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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1147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마귀가 불쌍하다는 느낌은 저만 일까요? 숙주 잘 못 만났듯
└ ㅋㅋㅋㅋㅋㅋㅋㅋ왜 불쌍하죸ㅋㅋㅋㅋㅋ
└ 아무리 찔러도 자위조차 안 해주면 음란마귀 네비 바꿔야죠. 그 집은 아닌게벼. 방 빼
└ ㅋㅋㅋㅋ집에들어가면 그냥 빈사상탠데 어캐해욬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근데 방을 안빼서 저도 환장할노릇.
2025-10-12
401146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저도 성욕 풀고 싶어요
└ 저보다 님이 더 빡세고 피곤한 루틴이신거같던데.....
└ 네 이제 시간 생겼는데 또 책볼 일이 생겼네요 근데 섹스 기회 생기면 다 덮어야죠ㅎ
└ 기회 얼른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 없어요ㅎ그냥 없어요 ㅎ
2025-10-12
401145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여성분들도 조금 더 유입되었으면 싶고, 부담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요즘 보면 남자만 급격하게 늘고 있긴해요...
└ 여성분들도 유입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기엔 걱정되는 부분이나 수줍음이 많을 것 같아요
2025-10-12
401144 자유게시판 더블유 왜죠?
└ 그대가 있어서?[주접 ㅈㅅ..]
└ ㅋㅋㅋㅋㅋㅋ 주접 감사합니다
2025-10-12
401143 한줄게시판 감각세포 선선한 바람이 부는 숲속에서 엉덩이 구석구석 핧고싶다..
└ 바람 불어 스킨에 통기성이 좋을 거 같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2025-10-12
401142 자유게시판 길티앤지제 초대남 모집할때 현타 오는건 다반사죠 그래서 저는 사전만남을 해서 노쇼 확율을 낮춥니다 2025-10-12
401141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입맛 좀 잃었으면 좋겠다...왤케 세상엔 맛있는게 많은지...
└ 맛있었던 음식 공유좀..
└ 김밥+우동/ 볶음밥+깐풍기 / 샤브샤브/ 소곱창/ 삼겹살/ 잔치국수/ 치킨...등등 너무많은데요....
└ 제가 표현을 잘 못한것 같아요. 정말 좋아했던 식당의 음식이었는데 입맛을 잃은건지 취향이 변한건지 예전 그 맛이 아니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ㅠㅠ
2025-10-12
401140 한줄게시판 spell 바람이 기분 좋게 분다 오늘은 차 안가지고 아지트까지 걸어가야지
└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있네. ...
└ 게으름쟁이인 저는 아지트까지의 거리가 궁금해요.
└ 3인칭님 걸어서 35분정도 걸려요
└ 허걱슨....왕복 70분!!! 엄두 못 낼 거린데...ㅋ;;다리 보존 잘 하고 계시죠?
└ 평소 두시간정도는 잘 걸어요 ㅎ 하지만 오늘은 카페 사장님과 소주반병 마시고 올때는 택시를 ㅋㅋ
└ 여유로운 산책 후에 음주. 젛은 시간 보내셨네요. 굿밤.
2025-10-12
401139 자유게시판 오소리77 일리가 있는 노하우네요.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서서히 접근하는 방식이군요. 저는 손을 먼집니다(손금 봐주기 등), 손으로 깍지낀다. 손등을 무심히보다가 손등에 서서히 키스를 합니다. 2025-10-12
401138 자유게시판 주경야톡 세상 쉬운 일이 없네요 2025-10-12
401137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신청받을때 활동내역.활동내용.나이 보시고 뽑으세요. 안갈거 왜 신청하는지. 2025-10-12
401136 자유게시판 오소리77 섹맛님 말끔처럼 할때마다 달라진다면 힘드네요. ㅠㅠ 저는 그냥 질 위쪽을 자극만 줍니다. 2025-10-12
401135 익명게시판 익명 정리는 버림/비움에서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주워담아 뒀다 세월만 소복히 쌓여있는 것들을 발견하면 내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되더라구요. 내가 소유하고 있음에도 내 것이 아닌 것들.. 얼른 정리 잘하시고 개운해지시길 바랍니다.
└ 버림, 비움, 세탁을 동시에 하고 있네요 ㅜㅜ 우리나라 왜 4계절이니
└ 비울 기회를 주심에 감사를..
2025-10-12
401134 익명게시판 익명 닭가슴살에 밥 많이!
└ 맛있어요?
└ 밥이 맛있어져요
2025-10-12
401133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약속은 기본 매너인데 지키지도 못할 약속하고 책임지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신뢰가 중요한데 점점 믿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네요 2025-10-12
401132 자유게시판 Encha 이래서 초대남을 잘 안구함 대가리에 성욕 가득차서 신청할땐 언제고 지 혼자 딸치고 현타와선 슬슬 째는게 느껴짐 그냥 관클가서 솔남들이랑 친해지거나 부커만남 하는게 맘이 덜 상합니다 2025-10-12
401131 익명게시판 익명 입었으면 쓰니님이랑 잘 어울리고 예뻤을 옷을인데 옷이 섭섭해하셨을 듯!
└ 안입는건 다 이유가 있네요. 묘하게 뭔가가 안맞아
2025-10-12
401130 자유게시판 전완 미리 안될거같다고 얘기라도 해주지 다들.. 2025-10-12
401129 익명게시판 익명 개운하고 홀가분했다면, 다행이에요 :)
└ 시작이 어렵지 아직 1/10도 안했지만 개운해요
└ 가볍게 비워낸만큼, 기분도 감정도 한껏 가벼워졌으면!
2025-10-12
40112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새우들어간 피자 맛있게 먹은거같네요
└ 힌트 주세요. 저도 먹고 싶어요
└ 넴? 그냥 청년피자 메드쉬림프 먹었어요
└ 저도 다음에 피자 시킬 때 시도해 볼게요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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