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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ㅠㅠ
아침부터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구운밤을 아구아구 먹어버렸네요 ㅡ ㅡ 다이어트는 참 힘듭니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한 자책감으로 하루 시작해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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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날
ㆍ 외근 너무 뜨겁고 졸리고 하늘은 너무 예쁘고 일하기 싫고 그냥 바다에 뛰어들거나 에어컨켜고 뽀송한 침대위에서 낮잠이나 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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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오산 후기
레홀에서 유명한 강쥐님을 만났습니다 처음 호스트님이랑 모텔에 먼저 입실을하고 다른 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을 때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셔서 오신분을 맞이해주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거기서 처음 강쥐님을 봤습니다.    처음에 강쥐님을 봤을 때 모델을 하셔도 좋을 정도로 비율이 좋으신분이 들어오셔서 넋을 잃고 바라봤던거 같네요  이후 초대남분들과 함께 플레이를 시작했고 초대남 전부 강쥐를 애무해주고 강쥐는 양손으로 자지를 잡고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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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쪽지 받았어
으허허허허헝 얼마만에 받는 쪽지냐 2통인거보니 일단 단체쪽지는 아니고 히히 쪽지도 역시 천연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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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성교육
고2때였나.. 나는 도덕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했다. 결혼도 하셨고 외모도 예쁘시지 않았는데, (그냥 평범한 아줌마 같은 외모지만) 좋아하고 존경할만 선생님이셨다. 강한 카리스마로 엄하게 지도하시는 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생들에게 휘둘리는 분도 아닌, 학생들을 항상 존중해 주시는 느낌으로 수업을 리드해가시는 느낌이랄까. 나이도 한참 어린 우리들에게 상냥하게 존댓말을 쓰시는데 부드러움속에 강함이 느껴졌고, 노는 친구들도 그게 느껴졌는지 대들거나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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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섹스라고 말하기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녔다. 분명 나도 예전엔 섹스란 단어도, 자지, 보지, 커닐, 애액 뭐 그런 단어들을 사용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너무나 직접적인 표현이라 사용하기에 민망할 수도 있으니까. 다만 언제부터인가 나 스스로를 옭아 매던 표현의 제한에서 벗어났다. 'A를 B라고 표현한다고 A라는게 달라질까?'라는 의문이 들어서였다. 그 이후로 꽤나 노골적인 표현도 아무렇지 않게 쓰게 되었다. 물론 이런 표현을 아무데서나 막 얘기하는 건 아니고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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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전 향수뿌리시는분들 계신가요
저는 섹스전에 향수를 활용하는걸 즐깁니다. 상대방도 저랑 취향이 맞아서 씻고나서 살짝 뿌리고 나오구요 서로 야하다고 좋은냄새난다고 킁킁거리기바쁜..ㅋㅋ 뭔가변태같다고, 근데또 그래서 야하다고 다정하고 싶은날은 살냄새로 거칠어지고싶은날은 우디향으로 컨셉별로 뿌리기도 해보고 의도가 반영되엇는진 모르겟으나 좋아하긴 하니 늘 성공적이네요 그러다보니 섹스때문에 사둔 향수가 종류별로 하나 둘 늘고 있어서 제 나름대로 또하나의 재미가 생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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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시는분들
많을거같은데 라운딩벙 진행하면 참석하실래나 문득 궁금해지네요 전 무척 좋아라하는데 정말 못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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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두 한번
근데 gif가 올라갔던가 하는 생각이 ㅎㅎㅎ 제 취향대로 일단 짤 하나 투척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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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은 주말인데
실내 사이클이나 타고있네요.. 경기 북부 연락이나 하실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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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온라인 상으로 섹스 파트너를 찾아보자는 생각은 전에도 몇번 했었으나, 이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기에.. 실제 얼굴도 본 적 없고, 단순히 본인의 닉과 글로써 나오는 말투만 보고 당장 만나서 섹스를 하는 관계가 된다? 이건 남자나 여자나 모두 두려움과 걱정이 더 많아 섹스에 대한 욕망이 줄어들듯.. 그런 의미에서 서울/경기 중 오픈채팅으로 서로의 일상, 생각도 공유하고~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며 섹스에 대해 서로의 공감대도 형성해볼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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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타 딱!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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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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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솔직함을 더러 누구는 무례함인 곧 어리석음이라고도 하겠지만 나에게 있어 솔직함만큼의 고마움은 없다. “너랑 섹스하고 싶어.” 그 말이 나는 눈물나도록 사무치게 고맙기만 하다. 정중한 사람의 회유는 어려웠다. 머릿속 그 사람의 이미지를 이리저리 뒤집고 해체해야 했고 나름의 해석은 언제나 오답이 되기 일쑤였다. 부단히 비워지고 또 비워져서 아무것도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떤 날은 가득히 채워지고 채워져서 넘실넘실하게 흘러넘치기를 바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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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람있나요~
20대 후반 남자인데 충북 제천 충주 쪽은 레홀 누님 형님들 계시나요? ㅎㅎ
0 RedCash 조회수 2237 좋아요 0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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