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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 부부 합동 섹스
불가능하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 섹스 오래전부터 이런 상상을 해 왔습니다. 어디까지나 상상일 뿐입니다. 부부 다섯 쌍의 합동 섹스입니다. * 다섯 쌍 정도의 부부가 합의 하에 모인다. 서로 친한 사이일수록 더 좋다. 그게 힘들면 인터넷으로 희망자를 모집하고 1박 2일 정도를 같이 하면서 사전에 친밀감을 충분히 높여야 한다. 장소는 깊은 산골의 조그마한 암자. 부처님을 모셔놓은 넓은 법당이 좋겠다. 향초가 은은하게 일렁이며 방을 밝힌다. 부처님과 섹스는 전혀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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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회원분들 고민답좀요...
고등학교 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고등학교 때 같이 알바하면서 친해진 여자사람친구(A)가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여자친구가있었고 집착이 너무 심한 여자핀구라 같이 알바했던 A와는 길가다 만나도 눈 인사만 하는정도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고 A와 친해지게 되었는데 말도잘통하고 얼굴도 너무이쁜얼굴이었고 점점마음이 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A와 술자리를 갖게되었고 그날 저희 둘은 술기운을 빌려 뜨거운밤을 나누게되었죠..그리고나서 성인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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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조용히 눈감으면 들리는 소리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그리고 잠시후 다시 쿵 흐윽 쿵 흐윽 쿵 흑 쿵 흑 소리에 빠져든 난 온몸으로 상상하고 손은 이미 성기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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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오빠!
가볍게 술 한 잔 하고 집에 갈 때 여자친구가 어깨 기대며 '잠깐만..' 이렇게 했던 시간이 생각나는 밤 이네요. 평생 잊지못할 섹스를 했던 날 입니다. 애무에 격한 반응과 사운드 빵빵한 신음소리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빨에 69 체위 등 등 제 꼬추도 사랑스럽게 빨아주고 땀 범벅이 되도록 섹스를 하고 지쳐서 잠들었어요 ㅋㅋ 이제는 만나지 못 하는 상대방. 마사지와 보빨이 땡기는 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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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폭발
현재 온 통 머리 속에는 섹스 생각뿐 혀가 뻐근할때까지 보지를 애무하고 싶고 입에서 단내가 날정도로 박아주고 싶고 자지가 욱신거리고 정액이 안나 올때까지 섹스하고 싶은 생각뿐 ㄹㅇ 으로 야한 대화와 나의 발정난 사진이라도 공유 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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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성향이신분들 있나요
네토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와이프와 간극을 좁히는게 쉽지 않네요… 저같은 답보 상태에 계신분들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전 클럽 같은곳을 같이 가보면 좀 호기심이 생길런지, 아니면 더 거부감이 생길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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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커닐만  해주다 보니~(약후방)펑
너 커닐만 해주다보니~ 난 새벽부터 이게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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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유부남입니다 결혼한지는 3년차입니다 와이프와 저는 성생활이 개방적입니다 1년전부터 초대남 계획을 하고잇엇지만 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잇습니다.. 그이유는 어디서 구해야하는지도모르겟고 믿을만한사람과 보안을 유지할수잇는 분을 구해야하는데 그런걸어디서 구해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경험자들은 하고낫을때 부부관계라던지 후회는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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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그때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사고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면서 충격과 안타까움이... 7개월전에 나도 저 유람선을 탔었다 친구와 함께 무작정 떠난 12일간의 여행 다뉴브강 옆에 있는 국회의사당 야경이 장관이라 꼭 봐야 한다며 패키지에 싸인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배가 난간이 굉장히 낮았고 보호벽이 없는 상태 그리고 구명조끼도 지급 받지 못했던 기억도 있네 그땐 그런거 생각하지도 못했고 아슬아슬한 난간에 기대어 사진 찍는다고 ㅎ 같은 여행사라 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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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맛집을 소개한다.
제가 몇년전 스페인에서 트레킹 하면서 위에 비주얼에 미쳤었어요. 햄마다 다르지만 토할것처럼 짰던 하몽도 쳐먹더군요. 그땐 사실 살려고 먹었어요..... ㅡㅡㅋ 저 고깃덩어리 한국에 들고오고 싶어서 죽는줄... 여행 다녀와서 그때 먹었던 하몽이나 바게트가 엄청 그리웠어요. 그래서 찾게 된곳이 소금집이란 곳이에요. 진짜 하.......... 미친........ㅋ 세트로 소개됬지만 단품으로도 살수있어요. 혼자 먹어야해서 세트는 자주 못시키고 주로 단품으로 주문해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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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언제나...
달달한 키스와 티팬티를 내릴때의 순간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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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차별사이
레홀 질문 항목에 여성 혐오와 남성역차별이 성별만 바꿔 놓은 동일 질문으로 인식할 수는 없습니다. 혐오란. 열등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어떤 의미로 사용하든 부정적인 의미가 강합니다. 차별이란. 나쁜 뜻이 아닙니다. 객체간의 차이를 구별하고 인정하는 것이니까요. 예컨데 흑인과 백인을 구분해서 수용했던 2층 버스는 흑백차별의산물이 아니라. 혐오의 산물이라고 적어야 옳습니다. 피부색 차이로 인종간 우열을 나눈 것은 차별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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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애교..
제가 남편한테 애교를 참 많이 부려요 억찌로 짜내서 부리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에요 카톡말투부터 실생활 말투 웃음 표현 그냥 전부다요 그런데...남편은 하나도 받아주질 않아요 애교를 원래 싫어하는건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하는건지 저도 이제 38살이나 되서 애교부리는 제 모습이 징그럽기도하고.... 저희 부부가 참 솔직하지못해요 둘다 너무 보수적이어서.. 부부관계나 성적인얘기는 입밖으로 절대 안꺼내는편 리스로 진입한지도 꽤 오래됐구요 주변에 이제 결혼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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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 저녁에 가려고 하는데 혼자 가기는 뭐해서ㅠㅠ 영등포 쪽에 고양이 칵테일 바가 있었거든요
0 RedCash 조회수 5979 좋아요 0 클리핑 3
버블버블 거품 목욕하고 싶다 *^^*
너무 추워요. 이런날에는 따뜻한 물 받아서 거품 한가득 장난치면서 거품 목욕하고 싶어요~ 남자친구가 코에 거품 묻혀주면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 것 같고, 괜히 설레어요.
0 RedCash 조회수 5979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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