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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126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어릴때는 캔맥주까지는 아니어도 대물과 해봤는데요. 좋은거보다 아팠어요. 하는 내내 계속 아파서 끝나고 나서도 계속 쓰리고 통증있고 그담부턴 대물인 사람하고는 안하려고해요. 한국 남자는 아니었고 대물이 많다는 인종이었다는건 안비밀. 2019-08-27
261268 익명게시판 익명 홧팅
└ 힘내겠습니다~
2019-08-27
261267 익명게시판 익명 후방주의는 센스인데...
└ 어이쿠..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다음부터는 잘 신경쓰겠습니다...
2019-08-27
261266 익명게시판 익명 맥주캔? 소중이에 상처날 듯ㅠ 2019-08-27
261265 한줄게시판 키매 아무리 외로워도 오만정 다 떨어진 사람에겐 털끝만큼도 성욕이 느껴지지 않는다. 2019-08-27
261264 익명게시판 익명 캔맥주??????? 2019-08-27
261263 익명게시판 익명 브라보~~ 2019-08-27
261262 익명게시판 익명 캔맥주???????? 2019-08-27
261261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히 그지근성 많음ㅋㅋㅋ 자영업해서 돈많타고 뻐기는데 술값, 텔값 한번 내기 꺼려하는 사람두 봤음ㅋㅋㅋㅋ 2019-08-27
261260 한줄게시판 햇님은방긋 남친이랑 동거한다는 친구를 보니 신기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이 나이에 결혼을해야지 동거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ㅠㅠ 열살만 어려지면 좋겠어요 동거 한번 해보게..>.<
└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고 들었어요 ㅎ 결혼을 전제로라면 동거도 괜찮은거 같아요 아자아자 홧팅~^^
└ 동거는 필요악이 될수도 있어요~~ 결혼전에 해보는것도 좋다곤 하지만 결혼을 할꺼라면 굳이~~
2019-08-27
261259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 감사해요. 자존감바닥도 아니고 나름 잘살고? 있는 부류중 하나입니다. 경제가 아니고 마음이요 ㅎㅎ
2019-08-27
261258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당신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결과를 결정한다. 항상 미래의 삶을 그리면서 행동하라. -지그 지글러(1926~2012) 미국의 작가, 연설가- 선택과 결과에 대한 책임. 일단 선택했으면 그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이자. 피하지 말고. 2019-08-27
261257 익명게시판 익명 키는 평균이시라는거네요: 좋은분 만나서 즐섹하세요 ^_
└ ㄱㅆ_ 평균보단 크죠ㅋㅋ 님도 좋은분과 즐섹으로 하루마무리하세요
2019-08-27
261256 익명게시판 익명 말씀하신 대물이 아니라 꼬무룩... ㅋ 즐거운 섹스되세요 ^^ 2019-08-27
261255 익명게시판 익명 175면 175지 사이는 또 뭐람. 키 높이 깔창과 혼연인체 인감요
└ ㄱㅆ_ 노템전 유저임ㅋㅋ
2019-08-27
261254 익명게시판 익명 나는 키는 아담한게 좋던데..제도 작은편은 아닙니다
└ ㄱㅆ_ 그게 취향 아닐까요?
2019-08-27
261253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가보오~ 2019-08-27
261252 익명게시판 익명 날강두
└ 허허
2019-08-27
261251 자유게시판 여자김씨 보통은... 유부남은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안님의 고민이 아주..아주 무거워보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12년동안의 대화 시도와 좌절이라니.. 힘드셨겠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끝없고 다양한 각도에서의 시도가 필요하고.. 사실 그것밖에 해결방도도 없는 것 같아요. 대화의 전제가 서로 다르다면 대화 자체가 또다른 벽을 세우는 일이 되기도 하니까요. 응원합니다. 잘 해결되어서 원만한 생활을 하고계신다는 글 기다릴게요. 2019-08-27
261250 익명게시판 익명 돼지 김밥은 제가 좀 알고 있슴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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