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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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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46963
익명게시판
익명
불가능할 것도 없죠
2019-02-03
246962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엔 너랑은 섹스만 하고 싶어 라고 말하든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눈치껏(?) 이해하는 사람들이랑 섹스파트너관계를 유지했습니다
└ 맞아요..어느순간..아..이런사이구나 느낄때?
2019-02-03
246961
익명게시판
익명
가능하다고 합니다. 섹스가 잘 맞으면 관계 유지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2019-02-03
246960
익명게시판
익명
바뀐 것은 익명님의 인식이군요. 아마 그 상대분은 원래 그런 사람이었겠지요. 무언가 피치못할 상황도 물론 있었겠지만요. 그래도 마음이란 것도 관성이 있어서 한번에 주었던 마음을 거두기가 쉽지가 않죠. 내 안에서의 상대의 존재감을 이런 식으로 느낀다는게 달갑지도 않을 테고요. 마음이란게, 생각이란게 이렇게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 같아요. 머릿속 일일 뿐인데, 원하는대로 하고자 하는 것이 무척 어렵죠. 그래도 이야기하고, 생각하면서 길을 찾을 거라고 믿어요. 그 길을 응원할게요.
└ 상대적인 거 같아요.. 불타오르던 사랑보다 좀 더 집중해야할 잏이 생기면서 점점 200프로에서 150 100 80 이런식으로 열정이 가라앉게 되고 마음은 그대로라지만 그 표현이 작아지니 마음이 없어져보이고 (사람은 겉으로 하는 표현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면서 서로 맞추려고 하는 상황에서 서로의 사고의 다름을 느낀 거 같아요. 아주 오랜만에 온전히 사랑받고 사람이고 저 또한 그렇게 마음 열고 주게 가르쳐준 사람이라 더 저런 상황이 힘들었던 거 같아요... 마음이 아프지만 서로 조율하고 노력해보디 이렇게 결말이 났으니 이제는 정말 마음 정리하고 혼자 어느정도 독립해봐야겠죠. 님 말씀대로 마음과 사랑이란 게 참 부질없다 싶으면서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에 가장 큰 고통을 느끼는 거 같아요 하지만 살면서 항상 사랑을 찾고 하게 된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쓰다보니 저도 주절주절이네요. 진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2019-02-03
246959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2019-02-03
246958
한줄게시판
뾰뵹뾰뵹
비온다.. 커피가 달다.. 라면국물이 땡겨.. 발걸음을 부엌으로..
2019-02-03
246957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요
2019-02-03
246956
익명게시판
익명
연인관계에서 속궁합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저역시 속궁합이 중요한편이라.
└ 속궁합 하나만 보고도 오랜 인연을 이어 갈 수 있을까요?
└ 물론 다른것들은 서서히 알아가면서 애인으로, 넘어서 결혼까지 신중히 생각해보셔야겠죠.
2019-02-03
246955
익명게시판
익명
힘드신거 알아요. 뭘해도 채워지지않는 공허함.. 시간만이 약이겠죠
2019-02-03
24695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시면 만남어플같은델 보시는게 낫지않을까요
2019-02-03
24695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최근에 ㅠㅠ 인생무상을 느낍니다
2019-02-03
246952
익명게시판
익명
세월이 약 세월만 가라시구려 일년 정도 숙성
2019-02-03
246951
익명게시판
익명
어쩔 수 없이 상황때문에 헤어진거예요 ? 왜요 .... 그르지 마요 ㅠㅠ 하 ... 마음 아프다.
└ 서로 최대한으로 노력해보다가 결국 마지막이 이러네요.. 그래도 서로 응원하주고 있을거에요.. 위로 감사해요
2019-02-03
246950
익명게시판
익명
도움 되어드릴 것은 없고 힘들때 봤던 영상인데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WQODTsX4k
└ 감사합니다 :) 꼭 볼게요
2019-02-03
246949
섹스칼럼
funlife
무조건 재미있게!!!
2019-02-03
246948
익명게시판
익명
거기까지가 아닐까요?
2019-02-03
246947
익명게시판
익명
꽉-찬 각본인 듯~^^
2019-02-03
246946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 가득한 섹스..
2019-02-03
246945
익명게시판
익명
매듭을 한번 짓고나면, 그런 생각이 밀려오네요.. '이게 뭐라고..'
└ 동의합니다!
2019-02-03
246944
자유게시판
실장님
정말재밌었어요 ㅋㅋ 소소하게 끊임없이 즐거웠어요 ㅎ.ㅎ
└ 계속 피식거리게 만들더라고요 ㅋㅋ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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