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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4185 익명게시판 익명 지난 사진에 비해 살짝 두드러졌네요 약간이라도 흥분감을 느기셨나봐요?
└ 바빠서 흥분했나 봅니다 ㅎㅎ
2018-12-14
244184 익명게시판 익명 쉐이빙 이나 왁싱요
└ 했습니다ㅋㅋ 회원권끊어서요
2018-12-14
244183 익명게시판 익명 도라이네 진짜
└ 오랜만이네 진짜
2018-12-14
244182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 진짜 이쁘네요 무례한 말이지만 상반신 다 보고싶은 욕심이
└ 사실 제 몸이 무례합... 흑
2018-12-14
244181 익명게시판 익명 회사가 어디예요? 취준생인데
└ 꿈과 희망이 짓밟히는 걸 보기 힘들거같아요 우리 레홀남님인데 ㅠㅠ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 지금 그멘트가 꿈과 희망을 짓밟고 계시는건데요?? 참고로 취준생이 다 어린건 아닙니다 경력자 취준생도 많아요ㅋㅋ
└ ㅋㅋ앗 죄송 그런데 아쉽게도 무경력 신입을 뽑습니다.
└ 경력자이지만 신입처럼 월급 받고 일하겠습니다 요즘 취업난이니까요ㅎ 뽑아주신다면!! 일뿐만아니라 다른것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진짜 오늘같으면 모시고 싶을 정도네요 ㅋㅋ 다른거 열심히 할 시간없으실텐데
└ ㅋㅋㅋ뽑아만 달라니까요ㅎ 다른거 할시간은 만들어야하는거죠ㅎㅎ 야근을 해서라도ㅋㅋ 혹시몰라 추천 날리고가요헤
└ 으아 그런뜻이 아니었는데 ㅋㅋ 뱃지는 담에 돌려드릴게요 저 야근 싫어합니닷 ㅋㅋㅋ
└ 뱃지 말고 다른 걸로 돌려 주셔도 되요ㅎㅎ 그리고 어떻게 돌려 주실건데요??ㅎㅎ
2018-12-14
244180 자유게시판 SilverPine 정해인이 울고가겠어요 넘나 똑같아서 ^^
└ 저 오래살고싶어요...........
2018-12-14
244179 익명게시판 익명 자위를 해도 사정을 못하는거면 비뇨기과 내원을 하셔야합니다.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사정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지만 서울이라면 중앙대 명순철 교수님, 부산이라면 부산대병원 박남철 교수님을 추천드립니다
└ 유익한 댓글이네요!
2018-12-14
244178 한줄게시판 키매 요즘은 스벅이나 할리스 같은 카페 안가면 크리스마스 다 되어 가는지 아닌지도 사실 모르겠네요.
└ 전 시립도서관에서 느꼈습니당 아... 크리스마스트리! 다른덴 안보여요 ㅠㅠ
└ 보들/ 카페에 가시면 캐롤도 나옵니다
2018-12-14
244177 익명게시판 익명 지원을 하려고 해도 어디에 있는 뭐하는 회사인지도 몰라서...ㅠ.ㅠ
└ 생각해보니 양심상 추천하기가 ㅠㅠ 빡세게 굴릴거에요 부장님께서
2018-12-14
244176 자유게시판 나의사랑미야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듯이 식욕이 제일 우선 아닐까요? 2018-12-14
244175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요 토닥토닥
└ 위로 감사합니다 !! ㅎㅎ
2018-12-14
244174 자유게시판 곰팅이얌 얼굴 머가 이리 작니 ... ㅋ
└ 공팀형 왜케 간만이에유
└ ㅋㅋㅋ 눈팅족이 된지 오래됬거든... ㅋ나도 이제 조금 떠올라볼까 생각중이야 ㅋ
2018-12-14
244173 한줄게시판 SilverPine 술을 마시면 다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고한다) 그런데 희한하게 꼬추는 안 물어뜯고 빤다(고한다) 본능이란... 훗 .... #꼬치는소중하게 #취중꼬치
└ 몸이 기억하는 그것.
└ 소듕한 꼬츄....
└ 좋으면 물어뜯고 싶은거 먼즤알져 근데 꼬치는 물어뜯을수 없어....
