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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서울/경기권 여성분들 계신가요?
그냥 잘까하다  너무 정신없네요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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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무리.
하와이서 사진한장이 도착했습니다. 하와이엔 길에 요래 아보카도가 주렁주렁 열려있데요.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다네요. 매일매일 무지개도 뜨고.... 하와이 가고싶은밤. 일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섹스러운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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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소중이 냄새..
연애라면 나름연애인 짧게 스쳐간 연애중 최근포함 3번정도 여자친구의 소중이 냄새때문에 헤어지게됬네요 사귀기전 몇번의 관계에서 냄새때문에 관계가 끊긴적이나 최근에는 사귄후 냄새때문에 고민많이하고 말은 못하겠고 그러던중 사소한 일로 다투게되면서 결과적으로 그냥 헤어져버리게됬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성적으로 보수적이거나 약간 무지한 분들이였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너무 한걸까요ㅜ? 이런적이 없다가 최근에 세번정도 겪고나니 너무 고민되네요 이럴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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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싶다...
당신과의 상상만으로도 곤란할정도로 너무나 쉽게 커져버리는 야속한 나의 물건 가뜩이나 지멋대로 단단해지는 내 ㅈㅈ를 발기제로 곧 터질듯하게 빳빳한 모양으로 세워서 당신의 안에 뿌리 끝까지 넣고 싶네요... 자세는 내가 정할게요 무슨 자세든 끝까지 닿게 해줄 테니 걱정은 마세요 - 사무실의 건너편 책상에 앉아 계시는 나의 상사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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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너무나 외로울 때
성적으로가 아니라.. 뭐랄까요. 근본적인 외로움이라고 해야되나.. 그냥 누구나 붙잡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핸드폰에서 친구들 연락처를 이리저리 봐도 아무이유 없이 전화해서 마음편히 이야기할 친구는 없고, 인생 잘못산건가 싶기도 하고.. 오늘이 그런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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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몸 주의) 졸립고 나른하더라니... 비가 오네요.
저는 비만 오면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지는데, 잠깐 자고 일어나보니 자기 전 말라있던 땅바닥이 새까맣게 젖어있더군요. 베란다 배수구에도 물 흐르는 소리가 나고요. 점심식사가 풍족했는가? - O 아침운동을 했는가? - O 공부중인가? - O 날이 흐리고 비가 오는가? - O ..아주 잠이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는 상태였군요. 자고 일어나니까... 아래에서 고개를 쳐드는것이... ....섹스하고 싶은 날입니다. 공부중이라도 나체는 즐길수 있잖아요. 저녁에 운동하고 다시 찾아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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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왜, 당신의 철학 에세이 저장소가 되었나요? (원글삭제)
제 의도보다 말이 너무 많아졌네요. 원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모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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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모닝섹스땡기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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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왁싱
전에는 길이만 다듬었는데.. 왁싱샵가지 않고.. 셀프 왁싱을 하다 하다.. ㅎㅎㅎㅎㅎ 다리 , 꼬추 까지 전부.. 뜯어 버렸네요..ㅠ..ㅠ 여성분들 .. 하반신 전체 왁싱한 남자 좀 이상한가요?(잠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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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위켄드
  그만두면서 나는 향수를 하나 샀어요   우리 만나던 그 주말들 이름을 따서 버버리 위켄드   이제는 정말로 안녕 에서 곱씹다가 돌아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억지로 향수를 싫어하니까     일부러 뿌렸지 목덜미에 손목에   닿았던 자리마다 맥박 뛰면서 날아가라고   이상해요 맥박은 가슴에서 제일 큰 소리로 뛰는데   향수를 가슴에 뿌리지 않는다는 건     가슴에서 당신 냄새를 맡는 날에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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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녹음 하고 왔어요~
nyangnyang22 님의 글입니다. >정말 너무 오랜만에 웨이크압 >69하우스 녹음 하고 왔네요!!!! >스티커 주셔서 요로코롬 한번 붙여보고 >녹음즁에 슬쩍 몰래 찍어봐ㅆ네욬ㅋㅋㅋㅋ >다음주! 많이 들어주세여ㅕ 이번에 녹음한 69하우스 방송을 들으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혹은  http://www.podbbang.com/ch/16270팟빵으로 오셔서 69하우스 검색해주세요(이 링크 눌러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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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자고일어났더니
 게시판에 무슨 섹파구하는 글만 늘엇네요.    그냥 침낭안에서 귤까먹는게 더 행복한 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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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러 소개 23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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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속 취소되서 할께 너무 없네요~
뒹굴뒹굴 거리면서 있는데 멍때리고 있는데 심심해 미치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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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구에..
기구에 요즘 신경을 많이쓰네요 아직 섹파는없지만 섹파가 생기면 어떻게할지의 스토리를 많이 세우게되네요 미리 김칫국마시는건 아닌가 싶지만..ㅠ_ㅠ SM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목줄이라던가 수갑 안대 이런것들을 사서 마음껏 괴롭혀주고 싶고 못해본것들을 해보고 싶기도해요 물론 하드코어 야동처럼 그런 더러운것들이 아닌, 소프트하면서 약간의 능욕이라고해야하나 날도더워지고 더워지는날씨만큼 올라가는 온도처럼 제 성욕도 들끓네요 자위로는 채울수도없고..만남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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