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828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저는 상상해보자면 1번이랑 3번이요.ㅋㅋㅋ 지금도 생각해보면 그만큼 흥분되고 야해서 절정까지 가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일 겁니다.ㅠㅠ
└ 더 있긴 한데 그건 담에 써야겠어요 ㅎㅎ
2026-03-12
416827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저는 용기가 필요하네요.
└ 용기가 필요할 때 외우는 주문도 있겠죠?
2026-03-12
416826 익명게시판 익명 왜 없엉..놓쳤네ㅠㅠㅠㅠ
└ 섹시한 모습이었어요 팬티입고
└ ㅆㄴ)좋게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2026-03-12
416825 자유게시판 hitomebore 1번, 2번은 정말이지 이성이 날아간 순간의 자동반사적인 반응들 같아요.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음...ㅠ
└ 그쵸 맞아요 ㅋㅋ 그래서 더 꼴리는거 같아요. 상대방이 이성을 잃거 본능에 반응하는 모습인데 어떻게 참아요 ㅎㅎ 그래서 그런 모습을 더 많이 이끌어내고 싶어지고요
2026-03-12
416824 자유게시판 hitomebore 몸도 마음도 평온해지는 순간이 곧 다시 올거에요... 오늘밤은 아무꿈도 꾸지 마시고 깊이 숙면하는 밤 되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
2026-03-12
41682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술 한잔 사고 싶네요.
└ 술 한잔 마시고 싶었어요 어제 진짜
2026-03-12
416822 자유게시판 Kaplan 더블유님에게도 따뜻한 봄이 되길 바랄게요 ㅎㅎ
└ 감사합니다ㅠ 제 따뜻한 봄이 모두에게도 전해지길 바래요
2026-03-12
41682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다 잘 될 것이다~.~ 야리야리얄랴리숑 야리야리숑!
└ 모두 잘 되어라 뾰로롱~~☆
2026-03-12
416820 한줄게시판 spell 라면은 역시 안성탕면 생라면 이거 야식 습관되겠네 ㅜㅜ
└ 왜 밤에 먹는 음식은 맛있는 걸까요? ㅠㅠ
└ 라면은 역시 신라면 시리즈!
└ 어누 님>> 밤에 몰래 먹는 맛! 일품이죠^^
└ 전 요즘 신라면 투움바에 꽂혀 있습니다 ㅎ
└ 키매-신라면 투움바 맛있죠!! / 어디누구-밤이되면 괜히 마음이 허전해지고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식욕이 ...
└ Spell님》요즘은 친구를 만나면 폭식합니다. 그 친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난 널 먹고 싶다구!)
└ 어디누구님... 이거 한번 써먹고싶어졌어요.. 난 널 먹고 싶다구!
2026-03-12
416819 자유게시판 용택이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말하는대로 이종범 편 한번 봐보세요 저두 그거보면서 동감한부분이많아서 아마 스펠님이 원하는 답이있을수도있을뜻
└ 어떠한 답을 원하는 상황은 아니고 제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면 되는데 뜻대로 잘 안되어서 답답하네요. 걱정해주셔서 좋은 얘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 꼭 볼께요! :)
2026-03-12
416818 한줄게시판 어디누구 하~ 씨! 놓고왔따! 귀마개!
└ 양 손으로 가리세요 ... 귀엽게 토끼처럼^^
└ 지금 이틀째 탱크들이 야간 작전중. ㅠㅠ 병원비도 비급여에 전액 본인부담인데 미친척 하고 1인실로 가?!
2026-03-12
416817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그래서 우리 언제 섹스해?
└ 지금?
└ 이 한마디의 말이 주는 꼴림이란...
└ 토요일 날 오후에 만나서!
└ 어디> 지금 출발합니다 /ka>그래서 전 대체 언제하는걸까요/ 늘>너무 머네요- 토요일 오후라니.
2026-03-11
416816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합니다.
└ 그래. 나도 사랑해. 자기야. 언제나 내 옆에 꼭 붙어줘.
