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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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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323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정상이구 그렇게 흘러가눈게 맞는거 같아요^^
2019-08-02
259322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남자시오를 해보고 싶은데.. 꼭 사정후에만 가능한 건가요?
└ 네... 중간엔 안돼요ㅠ 꼭 사정하고 파바바바밧!!
└ 남자 시오 추가 질문이요 사정후에 파바바밧하면 아무래도 그걸 견디기가 어렵거든요 그걸 참아내게 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아님 남자의 정신력? ㅋㅋ
└ 사정시키기 어려운 사람인데... ㅜㅜ 구경하기 어렵겠군요. 혹시 사정후 어떤식으로 만져주실 때 효과가 제일 빨랐나요?
└ 사정방법은 고추기둥을 잡고 다른손바닥을 모아서 그대로 귀두위에만 좌우로 왔다갔다움직입니다. 사정할때처럼 기둥을 아래위로한다거나 훑는다거나 하면 시오안돼요. 귀두 요도 딱 그 위만 파다다닥!! 못참아도 몸위에 제가올라타서 시킵니다ㅋㅋㅋㅋ 무조건싸게한다는 맘으로
└ 호~ 무조건 싸게한다. 각오가 필요하군요!!!
2019-08-02
259321
익명게시판
익명
즐레홀 하시는것같아 여러의미로 보기 좋네요 ㅎㅎ
└ 음 아는걸 공유하고 서로 즐거운 섹스라이프를 즐기는게 이 커뮤니티의 의미라고생각해요 섹파만 구하려는게 아니라요
└ 쓰니님 감사해요~~~♡
2019-08-02
259320
익명게시판
익명
어라? 방금 그분이신가요? 아예 새로 글 올리셨네요 ㅋㅋㅋ
└ 네 글쓰니분한테 넘 죄송해서ㅠㅠ
└ 죄송이라뇨. 전 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
└ 네 그것도 좀 그래서 그만하려고 했는데 이랗게 글 새로 쓰셨으니까 더 여쭤볼게요 ㅎㅎ 아까 마지막으로 말씀해주신것에 아어서 하자면 전 손으로 했을때 물총인적도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자지든 손이든 도구의 차이라기보다는 받아들이는 분 입장에서 느낀 쾌감에 따라 발현되는 형태가 다르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손일때는 항상 이런 현상, 자지일때는 항상 또 다른 현상이셨는지요?
└ 근데 흥분형태랑 또 다른게 자지로박고있을때는 줄줄흐르다가 빼는순간 물총같이 나가거든요. 저는 자극형태라고봐요. 그리고 방광에 차있는 양에 따라서도 다르다고봅니다ㅋㅋ전 시오=오줌 이라생각하는사람이거든요 ㅋㅋ 물론 신기하게도 무색무취지만 방광에 더차있을때가 더 콸콸나오는듯합니다
└ 아 그럼 오줌 미리 누고 시오 도전하면 잘 안나올까요?
└ 전 미리누고하는데도 섹스하다보면 슬슬오르다가 파바바박나와요.. 시오가 잘안되는분들은 오줌누고하면 잘안될것같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작은 선물 보내드리구요 내일 또와서 질문 할게요 ㅋㅋㅋ
└ ㅈㄴㄱㄷ) 남자분 오늘 도전이신가요? ^^ 화이팅이요~~
└ 아 ㅋㅋㅋ ㄱ감사합니다 오늘은 안될것 같지만요 ㅋㅋ
└ 다시 질문 이어갑니다 ㅎ 저는 여성의 오르가즘에 대해 남성의 역할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성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하며 적당한 수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지는 그저 거들뿐...님께서도 경지에 이르기까지 어떤 수련을 하신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언제 댓글다셨나요 ㅋㅋㅋ 여성의 오르가즘에 저는 남성의 기여도가 80프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본적없이 남자친구들과 2년을 넘게 성생활을 의무적으로 했었고 그때도 나름 섹스에 자신있다는 애들을 한 두명정도 만났었어요. 아 이런느낌이 섹스라면 여자들이 왜 굳이 남자를위해 시간을 내서 정성들여 섹스를해주는걸까 심각하게 고민했었고 야동에서 여성들이 자지러지는게 온통 연기라면 왜 성강좌에서 여성오르가즘오르가즘 이라는 얘기를할까 궁금했어요. 그때부터 오로지 오르가즘을 느껴보잔 심산으로 남친이아니라 가볍게 만날 섹파들을 여럿만나게되었고 그중에 진짜 섹스의 신을 만나서 한 3년동안 정말 섹스를 즐길줄아는 몸으로 변했어요. 그때 느낀게 진짜 자지모양이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 당시에 다른사람들하고 해봤지만 시오는 무조건 터져도 오르가즘을 느끼진못했거든요 그래서 다시 그자지로 돌아가고 돌아가고.. 그 자지는 저만 좋아한게 아니라 진짜 그자지못잊어서 연락오는 여자들이 꽤많았어요.. 진짜 믿지못할만큼 자지하나로 아주 인기가 대단하더라고요.. 30대중반이었는데 20대초반여성부터 동갑들까지 아주 그 자지하나에 목을매더라고요.. 이해가 갔죠. 대부분 여성들이 스스로 자기몸을 알기가 힘들다고 봐요 자위랑 섹스랑 느낌이 너무다르니까 자위를 백번천번한다고 한들 섹스를 할때 어떻게해야 잘느끼는지 알수없어요. 전 그래서 섹스를 할때 남자의 역할이 8할은 된다고봐요. 지금 잘느끼는 몸이 되었다 한들 아무자지나 한다고 느낄수 있는건아니거든요.
