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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전남분들없나요
틱톡하고노실부없나요? 톡아뒤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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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 관계자님께.. 여기 사이트 문제인가요?
아직 엑스피 사용중이라 익스폴로러 가 8 버젼이거든요.. 더이상 높은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도 안되는 상황이고.... 근데...이걸로 글 쓰기 시도하면 제목라인 까지만 입력할수 있을뿐 본문 입력창엔 편집기 조차 안 나타나요. 별수없이 브라우저 닫고 모질라 구동해서 글 남겨 보는데... 본문 내용 작성도중 시간이 제법 지체 되거나 하면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라며  등록조차 안시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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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네 집
ㅅㅅ 할때마다 남자네가서 하는데.. 오늘은 새벽에 보고싶다고(?)데릴러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ㅍㅍㅅㅅ하고 간단히 씻으니 새벽두시였는데 저는부모님과살다보니 외박이나 늦은시간귀가가 넘눈치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두시반에 집까지택시타고 와서 (맥주도 한잔함) 바로 뻗어버리고 또 새벽 출근했는데 넘 찝찝하기도하고 졸리기도하고 영업직이다보니 시간 도 자유롭고 회사랑 파트너집도 가까워서 한숨 자고 가면 안대겠냐고 햇는데 그건 좀 어렵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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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맛보여준 섹파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의 따끈한 얘기네요 회사에서 업무+상사와의 마찰로 힘든 감정을 씻어내기 위해 동기와 둘이서 술자리를 찐하게 가졌습니다. 처음 1차에선 회사얘기를 하다가 곧 남자놈들이라고 어느순간 주제는 여자얘기 그리고 섹스얘기가 되고... 저는 파트너가 있고 동기는 여자친구가 있고 결국 각자 너무 꼴려 서로의 여자에게 연락을 하고 헤어졌어요. 그렇게 새벽시간에 만난 나의 파트너.. 그친구도 술자리를 하다가 저와 만나게 되었고 저희는 둘다 거나하게 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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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만드는 팁같은게 있을까요?
이별한지 얼마 안되서 좀 ㅅㅅ가 생각나고 하는데 ㅅㅍ 만들고싶기도하고 막 유부녀가 어플로 ㅅㅍ 만든다고해서 이런 저런 어플 깔아봐도 모르겠고 좀 이런거 잘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서로에게 엔조이로 그냥 즐기고싶고 그런데 이런게 처음이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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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는 매우 귀찮네요 ㅋㅋ
나름 자기관리 한다고 안쓰던 로션도 쓰고 기능성화장품도 쓰고 운동두 하고 꼴에 책도 읽고 그러는데  학교 마치고 과제하구 자기관리하고 그러면 먼가 게임할 시간도 없고ㅋㅋㅋ 저두 밑에 익게글에서처럼 살이 워낙 안쪄서 살찌울려니 여간 고된게 아니네요~ 학생때 자기관리 제대로 안하면 왠지 몇십년이고 안할만한 성격이라 귀차니즘을 제치고 할꺼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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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라공~
음...이럴땐 어째야하나 해서요;; 남친이 요즘 뭘 본건지....해보고싶엇던건지... 오럴을 해줄때두 섹스를 할때두 욕을합니다!ㅡ..ㅡ 오럴을 할땐"ㅇㅇ년아 더 맛잇게 빨아봐"(요지랄) 섹스를 할때 가진욕을 찰지게 해대며 니 보지 내가 찟어주께..하면서 기타등등 욕을해요... 근데 난감한게 저두 같이 욕질을 해대며 맞춰줘야 하는건지...그냥 조용히 할일하며 욕을 쳐먹어야하는건지...욕하면 또 제가 한욕하지만...뭘 어째야할찌;; 섹스할때 뭐 "조타.자지 맛잇다.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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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40초반 친구로 지낼 누나괌 ^,.^
30대 중반 평범한 남자 입니당 서울경기권 싱글 또는 돌싱이신누나 착한 동생 찾으시면 연락주세여! ㅋㅋ 제 장점은 착합니다! 단점도 너무 착해서 탈이라는 말을 많이 듣쑴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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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관심없는데 이건 쫌 유치하네요.
성별 구분해서 남녀게시판 따로 만들면 뭐하나 ㅋ 성인들이 하는짓은 왜이리 유치한지... 이거 뭐 염탐은 다 하네?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ㅋㅋ 레홀 이거 이래도 잘 굴러갈까 ㅋㅋㅋ 기분나빠서... 게임 하겠다고 부모명의로 계정따서 밤 늦게까지 게임 하는거랑 다를게 뭐가있을까나. 싸우던 말던 상관하기 싫지만 뭐? 신랑 계정으로?? 진짜 놀고들있어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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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뜨거운 3
미지근한, 뜨거운 2 ▶ https://goo.gl/BoUCZV 영화 [무서운 영화 5]   우리는 아이스크림 하나를 나누어 먹으며 홍대 거리를 누볐다. 여름의 서늘한 그늘처럼 그녀가 좋았다. 홍대 놀이터 나무 아래 햇살은 마치 유성이 그녀에게 쏟아지는 것 같았다.   그녀는 앉은 다리를 허공에 가로저으며 천진난만하게 웃었다. 내 손위에 손을 포갠 그녀의 뺨에 입을 맞추고 웃었다.   그녀는 공연을, 나는 그녀의 집으로 가서 글을 쓴다. 팬으로서 그녀의 열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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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후배의 어제 저녁 이야기
새로 입사한 남자 직원이 있습니다. 모닝 담배를 피우는데 우리들 곁으로 캔커피 사서 다가와서는 어제 있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같은 나이때 오픈톡에 가입해서 몇달 동안 잼나게 놀았답니다. 남자들은 당연 여자들에게 잘보일려고 알랑방귀끼고 여자들은 각종 사진으로 자기가 이쁘다 어필하고 그러다 보니 그 여성들을 상상하게 되더랍니다. 다들 아프로디테로... 그담 수순이 어찌함 그녀들을 볼까? 수없는 벙개와 술자리를 만들어보지만 여자분들은 아직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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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변태인 이유.
채 어둠이 걷히기 전 눈을 떴다. 세상은 아직 깨어있지 않은 듯 고요한 시간. 세상에 깨어 있는 것은 오직 나 하나인 것 같은 시간. 가끔 이 시간에 일어날 때 면  조용히 모리꼬네나 구라모토의 음악을 듣는다. 그들의 음악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은 선함과 평화였다. 격앙되거나 급하지 않고 자극적인 것과는 무관하게 들리는 그들의 음악이 나와 잘 맞는다. 그러나 아쉽게도 오늘 아침에는 '감히' 그들의 음악을 들을 수 가 없다.  며칠전에 온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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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무시는 분 계신가용?
안녕하세요. 구참이자 재가입한 신참입니다ㅎㅎ 잠은 안오고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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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봄이네요.
날씨가 하루히루 달라진다지만 이건 너무 다르네요 ㅎ 곧 꽃축제도많이하는데??.나안..?누구랑갈지.. 부산분들.소통해요~^^ 용기잇는자가 밥한숟갈 더떠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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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ㄹㅎㅇㅈ
ㄱㄷㄹㅎㅇㅈ 따라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6303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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