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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섹스가 베스트인줄 알았어요..
연락만 하는 분이 있는데 섹스 얘기를 하다가 저는 당연하게도 어떤 이성과의 섹스중 최고의 섹스는 첫 섹스가 가장 설레고 흥분되니깐 최고의 섹스인것 같다고 했더니 그분은 횟수를 거듭할수록 서로의 성감대나 취향을 알게 되므로 맞춰져 가면서 더 나은 섹스가 될수 있고 제일 마지막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어느정도 파악이 되어 하는 섹스가 최고의 섹스라고 하더군요.. 말을 들어보니 일리가 있기는 한데.. 섹스한 이성의 수가 적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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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더춥네요
춥고 쓸쓸 하고 여친보고싶은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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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구걸
어디어디 괜찮은짤 없나아~~~ 눈 크게 뜨고 찾아보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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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왜 더 생각날까요??
빗소리를 들으면서 커피한잔 하는데... 빗소리를 좋아하는 그녀가 더 생각이 나는걸까요?? 비만 오면 연락와서 만났던 그녀가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그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내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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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다
비떱취향을 알게 된 후 처음으로 만나본 비떱여자. 그냥저냥 지나갔던 사람들과 같이 흘러갈것 같던 여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아프다. 이별은 해도해도 익숙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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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3
생각해보니 이 친구는 참으로 영리하고 똑똑한 친구입니다. 서울에 있는 좋은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같이 일할 때 모든 일을 계획적으로 야무지게 처리합니다. 당장 눈 앞에 있는 일을 급급해서 처리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업무를 파악하고 큰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처음에 저 친구의 말을 들었을 때 아주 잠깐 동안 의미를 이해못했습니다. 두번째 다시 생각했을 때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콘돔을 챙기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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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위 트라우마...
평소 여성상위도 즐기는 1인 이었습니다. 최근 몇번의 관계도중, 흥분한 상대방에 의해 제 곧휴가 깔려서 무지 아픈 경험이 몇번 생긴이후로 여성상위할때 쾌감보다는 혹시나 잘못되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더 크게 드네요..... 이 트라우마가 극복이 되어야 좋을텐데 말입니다...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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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갓떼리누나
떡볶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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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내서 하는 섹스
예전에 한번 남친이? 집에 바래다 줄때 마다 집근처 아지트(사람없고 어두운곳) 에 들럿다가 자기 꼭지빨아달라고 하면서 돌려보냇다는 사람인데요 (지금 그글은 펑 했습니다만) 요번에 파트너도 살짝 그러는 기미?가 보이네요 에효 회사동료라서 회사와 좀 거리가 잇는 추차장에 세우고 사무실 가려는데 ㅈㅈ빨아달라며 그리고나서 한 일주일? 도 안되서 친구를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아다리가 맞길래 집에다 바래다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글서저는 흔쾌히? 알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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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쎅설] 눈썹이 이쁜 사람
눈썹이 이쁜 사람  그것은 아마도 7월 23일인가 24일인가의 일이었다. 카페에서 한창 시험공부를 하는 상태였다. 나는 본디 도서관보다는 카페가 체질이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이미 도서관은 다 폐관인 상태였다. 원래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사람들조차 카페에 기어 나와서 공부하는 판국이었다. 하여튼 카페에서 공부하던 나는 갑작스러운 카톡에 당혹스러움을 느꼈다. 카톡이 올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내가 예상치 못한 사람에게서 온 것이 문제였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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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왜리 지칠까요
오늘회사에서 억울하게 시말서 쓰고 결혼약속한 10년 연애한 사람과도 헤어지고 오늘 회사에서 손가락 찢어지고 우울해 죽겠네요.. 다들 서럽고 힘들땐 어찌 버티나요 사회생활 4년차인데 진짜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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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있으니까 좋네요
조용하고 어둡고 비도 조금씩 주륵주룩내리고 조용하게 노래하나들으니까 진짜좋네요 매일바빠서 이시간에 피곤에 찌들어서 깨있을일이 없었는데 요즘 기분이 우울해서그런가 오랜만에 뭔가 좀 외로우면서도 정화되는듯한 그런기분 좋네요좋아! 레홀분들 남녀안가리고 다 좋아합니다 좋은꿈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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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 이성에게 능욕 당할 때.. ㅅㅅ 성립?
오래전에 대학 신입생 때 일입니다. 선배들이 신입생환영회 해준다고 술을 먹이고서는 선배놈 중 한놈이 흑심을 품고 술에 취한 맘에 드는 신입생 여학우를 집에 바래다 준다며 택시에 태워 모텔로 돌진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경찰을 불러 강간범으로 보냈어야 했는데 그땐 참 어렸는지.. 암튼..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여자애도 아무리 술이 취해도 어글리한 놈이 덮치는데 싫어서 반항하고 했을거라 섹스는 성립이 안되었을 거라 다들 믿고 있는데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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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판타지 ㅋ
네..음.. 저렇게해보고 싶어요 ㅋ 여러분의 판타지는?
0 RedCash 조회수 6558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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