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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저흥분데요의 EVE콘돔 리뷰
친환경적인 성분으로 만든 콘돔이라 하여 과연 어떨까 그 궁금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딱 케이스를 받았을 때 마치 두통 약 케이스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품을 개봉할 때 보통의 콘돔 케이스와는 다르게 슬라이드 형태여서 개봉할 때 찾느라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시면 약간의 구김(?)이 있을 거에요. 나름의 해프닝이네요. 다른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보았지만 윤활제 부분에서 만족을 느꼈습니다. 다른 콘돔 속 윤활제는 장시간 섹스를 하..
0 RedCash 조회수 31222 좋아요 2 클리핑 704
어린 소녀를 데리고 자면 회춘한다? - '웃방아기'를 아시나요?
영화 <간신>   60년대 초만 해도 '웃방아기'로 불리는 할머니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고 머리가 새하얗게 셌는데도 아기라고 불렸던 할머니들은 이른바 소녀동침의 희생양들이었다.   전통가옥에서 안방이 정실부인의 처소라면, 웃방은 작은방이며 소실의 처소이다. 본처를 '정실'이라 함은 안방을 차지하기 때문이며, 첩을 '소실'이라 함은 웃방에 거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웃방아기는 본처가 아닌 독특한 첩이다...
0 RedCash 조회수 31217 좋아요 1 클리핑 881
일본 알몸 축제 '하카다 마쓰리' 1만 명 참여 성황
사진 = 속삭닷컴제공   일본 서부의 ‘오카야마 알몸축제(하다카 마쓰리)’가 지난 토요일 밤 오카야마 현에 있는 사찰인 사이다이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2월 셋째 주에 열리는 이 대규모 알몸축제에는 남성 약 1만 명이 아랫도리에 샅바만 살짝 걸친 채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사찰의 스님이 군중 사이로 던진 ‘신기’라는 행운의 지팡이 한 쌍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밀치며 한 시간 동안 쟁탈..
0 RedCash 조회수 31204 좋아요 1 클리핑 1102
난교, 쓰리섬, 스와핑의 역설적인 안전성
영화 [한니발]   *본 글은 과학적 근거에 의해 작성되었지만, 피임의 성공률을 보장할 수 없는 글입니다. '그러하다.' 정도로만 받아들이세요. 하지만, 거짓은 아닙니다. 피임법은 기존에 알려진 물리적, 생화학적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본 글의 대전제는 성행위에 임하는 모든 사람이 STD/STI(성 매개 전염병)에 대해 전혀 경력이 없거나 질 환자 혹은 보균자가 아닌 경우를 대전제로 합니다.   사실, 임신과 수정이라고 하는 것은..
0 RedCash 조회수 31203 좋아요 2 클리핑 1153
조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영화 <댓 어쿼드 모먼트>   '왕이 침전에 들어 묘도와 관계를 가졌다. 그러나 묘도는 웅대한 왕의 남근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한 번의 관계로 미실은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로 왕이 미실의 처소를 찾지 않았다.'   신라 천년의 성문화를 담은 <화랑세기> 법흥왕 조에 나오는 기록이다. 거대 심볼이 곧 신성한 왕권의 상징이었던 신라 시대의 왕들은 대체로 장대한 심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물론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어려..
0 RedCash 조회수 31187 좋아요 1 클리핑 1017
우리자기 샤워해~~~??
다리털 내가 밀어줄게~~ 어디보자~~~~ ⊙_⊙
0 RedCash 조회수 31169 좋아요 1 클리핑 919
향기로운 질의 맛과 냄새는 섹스의 즐거움
영화 [본 아이덴티티]   무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사람과 등산이나 운동을 함께한 뒤 땀에 흠뻑 젖은 상태에서 그 땀 냄새를 즐기며 관계를 가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오랫동안 그 사람의 향기를 잊지 못한다. 그 이유는 색다른 성행위의 짜릿함도 있겠지만, 상대방의 땀에서 배어 나오는 페로몬의 강한 성적 자극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변연계)와 후각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페로몬 냄새로 인한 자극적인 흥분의 기억..
0 RedCash 조회수 31162 좋아요 2 클리핑 677
연상녀(쿠거)가 좋아요
영화 [the boy next door] Q. 전 저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상의 여자(*쿠거)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전 그들이 정말 섹시하고 섹스에서도 가장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고 생각해요. 저는 20대이고 잘생긴 편입니다 (적어도 그렇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연상녀에게 다가갈 때 마다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자가 정말 예쁘면 꼭 나이가 알고 싶어져요. 나이야 상관 없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하면 여성이 기분 나빠하지 않게 나이를 물어볼..
