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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어난 썰.txt
집가는길에 꼬만튀 당했어요.... 불과 10분전 내일 고소하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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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져요
한번 연락하고 지내고 싶으신분 계신가요 ㅋㅋ 친구도 좋구요.. 영화보고 술먹고싶은데 딱히 연락할 사람이 없으신분 ㅋㅋㅋ 연락주세여 ㅋㅋ 전 25살 수원쪽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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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띠 스승의 서울 탄트라 세션 안내
팟캐스트 [섹스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이고 친여성적인 힐링섹스를 풀어냈던 샥띠 스승의 서울세션 소식입니다. * 개별코칭  http://m.cafe.daum.net/lovetantra2006/eJx/452?svc=cafeapp * 그룹 http://m.cafe.daum.net/lovetantra2006/eJx/451?svc=cafeapp 샥띠 : "십수 년간의 상담과 세션을 통해 축적된 샥띠만의 노하우가 여러분의 깊은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샥띠센터의 퀄리티 높은 상담.코칭으로 오랜 고민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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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가슴수술?
여자랑 처음 하는데 가슴수술한게 티나면 막 만지기 싫어지나요? 엄청섹시하고 잘하고 헤도 좀 꺼려지나요?남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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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단데이트
같은 건물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 잠깐 볼래? 톡 하나에. . 저는 너무 바뻐요. . 혹시나 하는 맘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삭~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맘과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를 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 또 또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맘은 늘 준비는 합니당 ㅎㅎ 근무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겁게 볼 수 있는 비상계단. . 타닥타닥"타고 울리는 내 발소리(바쁘다바뻐~)내가 내려가고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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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근황
요즘 들어 이것저것 다먹고 싶어 미치겟어요!! 잘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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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람
심심해요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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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콩나물 밥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그녀는 언제나 은은한 조명을 좋아했어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그녀의 얼굴만 보이면 됐으니까.   야한 속옷을 샀다고 가끔 귓속말로 자랑하던 그녀. 그녀는 알까요? 야한 속옷보다 기대에 찬 그 표정이 더 섹시하다는걸? 하늘거리는 란제리 속에서 그녀의 가슴을 찾아요. 보드라운 살 냄새.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면 그녀의 입에선 한숨이 흘러나와요.   섹스 중에 언제가 제일 기분 좋냐고요? 처음 그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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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섹파 만남 하자고 대화중인데 봐주세요.
앱에서 섹파 만나본일은 아직 없고 맨날 조건이나 낚시질 이런거더군요. 며칠전에 앱에서 섹스를 연상시키는 닉을 쓰는 분이 있어서 대화를 걸었더니 조금 얘기하다가 제 전화번호를 주라고 해서 줬더니 금방 카톡 친추를 하더군요. 만나서 그거 하려고 한거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수위 어디까지 되냐고 하니 어떤건 되고 안되고 얘기 하고... 잘 맞으면 주기적으로 만나서 섹파 하면 좋겠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니 생각좀 해본다고 웃는 이모티콘 지으면서 답장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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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후방주의) 욕구불만 토로 시기인가요?
코로나라는 변명 없이도, 혼자라는 이유로 욕구불만에 사로잡혀 한달째 끙끙대고 있는 31세, 경남 진해의 공무원, 눈썹달입니다. 코로나가 어서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어요. 종식을 선언하는 날, 2차세계대전 종식 소식을 들은 영국 수병처럼 모르는 옆사람에게 키스라도 날리는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 잡혀갑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디선가 본 누군가의 바디프로필 자세를 따라해봤습니다. 조명의 힘을 빌렸지만, 갈 길이 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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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섹스 얘기를 안해요? 다들 눈팅만 하시기? 이럼 이 사이트의 명목이 흐려지는거 아닙니까? 서로 좋은정보 주고받읍시다. 남여구분하지말고 섹스의 장으로 나옵시다. 그렇다고 여기가 애인대행 사이트도 아니고 뭐 눈맞아 섹스하는거야 개인능력 이겠지만. 글도 좀 쓰시고들 합시다. 사이트 운영자님이 답답하실듯... 제가 사진으로 도배해서 좀 싼티나게 했나 걱정입니다. 자,자, 다들 섹스를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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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인증샷ㅋㅋ
늦잠 자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ㅠㅠ 전 부치기 전초전? 팔을 현란하게 움직여야하므로ㅋ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해봅니다ㅋㅋ 모두모두 즐건 추석연휴되세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9324 좋아요 1 클리핑 1
잠도안오는데 톡할 여성분?
그냥 이런저런 대화나 야톡도 좋구여 ㅋㅋ 26살이에요 popo1633 부담없이 대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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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불금 잘들 보내시고 계십니까?
저는 고기 파티 중 그나저나 오늘도 은근히 바람 불고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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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남자 3 (마지막)
영화 [전망 좋은 집] 한참 절정에 오르려는 순간이었는데 잠시 멈추고, 귀를 기울여 본다. "10... 9..."  앗, 저건! 그렇다. 해가 바뀌는 걸 알리는 카운트다운이었다. 언젠가 솔로였던 나는 어렴풋이 집에 누워 TV 속 연예인들이 함께 카운트다운하는 모습을 보며 "아, 내가 이 순간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기보다 적어도 혼자 외로이 보내고 싶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
0 RedCash 조회수 9324 좋아요 0 클리핑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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