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5624 익명게시판 익명 단순 제 경험에서 비추어보면 동성친구들이랑 대실을 한적은 없다보니 시야가 좁은 가정만 하게되네요 2018-09-09
235623 익명게시판 익명 3만원 2018-09-09
235622 익명게시판 익명 찌질찌질
└ 니도니도
2018-09-09
235621 익명게시판 익명 이미 둘다 마음이 있던 상태에서 술때문에 과감해진것이겠죠. 2018-09-09
235620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이름 부르는거 같아요 ....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 2018-09-09
235619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읽씹하는 경우... '진짜 아니다 싶을 때'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지 않나 ??? 2018-09-09
235618 한줄게시판 키매 속에선 자격지심이 꾸물꾸물 생겨나지만 애써 이성으로 억누른다. 밖으로 튀어나와봤자 내얼굴에 침 뱉는 꼴이라는건 잘 아니까. 2018-09-09
235617 익명게시판 익명 왜 시선이 궁금할까요?? 2018-09-09
235616 한줄게시판 아나하 오늘 롯시 이벵해서 6천원에 서치봤어욤. 복선이 넘 깔려서 스토리상으론 긴장감 제로.. 카메라와 음향이 다한듯한데 그래도 볼만해요~
└ 참 잘했어요!(도장 꾹!)ㅋㅋ
└ 재밌더라고요 ㅎㅎ그 화면 보호기의 기괴한 패턴이 이상하게 기억에 남네요~
└ 개인적으로는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주던 영화더군요. 나름 감정이입하면서 봤던 영화였습니다. :)
2018-09-09
235615 익명게시판 익명 전 베프랑 놀러가면 모텔 숙박으로 많이 다녀서 그냥 순수한 여행으로 볼거같아여 ㅋㅋㅋ 2018-09-09
235614 익명게시판 익명 레즈풀이라면 너무 짜릿할듯
└ 동성애를 자신의 판타지로만 소비하는 우매함이란
└ 뭔 개소리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ㅉ
2018-09-09
235613 익명게시판 익명 나 이 결혼 반댈세~~ 2018-09-09
23561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놀러왔나 하고말아요 별로관심없어용 2018-09-09
23561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놀러왔나^^ 2018-09-09
235610 섹스 가이드 딸기사탕시럽 다해보고싶다 2018-09-09
235609 익명게시판 익명 애정이 밑거름되어 최대한 화려하게 꽃이 핀 상태라고 인식.. 2018-09-09
235608 자유게시판 alhas 좋네요
└ 고맙습니다. :D
2018-09-09
235607 익명게시판 익명 바쁠 수도 있고. 기타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요. 한 번에 끝낼 정도로 미련없으면 걍 .... 2018-09-09
235606 익명게시판 익명 숙박은 별 생각 안드는데 대실이라면 둘이..? 이거나 아니면 남자가 따로 올라나? 이런 야한생각뿐이 안나네요 ㅋㅋ 2018-09-09
235605 익명게시판 익명 은방울 자매
└ ㅋㅋㅋㅋㅋ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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