0 RedCash 조회수 31136 좋아요 2 클리핑 1036
다이소(4)
요청짤 : 가슴애무(손으로) : )
0 RedCash 조회수 31098 좋아요 1 클리핑 1
한겨울의 자원봉사
영화 [연인]   억 소리 나던 S와의 이야기입니다. 간호학과 마지막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서울의 모 대형 병원에 취직해서 타지 생활을 하던 S와는 가끔 만나 맛집 탐방을 빙자한 섹스라이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S의 회식이 일찍 끝난 어느 날, S는 도서관에서 학문을 닦고 지식의 금자탑을 쌓...는 척하면서 예쁜 여학우들 구경하고 다니던 저를 불러냈습니다. 이미 술이 꽤 취해 있던 S는 S의 집 근처 카페에서 제 어깨에 사르르 기대왔습니다. 단아하게 틀어 올린 머..
0 RedCash 조회수 31091 좋아요 0 클리핑 957
(펌) 영어동호회에서 만난 서양여자랑 ㅅㅅ한 썰
영어회화 실력을 좀 키울까해서,, 외국인들이랑 대화하는 동호회를 들게 됏어요. 이게 어케되는거냐면,, 외국인이 한국인몇명을 짝을 지어서 대화를 하는거에요. 근데 꽤 많더라구요 사람들이.. 그래서 이태원에 작은 클럽같은 곳을 빌려서 외국문화같은거 배우면서 대화를 익히거나 하는 이런식으로 했는데.. 저는 운좋게도 영국에서 온 여자와 짝이 됐죠.ㅎㅎ   몸매는 엄청 좋은건아니지만,, 라인이 그래도 살아있는 몸이었어요. 살은 좀 탱탱하..
0 RedCash 조회수 31074 좋아요 0 클리핑 0
썰로 배우는 여성상위 Tip 2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띠링, 띠링, 띠링, 띠링’   “지금 몇 신데… 누가 이렇게 문자를 보내는 거야!”   휴대전화에는 메시지가 왔다고 노란색 불빛이 반짝거리고 있다. 시간을 보니 새벽 2시 반.   ‘오빠 자?’   ‘나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오빠 위에서 섹스할 때 오빠 안 좋아?’   ‘지금 새벽 2시 반이다... 너 불금... 난 수면 중. 나중에 연락해. ..
0 RedCash 조회수 31061 좋아요 3 클리핑 655
빨리 와
영화 [버닝] 생리가 다가온다는 느낌은 발정나는 걸로 알 수 있다. 자려고 누우면, 자꾸 야한 생각이 나는 걸.. 그제는 남편이 너무 늦는 바람에, 혼자 질척거리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휘젖다 잠이 들었지만, 어제는 남편이 얼추 일이 마무리되었다길래, 재촉하는 카톡을 보냈다. "나 다 젖어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와서 넣어줘.." 깜깜한 방에 잠옷도 벗어던지고 얇은 이불만 덮고 포르노를 보면서 기다렸다. 이윽고 남편이 현관문을..
0 RedCash 조회수 31020 좋아요 5 클리핑 699
보지자지TV 론칭
지난 IF2018에서 선보였던 보지자지TV가 정식 론칭하였습니다. 보지자지TV는 참여가가 자신의 보지와 자지 이름을 입력하면 웹페이지에서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보지와 자지 이름을 짓는 것은 존재 그대로 우리의 성기를 인식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이름을 불러줄 때 비로소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질 수 있고 진짜 섹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bozitv.redholics.com/ 제출된 보지,자지 이름은 나중에 여러 프로젝트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고..
0 RedCash 조회수 31015 좋아요 2 클리핑 0
랜덤채팅에서 만난 그녀 1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레드홀릭스에 가입한 뒤로 눈팅으로만 글만 읽다가 섹스 파트너 경험과 연애 등 비슷한 경험이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저 역시 제 경험들을 한 번 공유해 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항간에 제 닉네임을 보고 레드홀릭스 관계자냐고 물으시는데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4년 여름. 여자 친구와 헤어진 지도 어느덧 석 달 가까이 지나고 한 번씩 주체하지 못하는 성욕이 끓어오르다 랜덤채팅 어플을 이용해서 섹스 파트너를 ..
0 RedCash 조회수 31009 좋아요 2 클리핑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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