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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의사랑미야 |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을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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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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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글쓴님 의 인턴이 제경우인데, 여친있던남자는아니고.. 여자친구 만들고싶은데, 저도만나고싶다길래 더이상안만나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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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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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쉽지 않을 텐데요...!!!
아이가 있으면 몰라도 아이가 없으면 정리하시는게 좋지 싶어요..잘못하면 큰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성인이면 재산관리 직접하시면서 님도 섹파 만드시고 사시면 되는데...글 내용을 보면 나이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감당할 자신 없으시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정리하세요..
그 전에 다이어트하시면서 몸 만드시고요..
재산 정리하세요...
생각보다 사람 몸이 한방에 훅~갑니다...
건강관리...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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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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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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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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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샤워를 왜 안할까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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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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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오래전 어느 여름밤 충무로 모텔...30대 중반쯤 보이는 커플이 문을 살짝 열어놓은채....
뒷치기로 철썩철썩 소리 요란한 가운데.. 뒤 돌아보며 연이어 외치는 여자 "팍팍 좀 박아봐"......
그 소릴 듣고 혼자서 딸치던 서글펐던 기억.....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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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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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 별...희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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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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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내가 먼저 씻을께 하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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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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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납흔 남자일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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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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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본인이 쿨하게 섹파의 존재를 인정하고...이해하고 견딜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당신의 그 이해를 이해?하고 감사할 날도 오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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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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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질문이 좀 자지같다...
└ 좀 보지같네요... ㅉ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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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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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11 |
익명게시판 |
익명 |
일단 물을 질질싸게 충분히 애무한 뒤..빤스만 남은 상태에서 느끼한 목소리로...우리 씻고 다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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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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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취하고잘취해요 |
와 남자라면 누구나 쪽지보낼 만한 자기소개서네요,,ㅎ
거리는 멀지만 s라이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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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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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Darkroom |
봄날처럼 따뜻한 오후입니다.
동네에 나가 소주 한 잔하고 들어왔어요.
당신과 함께 걸으며 옛 이야기 하기 딱 좋은 햇살을 받으며,
돌길에 나서 천변을 거닐었습니다.
멀리서 코스모스가 날아 올듯도 하구요
지난 봄에 봤던 당신의 미소를 다시 볼 듯도 합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오후 한 때,
오리가족이 햇볕을 쬐며 여기저기 돌위에 올라 앉아 있습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도
기끔은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봄날같은 따가운 볕에 눈을 흘기게도 하는가 봅니다.
오늘, 당신 몸에 기대어 보고파 이름 불러 봅니다.
파란 하늘의 햇살로 돌아와주신 당신의 맨살을 어루만지며
나는 오늘도 천변의 흙을 밞으며 홀로 가야 할 길을 걸어가렵니다.
이 길 끝에 계실 당신을 따라 가는
이 길이 참 폭신하고 기분 좋습니다.
-어느 봄날같은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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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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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8 |
익명게시판 |
익명 |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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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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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7 |
익명게시판 |
익명 |
모텔입구에서 화장실이 멀지않다면 키꽂은 상태에서 키스하면서 화장실로 걸음유도, 문턱에서 벗고 물틀고 마저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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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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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6 |
익명게시판 |
익명 |
이 또한 지나가리....
두 분 다 트심 어떠세요?
그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두 분 다 포기 하시든지....
어줍잖게 나이를 먹다 보니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당시에는 많이 힘 들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당시 저는 집착이 더 심한 쪽을 포기했던 것 같아요...
두 분 다 실재로 좋아 하신다는 전제하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 쪽을 포기했던 후회만 있을 뿐이지만....
한 차례 치열한 전투가 곧 오겠군요...
그러나 반드시 치뤄야 하는 통과의례일테니 자책 하지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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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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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5 |
익명게시판 |
익명 |
1.여친분을 택하고 인턴분을 정리, 2.인턴분을 택하고 여친분을 정리, 3.둘다 정리, 4.둘다 만남. 근데 느낌 상 1번을 택하시든 4번을 택하시든 인턴 분이 그냥 고분고분히 님이 원하는 선을 지키실 것 같진 않네요 검증된 3년의 여친분을 놓치지 않으면서 평화를 유지하면서 선을 지키는 건 인턴분께 사과하고 선을 지켜달라 설득하는 것 외엔 다른 안이 떠오르지 않아요
└ 근데 인턴분의 입장을 해주셔야 할게, 그분은 요즘 어렵다는 취업난에 정직 전환을 생각하고 열심히 회사 다니던 과정에서 직급이나 나이가 높은 님이 독단적으로 한 행동 들에 대해 첨엔 호감이겠지 생각하다가 여자친구 이야기 들으면서 배신감도 느끼고 회사내에 소문나면 어떡하나 걱정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전 그부분에 대해 먼저 그분이 어떤 심경으로 그렇게 하시는지 사과가 필요한지 님에게 원하는게 먼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위에 댓글 둘다 한명이 쓴 글입니다 쓰다보니 인턴 분의 입장도 많이 난처했겠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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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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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4 |
익명게시판 |
익명 |
욕실에 드가서 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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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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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3 |
익명게시판 |
익명 |
무릎을?
그 여자분 조금 지린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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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