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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7396 소설 연재 예지원 시간 쪼개서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겠씁니다요 2019-02-10
247395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꿈 해몽 운세정보 사이트가 되었네요ㅎ 예지원 님의 로또 행운번호는 2 13 19 31 32 44입니다
└ 로또 번호 알려주셔도 로또 할줄 모르는 여자이니 ㅋㅋㅋ 알려주셔도 소용없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모르는 여인이니 ;; 큰 낭패입니다 ^^
└ 꼭 번호 아니어도 어찌됐든 행운이 있으시길 빌어요ㅎ
└ 아 ㅋㅋ 이건 길몽인가요~? ㅎㅎ 넵넵 감사합니다 루루루루루루♪ 기분이 좋아지네요^^
2019-02-10
247394 익명게시판 익명 꿈에서라도 합시다 ㅋ 2019-02-10
247393 익명게시판 익명 여태까지 익.게에 올라 온 게시물 중 가장 진솔한.. 반면으로 무지 부러운 글이네요 2019-02-10
247392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요즘 이런 감정인데..!!!! 공감 ㅠㅠㅠ 2019-02-10
247391 자유게시판 Maestro 남자가 손톱에 물들일 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아아아.. 이제라도 좋은 생각 하셨네요~! 남자는 자고로 3일에 한 번씩 손톱 잘 깎거나 다듬어야 좋다고 생각해요. (자지털 제외한) 몸의 다른 털들도요.. 학교다닐 때나 해외에서 살 때는 수염도 구렛나루도 조금 길러보고 했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니 그게 다 기본이더라고요.^^ 2019-02-10
247390 자유게시판 Rilly 참고로 지원님은 외동 딸이시군요. 부모님이 일찍 님을 낳으신 듯 보입니다. 지금 사시는 댁은 광주에서 멀지 않은 교외 단독주택 3층에 거주하시는 군요.
└ 외동딸 아니에요 ㅎ 오빠 있어요 ㅎ 외동딸처럼 자랐어요 오빠는 고등학교때부터 부모님이랑 살지 않아요 역활도 제가 장녀역활을 했으고요 후 3층 맞아요 ㅋㅋ 단독주택은 아닌데 빌라라고 해야하나? 엘르베이터 없는 ㅋㅋㅋ 광주에서 가깝다고 할수 있죠 ㅋㅋㅋ 점쟁이 처럼 말하지 마요~ 무섭 ;; ㅋㅋ 덜덜 ㅋㅋㅋ
└ 맞네요 맞앙 ㅋㅋㅋ.그렇네요 무남독녀라고 말씀안하셨네요 ㅋㅋㅋ 외동딸 맞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앗! 제가 실수로 댓글을 지웠어요. 근데 지원님의 미래를 점칠 수 없는게 아쉽네요. 그건 오로지 지원님 것이니까요.
└ ^^ 맞아요 저의.미래는 제꺼 어쩜 말도 이렇게 예쁘게.하시는지^^ 댓글보고 므흣했네요^^ 감사합니다^^ 이쁜말 이쁜글^^ 향기가.나는 사람이신것 같아여^^ 그향기에 기분이.좋아지네요^^
2019-02-10
247389 한줄게시판 예림이 리빙포인트 : 섹스하고 배가 뭉치거나 땡길땐 고양이자세를 하면 좋다.
└ 하 마지막으로 뭉쳤던적이 언제였더라....(먼산)
└ 해봐야겠네요~
└ 섹스포인트 : 섹스하고 다시 불끈하거나 땡길땐 뒤로 몰래 다가가 코박죽을 하면 좋다.