└ 느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2026-03-11
416815 썰 게시판 미녀39세 아… 이렁거 너무 져아
└ 상황 때문에 참고 억누르면서 하는 섹스의 맛도 정말 야하죠
└ 난 삽입까진 못했지만, 영화관에서 그런 야릇한 경험있는데 그당시엔 곤란한데 나중에 생각하면 넘 꼴릿 ㅎㅎ
2026-03-11
416814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퇴근 무렵 생각 없는 저를 꼴리게 만드는 저력은... 필력은 말해 뭐해!!
└ 1발딱 하셨나요
2026-03-11
416813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앜ㅋㅋㅋㅋ 등산 같이하자고 하는거잖아요 ㅠㅠ 사시는곳보니 김포 검단 쪽 같으신데 운동만 한다 싶으시면 가까운 계양산 추천하고요. 경치 보고 싶다 하시면 서울 쪽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북한산 사패산 추천합니다. 제 최애산은 불암산인데요. 손으로 로프나 봉도 잡아서 상체운동도 좀 되고 하체운동도 적당히 돼서 좋더라고요. 경치도 좋고요. 근데 아예 초보시면 계단산으로 불러지는 계양산 등산 자주하시면서 체력 키우는것도 좋아요. 똑같은 곳만 가시면 질릴수 있으니 어느정도 체력붙으면 이쁜산 등산하시고 경치 구경하시면서 흥미를 갖게되면 좋겠네요 ㅎ 2026-03-11
416812 한줄게시판 용택이 ㅋㅋㅋㅋ퇴근하고 집와서 씻고있는데 와이프가 강아지한테 네이놈 니가 주인을 능멸하는것이냐? 이러면서 소리지르는데 ㅋㅋㅋ 씻가가 빵터져서 너는 박지훈에게 빠진거야 단종에게 빠진거니 물어보니 나한테도 네이놈 이러고있네 ㅋㅋㅋ 홈캠에 녹화되있는거 봤는데 ㅋㅋㅋ강아지 쉬한 패드치우면서 했든데 오랜만에 귀여웠다
└ 콘텐츠의 힘!! 저도 주인에게 능멸 좀 당하고 시퍼요.
└ 저도 봤는데 유지태님이 젤 기억에 남네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역시 명품배우에 명품연기... 진심으로 때리고 싶었습니다 ㅠㅠ
└ 유지태님 인전 진짜 눈 매가 진짜 매섭다했엇는데 윗눈 쪽에 테이프 이용해서 더 찢어서 매섭게 보일려고했다는 포인트 듣고... 근데 저는 전미도님이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대사도 별로없는데 전미도님 칭찬 엄청했거든요 슬픈대사 없이도 애뜻한 표정하나로.... 신기하게 전미도님이 제일 기억에남더라구요
└ ㅋㅋ 역시 왕과 함께 사는 남자가 가장 인상에 많이 남으셨나봐요.ㅋㅋ 갑자기 나오는 단종의 카리스마가 가장 놀랐죠.
2026-03-11
416811 자유게시판 달고나 '소중한 그곳에 반쯤 손가락을 넣고 자극...' 이 대목에서 네토님의 글은 신빙성이 아주 높다고 판단되어 합격의 목걸이를 드립니다!!! ^^ 부러워요~~~ 즐겁게 사시는 부부사이가 부럽고 초대남1, 2, 3, 4도 부러워~~~
└ 설레이고 재밌게 살아보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 더더더더더 많이 야해지려고도 하구요 ^^
2026-03-11
416810 자유게시판 달고나 딱 177인데..... 아꿉.... 마사지는 전문적인 것과 거리가 멀지만 언젠가 쓰려고 사놓은 전문가용 오일은 나눠드릴 수 있습니다! ^^ 2026-03-11
416809 자유게시판 달고나 1. 일단 2명이 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두 남자 사이에서 사랑받는 것도 체력이 상당히 소모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중간 중간 쉬면서 가벼운 마사지도 하면서 오래오래 하는 것도 2명 까지가 적절했던 것 같고 남자의 입장에서 3명 부터는 남자끼리 살 닿는 것부터 싫어요. ㅠㅠ
└ ㅋㅋㅋㅋ자지는 자지가 시러!! ㅠㅠㅋㅋㅋ
└ 증말 시러!!! (궁서체임)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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