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8405 |
한줄게시판 |
검은전갈 |
말의 끝맺음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또 느꼈다.
상대방이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문득 배우는구나...
└ 사람관계도 결국 과정보단 마지막이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결국 그사람을 어떻게 기억할지가 결정되는 부분이다보니..
└ 와닿는 말이네요 후회만큼 한심한 감정도 없는데, 늘 그 끝에 서툴러 후회에 목마른 사람처럼 굴게 되는 거 그만하고 싶어요
└ 후회없도록 어설프게 돌리지말고 있는 그대로
└ 키매님, 그렇죠. 마무리가 중요하죠. 모든 것에서.
└ 앙기모띠주는나무님, 바라시는 것처럼 될 겁니다. 그럼 더 향기 깊은 글 좀 써주세요. ;)
└ 오늘밤새님, 그러게요. 그렇게 못해서 좋은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 못내 아쉽네요...
└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들도 있겠지만, 명확히 말하지 않으면 오인되거나 아쉬운 부분들이 생기는 듯 해서 또 다시 되돌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서... 흠
└ Janis님, 그렇죠. 확실하게 말로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이 있죠. 예를 들면 ‘사랑해.’, ‘보고싶어.’, ‘미안해.’ 같은 것들요. :)
└ + 괜찮아...
└ Janis님, ‘괜찮아’도 있죠. 좋은 말들~ ;)
|
2019-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