니다. 2025-11-20
405200 자유게시판 shsp12 누굴까....궁금궁금...
└ 그러게요!!!
2025-11-20
405199 익명게시판 익명 야간근무 ㅎ
└ 아닌뎅
2025-11-20
405198 중년게시판 J람보 계절변화 때문에 환절기 다들 힘들죠ㅠ 건강하세요 2025-11-20
405197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2025-11-20
405196 중년게시판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어...? 저도 어제부터 목감기 걸렸는데.... 혹시 우리 키스했엇나요....?? ㅋㅁㅋ 2025-11-20
405195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잠이 옵니까?!!! 다 깨워놓구선! 2025-11-20
405194 익명게시판 익명 아 품고싶다 2025-11-20
405193 자유게시판 달고나 저도 얼마전부터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글을 쓰고, 댓글다는 것을 참고 그런 충동이 있을 때의 느낌과 하고 싶던 얘기를 일기로 적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글을 쓰는게 스트레스 감소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2025-11-20
405192 자유게시판 짧지만굵게 멋진 글입니다. 2025-11-20
405191 중년게시판 불타는푸우 저는 중년은 아니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빨리 나으세요^.^
└ 감사합니닷 ^0^
└ 아프다면 당연히 걱정이 됩니다.
2025-11-19
405190 익명게시판 익명 저희도 비슷해요 비슷한 고민하는 사람끼리 가볍게 치맥하면 좋겠어요. 서울살면요! 2025-11-19
405189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아름다워요 2025-11-19
405188 익명게시판 익명 굿나잇! 옆에서 자고싶다 ㅋㅋ 너무 예쁘다 몸매 다리 2025-11-19
405187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마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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