└ 아 그렇네요 이렇게 또 한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보개 되네요 역시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 겼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19-08-02
259319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안변해요.고쳐쓰지 못하는게사람이다라구요
2019-08-02
259318
익명게시판
익명
뭐가 문제인지 얘기를 해버리세요. 말로 힘들면 글로라도.
└ 많이 얘기했는데 듣지를 않네요. 귀찮아해요. 듣기 싫다고 전화 끊자고 하고
└ 정리해야된다는걸 알고 계시죠?
2019-08-02
259317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밑에 질문 글 올리신 여자분이세요? 개선의 여지가 없는 관계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마시고 그냥 정리하세요...
└ 고맙습니다.
2019-08-02
259316
익명게시판
익명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한거니 나도 그딴 놈 없는셈 쳐야죠
2019-08-02
259315
익명게시판
익명
외롭다면 님께 더 잘하든가 외롭다는 말도 님께 해야죠.
2019-08-02
259314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있던 정도 떨어질 듯.
2019-08-02
259313
익명게시판
익명
손-절
2019-08-02
259312
익명게시판
익명
내애인이요?ㅋㅋ 잡아 족쳐야죸ㅋㅋㅋㅋㅋㅋ그거 그냥 아무렇지않으면 걍 섹파지 애인은 아니죠ㅋㅋ
2019-08-02
259311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 연애사니까 아웃오브안중 해야 하지만. 그게 정상 아닌건 본인도 아시지 않나요?
2019-08-02
259310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친구들? 연인이랑? 혹은 솔로? 어떤 구성으로 오시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만/.... ^^
└ 가족들이랑 가요! ㅎㅎ 혼자 밤에 가볼만한곳도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ㅎㅎ
└ 남자 혼자 밤에 가볼만한곳이라... 부산은 밤 야경은 아무래도 광안리가 좋은데.... 솔직히 말하시죠 어떤곳을 가보고 싶으신겁니까 ㅎㅎㅎㅎㅎ
└ 광..안리.. 메모! 생각해보니 확실히 혼자 갈만한데는 별로 없겠군여.. ㅜㅜ 부산 클럽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 가기는 무리겠군여.. ㅎㅎ 추천감사드립니다!
└ 광안리에 있는 펍들 가보세요. 퍼지네이블 정도? 혼자가기엔 덜 뻘쭘해요. 그냥 분위기(?)보러 민락 수변공원쪽 가보시는것도 좋구요.
└ 감사합니다!! 따봉!
2019-08-02
259309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 그쵸?
└ 보내주시겠습니까? ㅋ
└ 다운이 안되서 그냥 보기만 하고 있어요
2019-08-02
259308
익명게시판
익명
밑에 대댓글 쭉 보니 헤어지고 싶지는 않고 속상한 마음 위로받고 싶어서 글을 쓰신듯 한데 본인이 가장 잘 알고 계시겠죠. 님이 계속 가고 싶어하는 그 길이 진흙탕길이라는걸.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사람과 결혼에 골인하는게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세요? 님이 지금 붙잡고 있는 그 연애를 끝내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현명한 이별을 선택하는게 진정한 해피엔딩 아닐까요?
└ 댓글 정말 감사해요. 곧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9-08-02
259307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리봐도 잘하신거같은데요. 보다 더 사랑해줄 사람을 찾아 떠나세요~
2019-08-02
259306
한줄게시판
Master-J
늦어진 개발건. 테스트 보드를 만들던중 요즘은 잘 안쓰는 부품 하나가 없다. 부품시장은 이미 휴가중.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봐도 너무 오래된거라 다들 절레절레. 뜸하게 활동하고있던 까페에 보유시 반경100Km이내라면 찾아갈 수 있다고 sos. 1시간도 안되어 보유하고 계신분이 달아주신 댓글. 감사의 의미로 시원한 커피한잔 사들고 달려가 뵈었더니 역시나 인자하신 인상의 엔지니어분. 감사합니다~~ ^^
└ 곧 주말인데 고생하시네요~~화이팅입니닷!
└ 궁하면 통한다?? 간절함이 통했나보네요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네요^^
└ 월요일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
└ roaholy : 주말구분을 못한지 쫌 된지라... ㅎㅎㅎ 응원 감사요~~, 미쓰초콜렛 : 그러게요~ 손 내밀었을때 얼굴도 모르는 분께서 도와 주신것에 감사할 따름이죠~ ^^, 키키우우 : 넵~ 목 빼고 기다립죠~~~ ㅎㅎㅎ
└ 그 부품을 키키우우가 들고 있어요?????
└ 핑크요힘베 : 그건 아니고요 ㅎㅎㅎ, 키키우우님은 다른건입죠~
2019-08-02
259305
익명게시판
익명
늘 나오는 말이죠. 결혼하고 아이 낳아도 변하지 않습니다.
└ 변하는 1%. 그 기대감이 점점 사라져요.
2019-08-02
259304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시에 상대방 몸매 얘기를 건강과 무관하게 지적하는건 좀 별로네요.
└ ㅈㄴㄱㄷ) 건강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면 그건 괜찮나요?
└ ㅈㄴㄱㄷ2) 건강이 염려되니 허리를 펴고 걸어라, 자세를 교정해라, 건강이 염려되니 살을 빼라. 괜찮지 않나요? 내 건강을 니가 뭔데 걱정해? 하려나요;
└ 그나마 건강 걱정이면.. 이라고 생각들어서요. 뭐 니가 뭔데? 라고 하면 오글 멘트 시전해주면 되고 ^^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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