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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2685 자유게시판 미개인 이 나이에 연애편지 읽고 있네요~해피해피!^*^ 2019-05-12
252684 익명게시판 익명 숲의 정령이..... 근데 그 휴양림이 어디인가요?
└ 속리산 휴양림입니다 ㅎㅎ
└ 근데 용케 예약하셨네요. 국립공원 휴양림 방 잡기 정말 힘든데.....근데 휴양림 조용해서 주위에 다 들렸을텐데....
└ 운이좋아서 그 전날 바로 예약하고 갔네요 맞습니다.. 더군다나 나올때보니 바로옆에 청소하러오신분이 차를 숙소옆에 대고 묘한표정으로 보더군요 ㅋㅋㅋ
└ 예약부터 숲의 정령이 도왔네요. ㅎㅎ
2019-05-12
252683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다른 사람한테 쪽지 보내는걸 어케 본거져?? 배신감이 들수도 잇겟네요 ㅎㅎㅎ 확실하게 물어보세요 ㅎㅎㅎ부럽네요 그 남자가 아유~ 나엿으면 ㅜㅠ 2019-05-12
252682 익명게시판 익명 진심은 진심인 사람에게만
└ 이거 띵언이다
2019-05-12
252681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이래서 섹파를 안만나 2019-05-12
252680 익명게시판 익명 휴양림에 과대한 산소(o2)가 몸의에너지를 무한대로 충족시킵니다 몸이 안좋으신분들이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인으로 사시는것도 다 그 이유입니다 2019-05-12
25267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생각같아서는 하루종일 하고 싶네요. 왜 하고싶은데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것일까요?ㅠ.ㅠ 자기위로 해도 아무리 많이 싸도 성에 안차고... 섹스... 그게 뭐라고... 그녀가 내 밑에서 눈을 뒤집으면서 신음만 흘리는거나 아니면 내 위에서 격정적으로 마음껏 하고싶은것 다 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모습도 보고싶고... 이런저런 자세로 그녀의 보지속 구석구석을 마음껏 쑤셔주고 싶습니다. 하다가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을 만큼이요.
└ 마음대로 항상 할 수 없으니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운이죠~~ 그순간이 소중한거구요!
2019-05-12
252678 익명게시판 익명 에효~~ 2019-05-12
252677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빠질수 없는 애무죠 ㅎㅎㅎ 아우 2019-05-12
252676 한줄게시판 보헴리브레 아...애기랑 같이 잠드셧네 ㅜㅜ 미챠미챠 삼실도 아닌데 힘드네요 ㅜㅜ 2019-05-12
252675 자유게시판 보헴리브레 헐 ㅋㅋㅋ 2019-05-12
252674 익명게시판 익명 뭔가 무섭네요 ㅎㅎㅎ 부럽기도 하고 2019-05-12
252673 익명게시판 익명 역시 어딜가나 여성이 발정나면 핫하군요
└ 의도치않게 달려드는 남성들이 많을뿐
2019-05-12
252672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가는줄 모르고 야한마찰소리만 들리면서 격하게 하는날이란...
└ 물소리만 가득했던 날이 있었는데...그립네요ㅜㅜ
2019-05-11
252671 익명게시판 익명 영화로만 즐깁시다.ㅎㅎ 2019-05-11
252670 익명게시판 익명 어쩌면 섹친과 섹파의 간극이 존재하는 이유죠. 중요한 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같은 역할로 이해하고 있으면 좋은데, 몸정이 또 무서워서리 섹파였다가 섹친이 되는, 애인이 되는 경우도 있고 하니.. 만약 섹파로서 시작한 것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쪽지 보내서 배신감까지 느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19-05-11
252669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님도 오늘같은 날이 있는가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무덤덤한 날도 있고 그렇죠. 여자는 어느 정도 그래프가 존재하는 것 같더군요. 물론 그런 그래프를 뛰어넘는 이들도 간혹 있긴 하지만요.
└ 맞아요 공감 꾹!
2019-05-11
252668 익명게시판 익명 나두
└ 같은처지ㅠㅠ
2019-05-11
252667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 좀 더 해보세요 ㅜㅜ 2019-05-11
252666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잇어도 외로울때 잇는걸요 뭐 ㅎㅎㅎ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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