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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오랫만의 잠자리! 베리 굿~
아내가 모유수유중이라 아내에게 접근조차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밤에 제 몸을 요리조리 만져 주더라구요. 전 그냥 제가 불쌍해서 만져주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수유 끝나기 전엔 아예 관계를 갖질 못할 줄 알았거든요. 옆에 새근새근 자고 있는 신생아 옆에서 아내의 바지와 속옷을 내렸죠. 언제 보아도 전 그녀의 굴곡에 늘 흥분된답니다. ㅎㅎ 아내가 많이 흥분했는지 막힘없이 쑤욱 들어가더군요. 좌로 두번 우로 두번 이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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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불2/2
허름한 동네에 허름한 술집에 허름한 자리였다. 마치 디자인을 포기한 것처럼 생긴 상가에서 그와 망고맛 맥주를 마셨다. 줄곧 무뚝뚝한 표정의 그가 술을 마시자. 어린이집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귀여움마저 느껴졌다. 그대로 발자국 하나 조심스러운 그를 끌고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 어둡고 축축한 지하의 계단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의 눈과 나의 혀가 전부였다. 나의 혀는 그를 감고, 그의 손은 나를 감았다.   그는 내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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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만 제대로 해주면 삽입시에 무조건 뿅가나요?
어설픈 애무말고 진짜 전희 제대로 해준다면 꼬추가 정말 아담한 경우 빼고는 삽입시 100% 만족하는거 맞나요? (삽입 만족도) 아니면 중요한 부분이 또 있나요? 잘 몰라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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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텔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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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 있었던 일들 여러개
코시국에 집콕생활 중인 요즘의 나. 엄마가 오래간만에 집에 오신다길래 9시 아침부터 집청소함 (분명 이때까진 저녁 9시 전에 마트가야지 했음) 청소하다가 유튜브에 재미난거 발견해서 한시간 봄ㅋ 밥을 먹을까 했는데, 만료되가는 음식점 쿠폰이 생각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도 간다해서 그냥 주스한잔 마심.. 밥을 먹을까 생각했을 때만해도 집에 먹을게 없다는 걸 알았는데도, 고작 쿠폰하나 때문에 마트 가는 걸 잊어버림ㅋㅋ 씻고 나오면서 재활용품 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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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에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음란물만 안보고 상딸만하면 괜찮다 하는 얘기도 있고 그냥 최대한 안하는게 좋다 하는 얘기도있는데... 사실 섹스가 젤 좋긴하죠 ㅋㅋㅋ 근데 할수없는 상황이 있으니 뭐..............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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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밤 되세용. 짤주의!
펑 집와서 샤워전 양치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는데 어? 에이컵으로 보이드라구요. 평상시 저거보다 작다고 혼자생각했는데 살이쪘는지ㅋㅋ 기쁜맘으로 사진찍어봤어요 ㅋㅋㅋ 여기분들 가슴 다들 예쁘시구 크신데 맨날 부러워만 하다가 빈유 힘내자는 뜻에서 올려봅니다 작은가슴도 매력있어요 !!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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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뭘좀 아는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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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났을때 남자의 행동 ㅋ
반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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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싫은, 반복되는 삶에 지친 여러분에게
월요일이 싫은, 반복되는 삶에 지치고 무료한 누군가들에게 많이x2 길지만 전하고 싶은 진심 나는 많이 외로웠고 외롭고 춥다. 우리 강아지가 잘 안다. 사람한테 줄 정을 얘한테 다 줬으니까. 근데 하나 오점이라면 말을 못함. 요즘 주변에는 나를 외롭게 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추워지는 날씨, 차가운 공기, 조용한 동네, 고요한 집, 돌아온 불면 TV는 켜기 싫고 배는 고픈데 혼자 밥먹긴 싫다. 이런 주말의 마지막 날은 저녁이나 같이 먹고 싶은데 왜 그리 어려운지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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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경험
섹스도 그닥 관심 없었고 더더군다나 오랄은... 왜 입으로 굳이...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만나는 사람때문에 섹스에 눈을 떠서 진짜 하루에 두번 세번 계속 하고싶고 ㅠㅠ 매일매일 와줬으면 좋겠고 입으로 해주는것도 미치도록 좋아요... 특히나 그사람이 흥분하고 느끼는 모습을 보면 넘 좋아유ㅠㅠ 그냥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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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구인글대로 구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문득 모든 섹파구인글에 쪽지가 오가고 별 탈 없이 성사되 다들 왕성한 성생활을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탈은 거리 정도. 외국이면 무리니까. 되도 않는 뻘생각이지만 하여튼 상상해봅니다. 오픈된 관계를 원하는 사람들이 다 매칭이 되고 쓰리썸 등 사람 많은 플레이 환상이 충족되고 원하는 애무, 행위를 충분히 해소받으며 서로 성적 취향과 욕구를 상생하는 범위 내에서 존중받고 만족을 얻으면 그래서 호텔 모텔이 항상 풀이고 에어비엔비도 펜션도 풀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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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합...
오늘 리그 마지막 경기가 끝났네요 ㅋㅋ 잠시 운동생각은 접고 편히 쉴수있을꺼같아요 ㅋ 레홀재미좀 빠져봐야겠네요 ㅋㅋ친하게 지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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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럼 쟁이 울 애인님
간지럼을 너무 많이 느껴서 성감대로 겨드랑이쪽 공략하면 안되겠죠!?!그 주변에 손만 껴넣어도 꺄르르 웃고 난리가 나서..
0 RedCash 조회수 6584 좋아요 0 클리핑 2
이쁜 사진들을 찍어도..
이쁜 모델분들이 없으니.. 그냥 이쁜 풍경 사진 밖에 안되네요. 혹시?인생 사진?남기고 싶은 이쁜 사진 찍고 싶으신 분 혹시 계실까요? 그냥 커피?한 잔에?이쁘게 찍어 드릴 수?있는데..ㅋㅋ 지역은 부산입니다!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0 RedCash 조회수 6584 좋아요 1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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