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3216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놀러가고싶어요 ㅎ
└ 긴 휴가라 어디든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2019-05-24
2532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간만에 휴일인데 집돌이네요
└ 하루면 집돌이도 괜찮죠 아 그런데 불금이네요
2019-05-24
253214 익명게시판 익명 대단하시네. 부럽삼 별다른 비기가 없어서 노력중이에요 2019-05-24
253213 익명게시판 익명 다이어트 안하셔도 될듯한데요 ㅎ 아주 보기 좋습니다. 다른사진 기대 되네요 2019-05-24
253212 익명게시판 익명 혼술하시나봐요 힘내세요ㅜ 2019-05-24
253211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술마시고 헤어진 애인한테 연락하고 기억 못 하고 다음날 이불킥 하는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ㅎ 2019-05-24
253210 익명게시판 익명 남녀사이 속궁합 잘 맞음 진짜 더이상 뭐 필요 없죠! 2019-05-24
253209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거같아요 ㅎㅎㅎ 술한잔 하시면서 툴툴 털어버리세요~ 화이팅입니다! 2019-05-24
253208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턱선 없어지고 배 엄청 튀어나오고 팔 다리 가늘어지고 운동전 비포사진 올려놓고 5달 후쯤 들어와볼까봐요 에프터에 다시 도전하려고 하는데
└ 저도 ㅋㅋ같이
└ 네 같이 도전해봐요~
└ 운동 어디서해요?
└ 서울이 회사라 서울 위주지만 어디든 해요
2019-05-24
253207 익명게시판 익명 이분 꾸준하네
└ 그런가요? 흠
└ 익명인데 어떻게 알죠?
└ 가만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저인줄 어케 아신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쓰니분 꾸준하시네요
2019-05-24
253206 익명게시판 익명 저의 경우는 '호의호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저의 기반의 원인이 어느 정도의 부모 경제력이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시기질투'의 대상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저를 싫어했다 고백한 친구들도 있었구요. 그들의 평가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드리고 딱히 신경을 쓰는편은 아니에요. 2019-05-24
253205 자유게시판 와썹 앜ㅋㅋ반전이..ㅋㅋ 2019-05-24
253204 익명게시판 익명 불알달린 목젖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5-24
253203 애널섹스 보헴리브레 아유~~~ 2019-05-24
253202 애널섹스 보헴리브레 아오 좋아좋아 2019-05-24
253201 애널섹스 보헴리브레 최고최고 2019-05-24
253200 애널섹스 보헴리브레 난 반대로 하는데 ㅎㅎㅎ 아웅 삼실인데 상상되서 미치것구만 2019-05-24
253199 익명게시판 익명 부러움이죠~ 2019-05-24
253198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 이 글의 포인트는 나는 그 욕을 듣는 당사자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저입장에서 나라도 저런 욕 들음 기분나쁠 듯 2019-05-24
253197 익명게시판 익명 "경제구조가 젊은 사람이 큰돈벌기 어렵다", 보통의 젊은 사람 대부분은 가난하다.라는 "생각"들이 널리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실제 어떻게 돈을 벌었는가는 무관하게 말이죠.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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