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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5059 익명게시판 익명 산에 올랐음 깃발을 꽂아야 하는데. 발 언저리 무릎 근처에서 놀다 아쉬움에 발길 돌리는 느낌 2018-12-28
245058 익명게시판 익명 빨래해보고 싶어요~~~
└ 으헉 살려주세요!;
└ 거품으로 살살 만져보면 어떤 느낌일까...
└ 일단 제가 흥분해서 가만히 있지 못할겁니다-_-+
└ 찡긋 (^.*)
2018-12-28
245057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라면 그냥 그 정도만 하세요. 마음 너무 주면 님이 아파요. 2018-12-28
245056 익명게시판 익명 팔팔정 구구정... 효과 좋더군요. 몰랐는데 고백 받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먹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여친도 그런 것에 거부감은 없어요
2018-12-28
245055 익명게시판 익명 난술마시고도 못했어요.. 2018-12-28
245054 익명게시판 익명 욕심... 2018-12-28
245053 익명게시판 익명 그정도면 죽을뻔한거 아니신가요???일단 병원을 먼저....
└ 그 정도인가요? ㅠ
└ 즐섹도 즐섹이지만 몸 잘 챙겨가시면서 하시길...ㅎㅎ
2018-12-28
245052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피부결도 완전 예뻐요 쓰담쓰담 햘짝햘짝하고시퍼라ㅠㅠ
└ 언제든 환영입니다 :D
2018-12-28
245051 자유게시판 바라만봐도 냉동핫도그 편의점이나 마트에 파는데 그건 별론가요
└ 비비고 냉동만두가 맛있건들 마포만두도 사먹고싶은 그런것입니다
└ 크 비유 지렸습니다...
2018-12-28
245050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하시고 싶은거 다 하세요. 쿨해보이면 어떻고 찌질해보이면 어떻습니까. 돌아올 사람은 어떻게든 돌아오고 갈 사람은 어떻게든 가지만 중요한 건 쓰니님 마음이 추스려 질 수 있는지 미련이 남지 않을지 부분일 것 같습니다. 2018-12-28
245049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거리를 쭉 늘어놓다 보면 답이 스윽 하고 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상황과 결정을 위한 것들은 본인이 가장 잘 아니까요 아니시면 쓰니님을 가장 잘 아는 친구분과 술한잔 하면서 대화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익명을 빌어 레홀에 쓰셔도 될 것 같구요 2018-12-28
245048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만해도 하...맥 빠지네요.. 2018-12-28
245047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까지만! 2018-12-28
24504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생각이 한 번 들기 시작하면 신경 쓰일 떄마다 더 안서드라구요... 그냥 그 날 컨디션이 정말 꽝이었구나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그렇게 생각하려 하는데.. 마음 한구석은 또 그렇지 않네요ㅡ
2018-12-28
245045 익명게시판 익명 장난 같지않은 장난이네요!
└ 맞아요 ㅠㅠ
2018-12-28
245044 익명게시판 익명 뜨거운 것이 좋아요~
└ 열정은 황홀한 것이지만, 다림질의 열기는 화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림질 처음할때 아뜨뜨해가며 버둥대던거 생각하면....-_-;
2018-12-28
245043 익명게시판 익명 완전 와닿는 표현이네요 ㅋㅋㅋㅋ 게다가 멀리 찾아간 맛집이라면 더욱더... 2018-12-28
245042 익명게시판 익명 보내주세요. 그 사람을 향했던, 님의 마음을요.. 2018-12-28
245041 익명게시판 익명 이불 : 난 안괜찮다 주인아. 2018-12-28
245040 익명게시판 익명 그놈의 술이 웬수..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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