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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035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악착같이 안살아봐서 우울한데.. 한번도 악착같이 공부한적없지만 학교도 좋은데 나오고 악착같이 일해본적없지만 일도 다 잘풀리고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돈도 모자랄것없이 살았고 어딜가나 친구들도 금방생기고. 인생에 굴곡하나 없이 살다보니 오히려 재미도없고 목표도없어요. 님처럼 열심히 살아온건 대단한거예요 저두 뭐라도 악착같이 하고싶은데 간절한게없네요
└ 저는 오히려 학창시절에 공부안해서 전교꼴찌두번에 뒤에서3등 수시로했고 상고 나왔구요. 저도 부족함 없이 살았다생각했는데 문득 사춘기때 겪은 세상의벽이 높구나란 생각에 고2부터 알바해 시급4450원 모아모아 적금했었어요. 돈에미친사람같겠지만 그게아니라 그냥 내자신이 높은위치에 있음좋겠다 한건데 그게 이런 내모습을 만들었네요.
└ 저도 인생사 30년고작살고있지만 돈이 있어야 기본적으로 뭐든 편하게 가능한걸 느꼈어요. 제가 인생굴곡없이 살아온것도 사실 돈이 기본적으로 있어서라는걸 너무 잘알아요. 지금 당장은 회의감이 들지몰라두요 언젠가 그 돈덕분에 더 행복해질수있을거예요. 20대후반에 큰돈만지기가 쉽나요ㅎㅎ 적어도 쓰니님은 돈에 쪼달려서 힘든건 하나 덜었잖아요 요새 경기도힘들다는데
└ 경기 힘든건 몸소 체험중인데 암튼, 행복이 어디서 나에게 오는건지 곰곰히 생각중입니다. 감사해요.
2019-08-14
260357 익명게시판 익명 동거 처음은 쉬워도 나중에 안조아지면 헤어지기도 힘들어요 결혼 전제로 동거라면 환영합니다 ! 2019-08-14
260356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열심히 살았을뿐인데 내주위엔 아무도없고, 행복이란게 없이 산지 꽤 오래됐어요. 돈이 있어도 ,벌어도 무덤덤 무관심. 무슨 방향으로 살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2019-08-14
260355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아름다운 ... 본게임 전에 섬세한 터치.. 눈까지 지그시 감고 남자가 주는 느낌을 음미해보는 여자.. 영원토록 행목할지어다 2019-08-14
260354 익명게시판 익명 요오오오오오 저도궁그미해요 전 브왁올린사람!! 후기 기다려봅니당 샵에서한거랑 차이없겠죠? 앞으론 셀프로 하려고 하는데
└ 샵에서 받아본적이없어서 제 말은 비교는안되겠지만 ㅋㅋㅋ 받고나서는 큰차이는없는거같아요!
└ 쓰니는 아닙니다. 남녀의 모 방향만 알고 하시면 샵하고 받는 거와 큰 차이는 없어요~ 저는 매달 셀프로 왁싱하는데 능숙해지면 고통이 반으로 줄더라고요~ 유튜브에 남자, 여자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찾아보시면 좋은 영상 더러 있습니다. 보고 익히시면 될 것 같아요~
2019-08-14
260353 익명게시판 익명 아.. 좋아요 2019-08-14
260352 구인.오프모임 야쿠야쿠 저도 실파님 벙 참석하고 싶은뎅!! ㅜㅜㅜ 17일은 넘 급작스럽다용ㅠㅠㅠ
└ 제가 콕! 찝어서 오라고 하는거 안보이세요? 이이이? 인생은 급작스러워야 제맛... 그래서 오신다는거져?*^^*
2019-08-14
260351 구인.오프모임 집사치노21 친한형님이 이번 다큐 제작진이셔요...레홀서 포스터를 보게될 줄이야... 주말인데 살 올라가볼까요?? ^^;
└ 쪽지주세요!
└ 보냈습니다~~
2019-08-14
260350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항상 궁금한게요.. 여자분들의 클리 자극을 통한 절정 느낌이란게 어떤건지였거든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고 는 하지만 하려고 들면 얼마든지... 어떤 느낌일까요? 척추 꼬리뼈 부근인듯한 지점에서 발생하는 짜릿한 느낌이 마치 폭죽이 터지듯 팽창했다가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인가요?
└ 표현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그냥 간질간질한 느낌나다가 소변마려운느낌도 좀 나고 짜릿짜릿하다고 해야될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2019-08-14
260349 익명게시판 익명 어쩌란건지;;자게에다올리던가 그럴용기도없는가 2019-08-14
26034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여친집에서 1년간 동거를했습죠 1일3떡과함께 매우 행복했습니다 ㅋㅋ 딱히 불편한거 없이 좋았어요 2019-08-14
260347 익명게시판 익명 고통을 어찌 참았나요?
└ 랄부쪽이랑 기둥쪽은 진짜 못참겠더라구요... 진짜 찢어지는줄ㅠㅜㅜㅜ
2019-08-14
260346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설겆이 하고 있는 마눌님 속옷까지 훌러덩 벗겨서는... 우리집 풍경과 비슷하긴 한데 전개 양상이 좀 틀리는군요^^ 삽입보다는 핥아주는걸 더 좋아하는지라 고추보다는 혀가 먼저 옹달샘 접견을 하거든요 ^^ 자극으로 인해 후끈 달아올라 넣어달라는 애원을 하기 전까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 앗!!! ㅎㅎㅎ 저는 제가 안달이나서 그만......
2019-08-14
260345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저도 내일부터 강제 휴가 ㅎ 2019-08-14
260344 익명게시판 익명 힝 보지 바사삭 ㅠㅠ 보습제 잘 바르세요 ㅠ 2019-08-14
260343 한줄게시판 코발트블루 오늘 점심은 뭘 먹지? 흔한 직장인들의 점심 고민... 2019-08-14
260342 익명게시판 익명 고추 사이즈와 셀프 왁싱과의 관계가 있습니까?
└ ㅎㅎㅎㅎ 글쓴이는 아닙니다만, 전 작지만.. 샵에가서 했습니다..
└ 이런걸 질문이라고...
└ 생각해봤는데 딱히없는거같아요?? 셀프왁싱은 본인들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샵에말고 혼자한건데 관계가 있으려면 먼가 컴플렉스가 있어야겠죠??
2019-08-14
260341 익명게시판 익명 뭐가 탄다구요? 2019-08-14
260340 구인.오프모임 akrnlTl 찌찌큰 예쁜 언니들...-저요??? ㅋㅋㅋ 올해도 돌아왔네요 실파벙! 스키벙 흥해랏! (실파님께 다들 쪽지좀 보내주세요....제발...ㅋ)
└ 찌찌큰 예쁜 언니.... 쪽지주세용...
2019-08-14
260339 익명게시판 익명 음.... 깔끔하게 셀프왁싱 성공했습니까?ㅎㅎ
└ 대강은 다 뽑았고 핀셋으로 마무리해서 깔끔하게됬죠 ㅎ..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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