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4976 익명게시판 익명 완전 딱~~!!!! 재밌네요^^ 2018-12-26
244975 익명게시판 익명 다 가능한 일이죠 2018-12-26
244974 익명게시판 익명 맛집 못가면 옆집이라도 갈 수 있지만... 2018-12-26
244973 익명게시판 익명 찰떡같은 비유에 오르가즘 느끼고 갑니다 2018-12-26
244972 익명게시판 익명 1번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어린시절에는 멋있어 보여서 굳이 영어를 섞어서 했고, 나중에는 상대방이 한국어에 익숙치 않아서 섞어서 했고, 지금은 상대방이 완전히 외국 사람이 아닌 한 공공장소에서는 굳이 100% 영어 사용을 안하려고 합니다. 2018-12-26
244971 익명게시판 익명 으억 2018-12-26
244970 자유게시판 부르르봉봉 정말 열심히 살고 계시는게 글만 보아도 느껴지네요. 다만 무시 받지 않기 위한 그 열심이 오히려 다른 사람을 무시하게 되는 원인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평소에도 늘 생각하는 부분입니다.조심하겠습니다.
2018-12-26
244969 익명게시판 익명 찰떡이다ㅋㅋㅋㅋ 2018-12-26
244968 익명게시판 익명 비유가 참 ㅋㅋㅋㅋㅋ 2018-12-26
244967 한줄게시판 바라만봐도 네이버웹툰 '고수' 보는 맛에 수요일이 기다려졌었는데 작가님 빨리 나으시길...
└ 웹툰 작가님이 레홀러? 옴뫄~@@ ㅋㅋ
└ 레홀러시라면 더 마음아플거 같네요ㅠㅠ
2018-12-26
244966 익명게시판 익명 전부다 2018-12-26
244965 익명게시판 익명 3까지 2018-12-26
244964 한줄게시판 레몬그라스 잠이 안와서 두시간 자고 출근...아 오늘 큰일나따 ㅠㅠ
└ 오늘 하루 엄청 길겠군요 ㅜ
└ 에구.. ㅠㅠ 커피수혈하소서!
└ 키매님 이 상태로 회사 송년회까지 ㅋㅋㅋㅋㅋ
└ 아나하님 샷추가한 커피 수혈로 하루를 버텼지요 ㅋ
2018-12-26
244963 자유게시판 부산권쁜이 오늘밤새님. 책이 마음에 든다하니 참 다행입니당^^ 제 마음이 잘 전달 되었다하니 기뻐요^^ 히히ㅎ 책 읽고, 책의 내용이 오늘밤새님께 도움이 되기를..! 그 안에서 응원을. 힘을 받으시길 바래요^^ 따뜻한 오늘 되세요^^
└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책은 짬날때마다 조금씩 읽어가는데 집중을 못해서 그런지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ㅠㅠ 이번주말부터는 여유가 있을것 같으니 집중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쉬운책이든 어려운책이든,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책도 읽히더라구요ㅎ 여유를 가지셔요^^
└ 네 충분히 여유를 갖고 읽어야 될 것 같네요ㅎㅎ
2018-12-26
244962 한줄게시판 낮져밤이 퇴근하고 집에와서 여유롭게 시간때우다 자려고 누웠는데 문득..크리스마스가 지나있었다 내년에보자 캐빈..
└ 크리스마스가 지났다니..다행..인거죠? ^^;;; ㅎㅎ 그렇담 메리크리스마스 대신 해피뉴이어~~
2018-12-26
244961 익명게시판 익명 저듀요 거기마사지샵 어딘지 알려주세요 뱃지한개 투척해요 쪽지로 정보공유 부탁해요 2018-12-26
244960 익명게시판 익명 키스? 2018-12-26
244959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리며 상상하기 꿀잼 2018-12-26
244958 익명게시판 익명 했네 했어^^ 2018-12-26
244957 익명게시판 익명 한국어를 사용하면 통하는 어감이나 느낌, 문장속 이해되는 것들이 있는 것, 반면에 영어를 사용하면 정확한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표현상 공감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영어에는 그냥이란게 없는데 한국어에는 그냥 이란게 있듯이. 그냥 그냥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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