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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4766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확인했습니다 2025-11-14
40476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이거 판타지?긴 합니다 헤헤
└ 그냥 보여줄때가 대부분인데 가끔 와이프도 자기 보지를 만지면서 흥분하는건 안비밀 ????
2025-11-14
404764 익명게시판 익명 오.....뭔가 신기하네요. 자위하는 남자 섹시하겠다
└ 보여드릴ㄲ.....아...아닙니다....ㅎㅎ
2025-11-14
40476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뭘 키우시는겋깡 고양이? 강아지? ㅎㅎ
└ 네. 강아지요. 말하자면 제가 아닌 부모님이 키우시는 거? 그런데 어떻게 아셨어요? 반려동물 키우고 있다는 거?
└ 침대옆에 반려동물용 계단보고 알았지요.
2025-11-14
404762 익명게시판 익명 더 박고싶을듯
└ 자위하다가 너무 흥분돼서 삽입을 시도하는데 아주 가끔 허락해줄때가 있긴 합니다 ㅎ
2025-11-14
404761 자유게시판 spell 그럴때가 있어요 늘 머무르던 공간이 낯설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그럴때 저는 가구 배치를 바꾸고 침대커버ㆍ커튼을 교체해서 기분전환을 하곤 합니다
└ 네. 저는 1년 주기로 교체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쭉 가는 편입니다.ㅋㅋ 그리고 상태 안 좋으면 그냥 청소 정도 보기 좋게 해서 방을 유지하는 중이에용^^ㅋㅋ
2025-11-14
404760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얼굴보면서 하는 자위도 또 다른 흥분이에요 ㅎㅎ
└ 와이프도 같이 하면 좋겠네요 ㅎㅎ
└ 뭘 좀 아시네용ㅋㅋㅋㅋㅋ
2025-11-14
404759 자유게시판 Rogen 저도 하고싶을땐 혼자 욕구를 풀어요.. 그거는 잠시일뿐, 그러다가 나중에 배가되어서 오고 그래서 운동을 택했습니다.. 2025-11-14
404758 익명게시판 익명 부인께서 현명하시네요, '나는 잡은고기가 아니야! 나는 낚시꾼이야' 이렇게 남편분의 발기력을 조련하시는 깊은뜻이...
└ 본인은 피곤하지만 제 욕정은 채워주는... 뭐 처음엔 좀 불만족스러웠지만 지금은 만족합니다 ㅎㅎ
2025-11-14
404757 자유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지나고보면 평-안해지는 때가 있긴 한데 드물긴 합니다ㅎㅎ... 2025-11-14
404756 자유게시판 초아남 아무래도 처음인 만큼 선택하실때 이야기도 나눠보고 잘 고르셔야지 즐거운 경험 또는 추억으로 남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2025-11-14
40475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도 본인마음 모를 겁니다. 그냥 매일 해보면서 괜찮은 날이 걸리길 바랄 수 밖에요. 2025-11-14
404754 익명게시판 익명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살아있으니 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니 더하죠. 정상입니다. 잘 살아가고 계신겁니다. 2025-11-14
404753 자유게시판 pandora19 아, 보는 것만 하는 건 실례인가 보군요. 극 I 인 저는 가면 안되겠네요.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데...
└ 저는 혼자 방문이 더 편한 극I입니다
2025-11-14
404752 자유게시판 pandora19 와이프가 있어도 와이프가 항상 하고 싶은게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위로하는 거죠. 매일매일... 그러다 때가 맞을면 가끔 한번씩. 그렇게 감질나게 하는게 즐거움을 배가 시키기도 하고요. 2025-11-14
404751 자유게시판 subby 과메기에 위스키 드셔보셨어요?! 참기름 콕 찍어서! 전 과메기가 한국의 하몽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 접수
2025-11-14
404750 익명게시판 익명 틴더보다 검증된 레홀이 좋앙 2025-11-14
404749 익명게시판 익명 엾는걸로 알아ㅇ6 2025-11-14
404748 익명게시판 익명 틴더가 더 확률 높음
└ 만남보다는 소통의 공간이요
2025-11-14
404747 썰 게시판 언제어디든 감정이입되는 이야기네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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