└ 그래서 빠셨습니까?????
└ 됴듕하게 살살살..
└ 입술도 빨고 허벅지고 빨면 얼매나 마싯게요? 부럽죠 마사지매냐님 / 쇼즁하게 호호호 볼쏙들어갈정도로 펠라해주면 기절해용 홍홍홍
└ 실파님 남자 없죠? 소설같아...상상펠라 :-)
└ 상상임신도 아닌 상상펠라 라니... 너무행....
└ 오오~~~!!!!이 글을 보고 왜 내가 움찔움찔??
└ 한때 저도 술만마시믄 뭔가를 자꾸 집어넣고 싶었었죠. 하하
└ 클로님 마조히스트세요...? /그거슨 켠디션님의 ㄲ..... 아 ... 아닙니다.
└ ' ')아니! 내 ㄲㅓ츠가 여기서 왜 나와?
└ 그런끼가 좀 있는것 같아요^^;
2018-12-14
244172 한줄게시판 천국 추우니까 입술이 부르트네욤...다들 촉촉하세요...!
└ 추워서 부르튼거 맞아뇽?(진지).... 립밤 바르세여 냐냐냐
└ 맨날 부르터서 다 발라봤는데 유리아쥬가 최고!
2018-12-14
24417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지금 여친이랑 그래요. 잘 젖고 잘 조이고 서로 사랑하는 감정도 좋은데 이상하게 사정이 잘 안 돼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이상하긴 한데. 사정하려고 무지 노동을 하는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ㅠㅠ 2018-12-14
244170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해드려도될까요? 제가 마사지 해주는 것을 좋아해서요~ 일단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2018-12-14
244169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딱 이런 선비스럽고 성에 대해 보수적이고 얌전한 친남동생 두고 있는데요, 걔 여자친구가 이렇게 뒤에서 호박씨 아닌 호박씨 까면서 “남친을 어떻게 꾀어야 할까요?” 하고 다니면 굉장히 불쾌할 것 같아요. 스스로가 성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하는 걸 왜 아닌 “척”이라 지레 짐작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욕구의 강도와 깊이가 다를진대 그것이 왜 얌전한 척이 되는 건가요? 더구나 당사자는 아니라고 하는데 왜 님 멋대로 판단하시는지요? 성별을 바꿔 생각하면 매우 위험한 발상이고 지탄받아야 충분한 일일 텐데 단순히 여성이 쓴 글이라 이런 호응인지는 모르겠어요. ???: *자들 다 좋으면서 싫은 척 하는 거 아니야? 어떤 성별이 됐든 기가 차네요 ㅋㅋ 저도 성욕 남자친구보다 훨씬 많아요. 제 남자친구도 참 얌전합니다. 자위 거의 안 하고요. 그런데도 저나 남자친구나 이런 위험하고 멍청한 생각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모든 사안을 님 잣대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 내 남동생과 남자친구 모욕당한 기분이라 너무너무 불쾌해요 ㅋㅋㅋ 더 뱉어주고 가려다가 이 정도 했으면 알아들으시겠거니 하고 가요. 2018-12-14
244168 익명게시판 익명 잊으실 거면 확실하게 잊으세요. 좋은 사람이든 아니든 지금 구분할 것이 아니라면 나중으로 미뤄두시고, 그냥 최악의 사건과 기분만 기억하세요. 다퉜던 거, 모욕 들었던 거, 언짢았던 거. 그러면 잊혀져요.
└ 엄청나게 최악이라는 생각은 안해봐서 ..그냥 제가 원하던 미래를 함께할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 애매함..그런거에 제가 지친거같아요 ㅎ 그래서 더 지금 힘든가봐요. 아예 확실하게 나쁜사람이였으면 차라리 실컷 원망하며 지낼텐데..ㅠ
2018-12-14
244167 익명게시판 익명 핸플로라도 마무리를.. 2018-12-14
244166 익명게시판 익명 삽입형 바이브나 부담되지 않는 크기의 딜도 넣고 데이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바이브 리모컨 살며시 주고 속닥속닥 얘기로 알려주면 상상되서 야할듯요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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