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2608 익명게시판 익명 왁싱 진짜 진리 입니다 2019-05-11
252607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험칙상 여성분들은 씻으면서 속옷을 빨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화장실에 나두고 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염두하면서 하는 행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2019-05-11
252606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보다 격하진 않을꺼같아요 ㅎ 2019-05-11
252605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면 처제에게 오픈하시고 조금 조심해달라고? ㅎ 2019-05-11
252604 썰 게시판 seok7 진짜 처음인데 저렇게 하다니 놀랄만한데요?
└ 제가 그래서 인간 본능의 무서움을 느꼈어요... 누가 키스하는법 안알려줘도 키스하게 되고 섹스도 그렇드라구요ㅋ
2019-05-11
252603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시각으로 보는 너임이 늑대 콱 2019-05-11
252602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 끝안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시간 또한 인생에 양분이란걸 알수있는 시간이 올겁니다. 삶이란 허튼 시간이 없어요 하나를 잃으면 하나룰 배우잖아요 2019-05-11
252601 익명게시판 익명 김칫국 사발채 드링킹 원샷 때리고~ 꺼억~~~ㅎㅎ 2019-05-11
252600 익명게시판 익명 형님 힘내요~ 2019-05-11
252599 익명게시판 익명 맛있는 음식 먹기 산책하기 노래부르기 2019-05-11
252598 한줄게시판 20161031 지코바치킨에 치밥 쓱싹쓱싹 하고싶은 새벽이다ㅠㅠ
└ 양념에 치밥.... 와우!! 맛있죠 ><
2019-05-11
252597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당신은 지금 그 이 순간에도 힘듬과 맞서고 있는거랍니다 자신을 혐오하지마세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은 충분히 예쁘고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2019-05-11
252596 익명게시판 익명 가족이 된거죠~^^ 2019-05-11
25259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익숙한 것에 보다 초점을 두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글쓴이가 그 사람한테 질질 짜는 것이고요. 하지만 자극적인 한방은 그 순간 그 사람을 잊게 해주겠죠. 물론 다음날 글쓴이는 후회 하겠지만요. 하지만 정조 등 조선시대의 성리학에 너무 얶메이면 안되요. 개인의 행복이 개인의 우선이고 자극적인 그 한방이 잘못된건 아니에요. 2019-05-11
252594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어떤 위로도 위로가 안되겟지만...조금이나마 아픔을 같이 하고싶네요 2019-05-10
25259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런 마음이에요 상대방에 의해 자존감도 신뢰도 엉망이 되었어요 이제얼마 안됐는데도 몇달짜리 배신감을 몰아서 맞은느낌입니다 2019-05-10
252592 익명게시판 익명 보라고 일부러 걸어놓은게 아니고 그냥 습관대로 하는겁니다. 그럴리도 없지만, 혹시라도 의도가 있었다면 입던 팬티 걸어놓는게 아니라 다른 방법을 쓰겠죠. 2019-05-10
2525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집이니깐 편해서 그러는거겠죠. 그러려니합니다. 제 처제는 제 신혼집에 오면 처갓집에서 하던 대로 언니꺼 편한 티를 뺐어 입는데, 문제는 브래지어를 안 해서 좀 난감할 때가 있어요. 2019-05-10
252590 익명게시판 익명 쫌!!!!! 2019-05-10
252589 한줄게시판 구미보이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네요 ㅎㅎ
└ 날씨가 더워져서 선풍기부터 꺼내야 할듯 해요ㅋㅋ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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