└ 고양이 자세.. 오늘도 레홀에서 배웁니다.. .ㄱㅅㄱㅅ
└ 와 꿀팁.. 배 너무 땡겨요
└ 섹스뿐 아니라 복근운동후 고양이 자세로 스트레칭 해주면 복근이 이쁘게 잡힌다고 하더군요 #TMI
└ 어머니 몸 조심하셔야죠
2019-02-10
247388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여자분은 가슴애무만으로 몇 번의 오르가즘에 오르는 걸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가슴이 제일 민감하다고도 했고 가슴을 빨자마자 물이 흥건히 배어나오기도 했고 계속된 가슴애무에 몸(상체)을 부르르 떨며 등허리가 휘기를 몇 번에 걸쳐 했습니다. 가슴이 아주 크고 탐스러운 여자분이었습니다. 2019-02-10
247387 익명게시판 익명 키스 잘하는남자 좋다!! 2019-02-10
247386 자유게시판 Rilly 한창 과거시점에서 좋았는데 갑자기 딜도? 가 등장 했군요. 뭐 제가 역술가는 아니지만 최근 지원님의 동향을 면밀히 추적 분석해 본 결과 주말에 부모님 댁에 들르신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지원님은 아직도 지원님을 애틋하게 사랑하고 계시다는 걸 지원님도 공감하지만 부모님을 만족시켜 줄 수 없는 안타까움이 "딜도"로 화한 듯 하네요. 과연 지원님이 남근 대신 준비한 딜도로 그녀(부모님)가 만족할지는 아직 미지수? 하지만 지원님은 꼭 성능 좋은 딜도를 갖추실 겁니다. 지원님은 아직 남근을 갖기를 거부하는 관계로 뭇 남성들의 애간장만 태우는 상황이 일어나겠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 맞아요. 오호 그래도 저의 최근 상황까지 기억 해주시고 어머나 새성 감사할따름이네요 . 추석해주신 결과 잼나게 읽었씁니다^^ 아마 그럴줄도 모르겠네요 ㅎ . 표현을 딜도라고 했지만 그 입으면 남자 성기있는 그 팬티였어요 ㅋ 정확히 ㅋ
2019-02-10
247385 자유게시판 왓다보이 성욕을 해소못해서 남자들 몽정처럼 꿈꾼게 아닐까요?
└ 끙;; 저도 그러지 않나...싶어요 ㅋㅋㅋㅋ
2019-02-10
247384 익명게시판 익명 화성 거주해요
└ 그러시군요! 머네요.. ㅇ_ㅇ
2019-02-10
247383 자유게시판 provence 그냥 개꿈인걸루 ㅎㅎ 오늘은 좋은꿈 꾸세요 ㅎㅎ
└ 으흠~^^ 넹넹 감사합니다
2019-02-10
247382 익명게시판 익명 오르가즘까지는 아니여도 젓죠~? 2019-02-10
247381 자유게시판 키매 무의식적으로 같은 여자와 관계를 가져보면 어떤 기분일까 뭐 그런 생각을 했던게 꿈에 반영된건 아닐까요.
└ 그런주의는 아니에요 레즈.게이를 뽑다면 차라리 게이가 더..ㅋㅋㅋ.낫다.생각합니다 ㅋㅋㅋㅋ
2019-02-10
247380 자유게시판 예지원 우와???? 대단하심. 그럼가이드북에 피임법이나 그런것도 실리면 참 좋을것 같아요^^ 2019-02-10
247379 익명게시판 익명 카페, 등산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도 좋아하는데 공통 관심사나 취미가 있으면 좋죠:) 어디 계실지 궁금해지네요ㅎㅎ
└ 경기입니다! ㅎㅎ
└ 댓쓴이- 그러시군요 ㅎㅎ 저도 경기인데 왠지 가까울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 어디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분당근첩니다 ㅎㅎ
└ 댓쓴이-헉... 저도 분당인데 ㅎㅎㅎ 동네주민이였네요^^ 분당 어디 쪽이실까요?
└ 광주시구너
└ 댓쓴이-끼어들기 사절이요...
└ 여기서 정확히 어디다 말씀드리기는 뭣하네요~
└ 댓쓴이-아, 그렇겠네요. 개인정보다 보니.. 실례지만 괜찮으시다면 쪽지로 대화를 조금 나눠볼 수 있을까요?
2019-02-10
24737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더 아쉽네요.
└ 네 ㅜㅜ
2019-02-10
247377 자유게시판 kyvt 기억나는 사람으로 할 때 있죠.
└ 그건 모든 사람 공통이군요.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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